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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계절은 빠르게 변화했고 이제 더이상 나를 뒤에 남겨두지 않았다. 누구보다 계절 변화를 기민하게 알아채는 이가내 옆을 지켰기 때문이다. “도진씨, 이제 코트 벗을 때 된 거 알죠? 이번 주말에 나랑 자켓 보러 가요.” “나 자켓 많아요. 있는 거 입으면 돼요.” “도진씨...물론 얼굴이 패션의 완성이라는 것도 잘 알고, 아무거나 걸쳐도 폼나는 피지컬인건 알겠...
* 화질 안 좋음
Miserere, misero me 불행한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Pero' brindo alla vita 하지만 저는 삶을 위해 축배를 들겠습니다. Dammi la gioia di vivere 나에게 살아가는 기쁨을 주세요 Quella gioia di vivere 그 살아가는 기쁨을 Ancora non c'e'? 아직도 없나요? -루치아노 파바로티, Mis...
사랑해, 그러니까 아무 데도 가지 마 -황병승, 보람 없는 날들- 갑자기 말끔하게 비워진 와칸다의 평야와, 텅 빈 타노스의 건틀렛,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중심이었던 에리카까지 말끔히 사라지자, 당연히 본부는 발칵 뒤집혔었다. 과거형으로 묘사될 수 있었던 것에는 그 누구보다 침통한 표정의 스트레인지의 공이 컸다. 그는 패닉 상태에 빠진 어벤져와 와칸다의 왕...
사랑해, 당신을 너무 사랑해 밤하늘의 땅과 구름 어둠 속에 스러져가는 이름 없는 별들조차 당신을 애타게 부르고 땅 위에 모든 짐승들과 숲과 호수와 들판에 버려진 꽃들조차 당신을 보고 싶어 해 -황병승, 아름답고 멋지고 열등한- 내가 잘못했어요 여기 두고 가지 말아요 제가 더 노력할 테니까 살아만 주어 살아만 주어요 -정우, 양- 토니는 그 순간 세상이 멈췄...
토요일에 뭐 할 거예요? 자살이요. 금요일 밤에 만날래요?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 에리카는 이를 악물고 아예 바닥에 누워 버린다. 큰 힘을 쏟은 만큼 궤적은 크게 빗나갔다. 타노스가 흐트러진 자세를 가진 그 시간은 짧았지만, 바닥에서 일어나 자세를 가다듬을 정도는 되었다. "와, 여기서 비명횡사, 요절 맞을 뻔했네." "아깝군." "인성 봐라, 진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어두운 시절에 남이 내 곁을 지켜줄 것이라 생각하지 마라. 해가 지면 심지어 내 그림자도 나를 버리기 마련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내일이 오늘처럼 또 올 것이라 장담하지 마라. 내일을 맞이하지 못하는 날이 언젠가는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븐 타이미야- 어머니들과의. 좀 더 정확히는 스톤들과의 만남이 끝나고 난 뒤 원래 있던 곳으로 올 수 있었다. 에리카는 ...
▾ Preview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주로 무료 이미지 사용하고 있으며,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입니다.- 트리거 무시하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한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입니다. 저의 사상, 이념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현실과 가...
자장자장 우리 아가 얼른 죽어 편해지자 더 이상 울지 말자 -김혜순, 자장가- 타노스의 네 심복도, 그들을 상대하는 에리카의 가족들도 전부 슬슬 지쳐가고 있었다. 에리카는 정말 솔직히 말해, 네드와 슈리를 위한 대비책을 좀 더 마련하고 난 뒤 전쟁터로 나서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모든 연구실과 본부에 있는 여분의 아이언 리전과 더불어 토니의 불면으...
무던한 여자친구와 사귀는 예민한 유기현을 보고 싶어서 쓰는 글 왜 그런 사람 있잖아. 그냥 흐르면 흐르는 대로, 지나면 지나는 대로 사는 사람들. 최여주가 딱 그런 사람이었어. 무던한 사람. 좋고 싫음의 기준은 있지만, 상대방이 싫어하는 짓을 해도 '저 사람은 저렇구나,그럴 수 있지' 하고 그냥 넘기기 마련이었지. 유기현은 반대였어. 아닌 건 아닌거라고 말...
Mama, I don't want to die. 어머니, 전 죽고 싶지 않아요. 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 난 가끔 내가 아예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한답니다. -프레디 머큐리, 보헤미안 랩소디- 타노스는 그를 가로 막는 단 하나의 장애물을 노려보고 있었다. 반투명한 푸른 색의 막. 분명 스톤의 힘을 이용해...
유한한 인간의 비극은 고독 속에서 드러난다. -에밀 시오랑- 타노스는 생추어리의 권좌에 앉아 푸른색 행성을 바라본다. 그곳에는 그가 그토록 갈망하던 것과 늘 하던 목표가 공존하고 있었다. 타노스는 건조한 눈으로 감상평을 남긴다. "몹시 아름답지만 우리가 거쳐야 할 숱한 행성 가운데 하나일 뿐. 그 어떤 의미도 찾을 수 없군." 아무리 아름다운 곳이라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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