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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절주절 먹먹문 몇자만 적겠습니다.... 이 리퀘였는데.....제 생각보다 길어지는 바람에.......이거 뒤에 그릴때 나올거같습니다.....(뭐야임마) 러프뜨다가 아 이거는평소처럼 그리다가는 평생 못끝낼거 같음을 느껴버렸다해요..............내용도없는데 왜이렇게 됐을까요............. 여튼 여기엔 안나오지만 리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늘을 찌를 듯이 높이 솟은 빌딩 앞으로 차가 멈춰섰다. 로지는 주차를 하러 간다며 나를 내려주고 사라졌다. 회사에 온 건 오랜만이었다. 사장 얼굴이나 기억 하려나 모르겠네. 통유리로 된 거대한 회전문을 통과하고 안으로 들어섰다. 안내 데스크에 앉아있는 여자는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새로 뽑은 직원인 모양이었다. 그 여자가 입구로 들어온 나를 향해 말을 걸...
* 본 책은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으로, 어떤 종류의 영리적 목적도 추구하지 않았음을 명시합니다.
필요없는 진료였습니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 내 아까운 5만원. 그런 허술한 검사를 하고 그렇게 큰 돈을 내라니. 도대체가 이곳은 나같이 가난한 사람을 위한 나라는 아닌가 봅니다. 억울한 마음 80퍼센트에 허망감 20퍼센트. 나는 병원을 나와서 곧장 약국에 갔습니다. 5분 정도 기다렸다 나온 약을 받아들며 약간의 희망을 가졌고요. 엘리베이터가 있었지만 ...
Cross the stream, going to the forest Cross the hill, going to the town. The path I went yesterday, and I’ll go today My path, new path Dandelion blooms, magpie flies Lady passes, wind blows My path i...
두장밖에 안그렸는데 이것도 정리라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빚이 많이 싸여있었다. 8000정도. 식구 중에 번듯한 직업을 가진 사람 하나 없었으니 빚지며 살아갈 수밖에 없었다. 우리는 처절하고 끈질기게, 아득바득 살아갔다. 우리는 그 날 하루동안 만원이라도 꽁돈이 생기면 사채업자에게 달려가 그의 주머니에 꼬깃꼬깃한 종이 쪼가리를 우겨넣었다. 변변치 않은 액수라도 조금씩, 아주 조금씩 천천히 갚다보면 빚을 다 청산할...
*마감 한달 남겼네요. 살려줘요 세렌티... *원작에 없는 인물 등장, 원작에 있는 인물 왜곡등 2차에서 볼 수 있는 캐붕이 있습니다. 2차니까 관대하게 넘어가주세욥ㅜ *혹시 모르니 트리거요소를 적었지만 불쾌할 수 있는 자세한 묘사는 없습니다. *트리거 요소 : 아동학대 높고 뾰족한 울타리는 사람이 넘을 수 없지만, 우아한 문양이 세겨진 철제울타리 사이로 ...
조금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으면 무력을 사용하는 흰 머리의 마족. 그것을 감내하며, 남몰래 숨죽여 자책하며 우는 푸른 머리의 반마족. 그리고, 그 모든것을 지켜본 붉은 열쇠. _기본 설정_ -엘소드 '로열 가드' 2P 수동봇입니다. 폭력적인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불편하시면 뮤트해주시길. -앞에 기호가 있으면 봇주입니다. -개인 해석 100%. 메...
"여전히 불 같지." < 외관 > *@mmomyang님의 커미션입니다. < 이름 > 비타 A. 샐러맨더 / Vita Ally Salamander < 국적 > 영국 < 성별 > 여 < 혈통 > 혼혈 < 키/몸무게 > 171cm/54kg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나이 > ...
퇴고x 왕양명 주후조 x 즙요법해전 배문덕 둘이 소꿉친구였다면? 上. “가지 마라.” ”나를 두고 가지 말아라, 덕아.” 문덕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다. 그저 감히 천손의 옥루를 저의 손끝으로 훔쳐줄 뿐이었다. 그 손길이 다정하면 다정할수록 문덕의 마음을 돌이킬 수 없음을 후조는 알았다. 초조함에 그의 손을 꼭 잡고는 축축한 볼을 부볐다. 제발. 간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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