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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얼마 전에 취직했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에 짬이 되는 날이면 꼭 보즈야를 갑니다. 에우레카는 굉장히 싫어했는데 보즈야는 이상하게 재미있어서 요즘엔 파판14 접속하면 보즈야만 하다시피 지내요. 1. 내가 보즈야를 이렇게 좋아하게 된 계기. 저의 파판14 최애가 정해졌습니다. 첫 파판14 최애가 문브뤼다였는데..... 결국은 여가딘 npc에게 다시 돌아왔네요....
누군가에게 인정 받고 칭찬을 받고 관심과 사랑을 받은 날에도, 집으로 돌아온 나는 공허했다. 이 공허함의 원인을 몰랐다. 나는 착하게 살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이 기분 나빠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했다. 내가 항상 타인을 위해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나는 타인을 위해서 살아가는게 아니라, 그렇다고 나 자신을 위해서 ...
연애를 쉬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 누군가로부터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 있지 않은 상태를 못 견디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다가도, 저건 좀 병리적인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어깨에 힘을 실어 철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선 스네이프는 작업복 단추 채우기를 멈추고 그대로 자리에 섰다. 작업반장은 고함을 지르며 삿대질을 하고 있었고 서너 명은 수갑이 채워진 채 무릎을 꿇고 앉아 있었다. 수갑이 채워질 순서를 기다리며 서있는 무리 중엔 그의 섹스 파트너-칫솔의 주인-도 있었다. 잔뜩 구겨진 얼굴로 경관에게 무어라 항의하던 남자는 고개를 ...
- 피스틸버스 + 작가가 보탠 세계관 - 캐붕주의 - 데쿠캇, 키리바쿠, 토도바쿠, 모브캇 - 분량 적음 주읰ㅎㅋ 각자의 고유의 나뭇가지나 꽃들이 있는데, 바쿠고는 살구나무, 미도리야는 원추리 꽃, 토도로키는 플루메리아, 키리시마는 해바라기입니다. 개인 훈련시간이라 옷을 갈아입으러 탈의실로 들어갔다. 미도리야, 토도로키, 키리시마는 옷을 갈아입으면서 바쿠고...
선율아, 잘 지냈니? 잠에서 깨어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연인을 향하여 편지를 쓰는 일이었다. 마지막으로 깨어난 시간과의 간격은 2개월. 이번에는 제법 빠르게 잠에서 깼다. 그리 긴 시간을 잠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시간 동안 연인을 만나지 못했다는 것은 그에게 무척 아쉬운 일이었기 때문에 지주는 일어나자마자 곧장 선율에게 편지를 썼다. 이 편지를 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트위터에 올렸던 썰 정리본입니다 ---------------------------------------------------------- 동재는 뭐?!하고 펄쩍 뛰었다가 시목이 아무렇지도않은 표정으로 연인사이에 신체접촉같은 행위는 흔한일 아닌가요. 하길래 그..그건 그렇지?하고 납득. 이렇게된거 서동재답게 뻔뻔하게 나가야하는데 왜이렇게 손에 땀이나냐..후 ...
#21. 분노 그것은 자기 몸을 가누지 못했다. 분노 때문이었다. 사람 거죽을 뒤집어쓴 것처럼 보이는 거구가 비명을 지르며 온 몸을 팽창시키자 얇은 피부 위로 근육 다발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주먹질 한 번에 여성형 거인의 턱이 으스러져 피묻은 살점이 조사병들에게로 퍽하고 날아왔다. 리바이의 망토에 검은 핏방울이 번졌다. 쿵, 쾅하고 땅을 진동시키며 거인이 ...
[얼어붙은 작약] "...바라신다면 한 송이 선물해드리겠습니다."이름 : DEAN CAMREN || 딘 캄렌성별 : XY나이 : 27세키/몸무게 : 172cm/65.7kg외관 : 비대칭의 머리, 공허한 눈, 미동조차 없는 표정은 그의 인상을 굉장히 차갑고 무뚝뚝하게 만들지만, 막상 말을 섞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두 손엔 언제나...
명확한 시기는 기억은 안 나지만 초등학생 때 영화관을 처음 갔었다. 당시 내가 살던 은평구에는 지금은 사라진 ‘도원 극장’이라는 곳이 있었다. 내가 살던 곳에서 150번(지금은 없지만) 버스를 타면 녹번역을 지나갔는데 도원 극장은 녹번역 인근에 있었다. 버스를 타고 지나가면서 본 극장에는 당시 개봉한 영화의 포스터가 걸려 있었는데 약 13년을 은평구에 살면...
* '바람이 불 때' 루트의 스크립트 일부가 어레인지 되어있습니다. * '심연의 메아리', '칠흑의 인과', '바람이 불 때' 루트의 간접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만일 간섭하는 존재가 없었다면, 이 세상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갔을까? "있지." "으응." "언젠가는 인류가 모든 편견과 충돌을 내려놓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심지어 쟤들마저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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