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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트위터에 올렸던 썰 정리본입니다 ---------------------------------------------------------- 동재가 평소처럼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사람이 동재를 보고 놀라더니 갑자기 번호를 알려달라고함. 동재는 점잖게 100가지 고백거절중에 하나를 말한다음 아직 서동재 얼굴 안죽었군..하면서 출근했지. 근데 ...
시리즈 제목을 ‘가이드’라고 거창하게 달아두긴 했지만, 정말로 누군가에게 가이드가 되어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이 시리즈를 기획하지는 않았다. 기본적으로는 ‘나만 이런 게 아니었구나’, ‘이런 방법도 있구나’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싶다. 만약 여기 나오는 이야기들이 일리가 있다고 느껴지고 본인의 상황에도 잘 들어맞는다고 여겨진다면 몇 가지 방법을 ...
* 무한열차X if 이래서야 차라리 임무를 가는 편이 낫겠군. 머리가 지끈거리는 것 같은 느낌에 렌고쿠 쿄쥬로는 관자놀이를 지그시 눌렀다. 너도 이제 나이가 찼으니 차기 렌고쿠 가(家)의 당주로서 대를 이어 책무를 다해라. 얼마 전 얼굴도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 친인척이라는 자들이 찾아와 하는 말에 렌고쿠는 어떠한 대답도 내놓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그도 어느...
제가 요즘 학교 수행평가에 여러 개인적이 일정이 겹치가보니 도저히 일주일 안에 쓸 수 가 없을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1주에 한번이 아니라 2주에 한번 올리는 걸로 할려고 하는데 그동안 소설을 재밌게 보시는 분 들께 늦게 올려지게되는 것 정말 죄송하고, 앞으로 2주 동안 열심히 부족한 부분을 채우면서 조금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살아가는 것을 취미라 여기고, 윤리같은 것은 저 깊은 구석 서랍 한 쪽에 넣어 둔 채 제 기분대로 행동하는 사람이다. 윤리같은 것이 있었나 싶지만서도. 그것은 아주 오래 전부터 결정 된 일이었고, 지금까지 변하는 일은 결코 없었다. 그것은 빈 탄창에 종이를 우겨넣는 순간까지도 마찬가지였다. 아아, 세포를 가졌으면~ 이라는 말을 농담삼아 하긴 했지만…이런 불...
문득, 밤하늘 달빛을 우러르며 ~ Look up to Moon Light “ 또 그곳에 가십니까?” 때는 珍나라 錫황제 치하 6년. 수백 년을 점령했던 귀족가인 鄭가 가문이 무너져 내리며 무신 계급이 급히 대두되기 시작하여 혼란하게 된 시절,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날의 오후. 개국 공신 두 번째 서열로 시작하여 현재 최고 수준의 지위와 권력을 자...
은별이 머리 바꾸기 전에 한 번 더 갈궈먹기ㅋㅋㅋ
마지막으로 들리던 것은 악마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비명소리 살이 찢어지고 뼈가 부러지는 소리 그 가운데서 한명의 소년은 숨어서 빌었다. 나약하기 그지없는 자신의 몸을 의탁할 곳이 없어 신께 빌었다. '주님 제가 어찌해야 합니까?'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빌고 빌던 소년의 귓가에 남았던 것은 아이들의 애원이었다. "주님 살려주세요!" "주님 도와...
여름방학을 맞은 솔삐는 엄마 따라 할머니가 계시는 시골집으로, 할머니도 볼 겸 힐링 겸으로 가게 되었다. 솔삐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놀랐다. 사실 시골에 내려 올 때마다 놀랐다. 제가 살던 매캐한 가스와 미세먼지가 흩날리는 도시와는 다른, 한 시골의 쨍쨍한 햇살과 미세먼지라고는 보이지도 않는 풍경, 수없이 펼쳐진 논두렁, 향긋이 풍겨오는 풀냄새, 그리고 밤이...
<무제노트> 라는 앱이 있다. 하루에 단어 하나를 주고 그 단어에 대한 생각을 글로 쓰는 앱이다. 매일 오후 12시쯤 부지런하게 단어 하나씩을 던져주지만 게으르게도 거의 쓰지 않고 애써 무시하곤 한다. 무슨 글을 써야 할지 떠오르지 않는 단어가 있기도 하고. 무슨 주제로 글을 써볼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앱에 접속해보니 오늘의 단어는 ‘조화’였다....
#본편과 관련X #글쓴이의 망상 다수 어르신의 명으로 둘이서 합동임무를 가게 되었음. 처치해야하는 오니가 그리 강한편이 아니어서 금방 처치하고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았음. 빠르게 끝내고 돌아가기 위해서 시노부가 독으로 제압해두고 기유가 목을 베고 마무리하는 연계로 하기로 함. 시노부가 찌르고 살짝 빠지려하자 발목을 탁 잡힘. 이능 오니 : "킼키킥. 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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