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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철썩. 파도 소리가 귓가를 채운다. 새파란 하늘과 경계가 모호할 정도로 푸르른 바다가 시야에 담긴다. 고개를 돌리자 보이는 당신은, 언제나 그랬듯 환하게, 예쁘게 웃고 있다. 정석은 한참 저의 옆에 앉아 미소 짓는 민정을 뚫어져라 바라보다 눈을 감았다. / - 그럼 우리 오늘 바다 가는거야? - 응. 오늘은 유진이가 좋아하는 바다 갈 거야. - 헐! - 이...
!!탁재원 TMI 모음집입니다~~ 그냥 질문 받았던 거랑 이것저것 모아놓았던 자질구레한 설정들 모음~~!! # 자캐 평범한 40문답이랑 자캐 문답 등등 참고했어요!! ((@ILOVEYOU_MK 님 거 봤어용...)) 혹시나 원본 올리시죠!!@ 하신다면 바로 올리겠습니다ㅏ 아무튼 제 머리에서 나온 건 아님 그리고 또 나는 온갖 미문을 떠올려 이렇게 말하려고 ...
마주보는 미소로 같이 있게 해주세요 마주잡는 손길로 같이 있게 해주세요 울고 웃는 인생길이 고달프다 하지만 갈라진 옷소매를 매만져 주면서 당신의 외로움을 당신의 괴로움을 달래줄수있어요 같이 있게해주세요 -같이 있게 해주세요(동그라미)- - 처음 너를 봤을 때 너에게 반했었어. 너는 나를 수업에서 처음 봤겠지만. 어쩌다 너가 연기하는 모습을 보게 됐는데,...
"지민아!!! 이리 와봐 여기 민들레 있어" "어....어? 진짜? 금방 갈게!!!!" 지민은 자신을 부르는 윤기에 후다닥 윤기가 있는 곳으로 뛰어갔다. "윤기야 나 왔어!!! 어딨는데?" 윤기는 대답 없이 손으로 풀밭을 가리켰고, 윤기가 가리키는 곳을 보니 자그마한 민들레가 하나 피어 있었다. "저 꽃 너한테 어울리겠다 지민아. 너처럼 이뻐" "뭐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제 ‘그럴 자격’이 생긴 사쿠사에겐 거침이 없었다. 이전보다 대놓고 소유욕을 드러냈고, 질투도 대놓고 했다. 친구들은 연애 초기라 그렇다며 좋을 때다~ 하는 반응이었지만 내가 보기엔 아니었다. 참느냐 참지 않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 분명 저게 기본값이다. 사쿠사는 가뜩이나 별로 없는 사회성을 오직 나에게만 쏟아붓고 있었다. 녀석의 유일이 어떤 건지 이제야 ...
https://www.youtube.com/watch?v=8WAq-WK0ixU&t=639s 위에 이 노래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모음이야!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사랑하는 전연주 생일축하합니다~♬ 박수~짝!짝!짝! 생일축하상 받으세요~^^ .*""*. ζζζ ┣━┫┓~~~ ┏ ┗━┛┗━━┛ 따뜻한밥+미역국 ♪ *~iiii~*♬ ∴┍★...
출소 후 의미없이 보내던 시간. 왜 사는지도,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는채, 한 것이라고는 그저 이 텅빈 몸뚱아리에 술을 들이붓는것 뿐이었다. 존경했던 남자의 손에 아버지를 잃은 충격과 평생 굳건할 것만 같았던 조직이 붕괴되는 모습에서 오는 허탈함. 그것은 5년이란 수감생활 후에도 채워지지도, 사라지지도 않았다. 그래서 출소 후, 도지마 다이고는,...
[ 태양은 그림자를 밝힌다 ]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사는 것, 그걸로 충분해. 이름 Jacqueline Eugenia Ives / 재클린 E. 아이브스 잭, 재클린, 재키, 아이브스. 정말 극소수에게는 유지니아. 아무 상관 안씁니다. 더이상 이름에 미련이 없습니다. 외관 여전히 매섭고 사나운 인상입니다. 7학년 때의 그 인상보다는 많이 유해졌지만, 조금 엄...
*회귀 전 시간대 배경 *유진이 노래한 곡이 중간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하율은 오늘도 핸드폰을 든 채 한참을 망설였다. 유진이 노래를 불렀던 밤, 영상은 당연히 그의 앞에서 바로 삭제했다. 그가 가진 상처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도 모르지는 않았다. 그런 사람의 영상을 남긴다? 너무너무 지우기 아까운, 가히 레전드라 할 만한 영상이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그럴...
8년 전. 폭주 후유증이 낫기가 무섭게 석진은 서울중앙지부로 이동되었다. 사실 말이 이동이지, 이송이나 다름없었다. 범죄자를 이송시키는 것처럼 이송차는 사방이 철창으로 되어있었다. 엄마가 아니었음 지부 이동이 아니라 감옥으로 갔겠지. 석진은 쓴 웃음을 지었다. 사실 아직까지도 현실감이 없었다. 자신이 폭주를 했었다니. 사상자가 없어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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