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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카게야마×츠키시마 커플링 지뢰 주의 * 타임버스AU 사람들은 태어나면 팔목쪽에 100이나 1이 새겨져 있다. A와 B가 파트너라면 A는 100, B는 1이 적혀있다. 파트너끼리는 같은 숫자로 시작하지 않는다. 파트너들은 서로 스쳐 지나갈 때마다 각자의 숫자가 1씩 늘거나 줄어든다. 100이 1이 될 때까지, 1이 100이 될 때까지 서로를 못 알아차리면...
1. "형, 만나는 여자 있어?" 대수롭지 않은 척 물었던 이때가 시작이었다. 사실 신경이 쓰이고는 있었다. 다니엘은 늘 다정했고 어디 내어놓아 자랑해도 될만한 멋진 애인이었다. 그랬는데, 정말 미묘하게도 지훈은 몇 주 전부터 여전히 다정한 다니엘에게서 다른 사람의 흔적이 자꾸 보이기 시작한다. 저와 함께 있을 때도 종종 울리는 휴대폰 진동음, 그에 거의 ...
그의 첫인상은 별로였다. 나보다 조금 작은 키에 세상 불만은 다 가진 듯 뚱한 표정. 어색하게 인사를 건내자 고개를 갸웃거리며 삐죽이던 입술까지. 그런 그의 행동이 어색하고 민망할 때 나오는 습관이라는 것을 안 것은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않아서였다. 지금은 조금이라도 집중하면 살짝 나오는 입술마저 귀여워보이고 입맞추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정도니 이정도면 나도...
다음 날이 녹음 방송인 게 다행이었다. 아닌 밤중 오세훈이 두들기고 간 멘탈은 쉽게 깨어졌고, 나는 결국 집으로 돌아가는 택시 안에서 서럽게도 눈물을 흘려댔단다. 퉁퉁 부은 눈을 하고서 일어났을 땐 다시 잠들고만 싶었다. 오늘은 또 어떻게 견뎌낸담. 그에 대한 분노는 둘째 치고, 앞으로 나를 괴롭혀댈 새로운 일들이 두려워져 덜컥 겁이 났다. 이제 더 이상 ...
[I Miss You] 조용한 정적을 깨고 울리는 수신음에도 별다른 반응 없이 베개에 고개를 묻고 있던 피터가 밍기적 손을 움직여 아무렇게나 널브러져있던 핸드폰을 쥐었다. 일단 집어 들었지만 확인하고 싶은 마음은 영 들지 않았다. 평소처럼 별 내용 없는 홍보성 메시지나 왔겠지 싶어서. 이제는 기다리고, 멋대로 기대했다가 아니어서 실망하는 일도 그만하고 싶었...
우미노 이루카는 하타케 카카시를 좋아했다. 그러나 하타케 카카시는 우미노 이루카가 감히 쳐다볼 등급의 사람이 아니었다. 그래도 우미노 이루카는 그를 좋아했다. 아니, 사랑했다. 하타케 카카시는 완벽했다. 외모, 능력, 지위, 명예, 재력.... 나열하는 것이 의미없을 정도로 모든 것을 갖추었다. 우미노 이루카는 생각했다. 카카시에게 저런 요소들이 없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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