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호적메이트에 엔시티 도영 나온다!! 근데 도영이 형만 있는 거 아니었어? 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여동생이랑 나온다는데?? 데뷔 때부터 좋아하던 팬들은 거의 다 아는데 연차 쌓이면서 여동생 언급 1도 안 해서 이제 입덕한 사람들은 많이 모르더라 └ 나 보스 입덕인데 ㄹㅇ 몰랐다;; 헐 도영이 여동생 있었음?? 그러면 도영이 막내가 아니라 둘째였구나 Q. 자...
▼송어 season1 보러가기▼ 송어 : 어차피 난 네게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PREVIEW] 우린 열아홉의 안수호와 연시은 그리고 양진태로 돌아가 서로를 쓰다듬었다.
creative 창의적인 abstract 추상적인 concrete 콘크리트 masterpiece 걸작 polish 닦다 sculpture 조각 V priceless 값을 매길 수 없는 precious 귀중한 proportion 비율 V portrait 초상화 frame 액자 splendid 훌륭한 elaborate 정교한 external 외부의 intern...
W. 장미 끼익- “야! 너 앞 똑바로 보고 다녀!”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어느 가을날, 출근으로 바쁜 사거리에서 사람들의 이목을 끈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도 피해자는 없었지만 안 그래도 바쁜 출근길에 여은은 당황했지만 검은 롱코트를 입은 남자가 대신 막아주는 바람에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 놀란 마음을 추스르고 감사 인사를 전하려던 그때, 남자는...
absolute 절대적인 V (앱솔루트) draft 초안 (드래프트) spell 철자를 말하다 modify 수정하다 literal 문자의 V comic 희극의 tragic 비극의 recite 낭송하다 simplify 단순화하다 imitate 모방하다 myth 신화 imply 함축하다 context 맥락 inherent 타고난 V outline 윤곽을 그리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주의!* 데스티니식 레이드가 생소한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데스티니 외의 레이드를 뛰어본 적이 없습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레이드는 타게임과는 차별화된 컨텐츠입니다. 공통점이 있다면 게임의 끝판왕 급인 엔드컨텐츠이며, 스토리의 일부를 레이드에서 풀고, 다인과 함께하기 때문에 호흡을 맞추고 협력해야 합니다. 타게임의 레이드와의 차이는, 역할 고...
* 주요섭 -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참고 내 이름은 이연지구요. 나이는 여섯 살 난 여자애랍니다. 우리 아부지는 장씨 가문 하인 중 가장 대빵이에요. 원래는 김도주님이 계셨는데 그분이 얼마 전에 혼인하셔서 이 집을 떠나셨거든요. 우리 가족은 나, 아부지, 어머니 이렇게 셋이에요. 이 집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우리 아부지를 이 서방이라고 불러요. 아부지가...
감기몸살이 걸린 것과 돈을 많이 쓴 것 빼곤 정말 꿀같이 잘 보낸 구정 연휴였다. 술도녀 시즌2도 몰아서 다 보고, 망원시장과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데이트도 하고, 첫 염색을 해보고, 이것저것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잠도 뽀지게 잘 잤다. 어제~오늘 아침 최저기온 영하 17도, 거기다가 체감온도는 영하 25도라니!! 감기 조심보일러와 수도관 동파 방지를 ...
낯익은 이름들과 낯선 이름들이 차례로 호명되었다. “이채린, 유지나. 권지희, 박아현.” 잇달아 불리는 이름들에 해당하는 얼굴들의 반응은 죄다 제각각이었다. 누군가는 연이어 불린 자신들의 이름에 서로 눈빛을 주고받으며 좋아하는가 하면 함께 호명되기를 고대하다 그 바람이 미끄러졌음을 알아채자마자 실망 어린 눈빛을 교환하기도 했다. 나는 내 이름이 호명되기만 ...
“으아아아아아아악“ 수감실 안에서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와 함께 거칠게 이불을 걷으며 일어나는 사람이 있었다. ”허억 허억“ 불안하게 숨을 몰아쉬면서 이불을 꼭 끌어안은채 침대위에 앉아있는 사람은 바로 신디케이트의 사신 궁수, EMP였다. ”으…..으ㅏ….. 꿈이였구나. 다행이다…….“ 악몽이라고 꿨는지 창백한 얼굴에 식은땀이 가득했다. 과연 어떤 꿈을 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