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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아이돌X매니저 로 구상했던 만화인데 생각해보니 아이돌 잘 몰라서 포기함 (원래 아이돌물은 고인물이 해야 재밌는거라서) 구상했던거 (참고로 소꿉친구임) 이거는 이세계물로 주인공이 엄청 쎈 대신 눈을 보여주면 상대방을 반하게 하는 페널티를 얻어서 평소에 눈 가리고 다니는데 저 엘프가 눈이 궁금해서 바람능력을 이용해서 눈을 보는 장면(그먼씹;;) 해서 원...
*날조, 캐붕 주의* *원작엔 등장하지 않는 창작 내용* *모든 스토리, 인물의 성격, 분위기 등은 원작을 바탕으로 한 저(작가)의 상상력이 상당히 추가된 설정입니다. (원작 공식 설정 포함) !![코코의 철야 일지]는 상, 중, 하 (총 3편)로 되어 있으며, 해당 포스트는 마지막 화입니다!! 이전 포스트를 보지 않으신 분은 [코코의 철야 일지] 上 편,...
낭만을 잃은 세대라 하여 우리가 낭만을 좇지 않는 것이 아닌데 직접 말하기가 부끄러워 글로나마 낭만을 부르짖습니다. 나는 그대 얼굴을 마주보는 것보다 나란히 달을 올려다 보고 싶습니다. 그 사무치는 침묵 속에서 조잘거리는 목소리를 들으며, 스스로 빛나지 못하나 어둠속에서 가장 밝은 달을 나란히 보고 싶습니다. 달이 아름답다는 것은 고전적 낭만이니까요. 우린...
고압이 목적은 아니었다. 예쁘게 뱉고 싶던 말이 모나게도 툭툭 튀어나왔을 뿐. 그냥 누나 손잡고 곁에 누웠음 싶다는 투정이 윤정한 그 새끼 하나 때문에 변질되잖아. 또또 우네. 우물대던 볼이 쏙 꺼진다. 방금 막 욱여넣은 고기 한 점을 저렇게 오래 씹을 일인가. 미안하단 한마디면 수포로 돌아갈 싸움인데 그 누구도 입을 열지 않는다. 사랑한단 말보다 미안이란...
"에블리이이인 나 집에 가기 싫어..." "어쩔 수 없잖아 에디. 방학에는 호그와트에 남을 수 없는 걸?" 모두가 짐을 챙기느라 분주한 기숙사 방 안, 어딘가 들떠있는 분위기 속 혼자서만 침대에 그대로 드러누운 채 칭얼거리는 에디는 흡사 가게 바닥에 주저앉아 땡깡을 피우는 어린아이와도 같았다. 그 모습을 본 에블린은 동생이 있었으면 이런 기분일까, 생각하며...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두목님이랑은 어떻게 만나셨나요? 진짜...분기별로 꾸준히 들어오는 질문인데 너무 셀털이라 자세한 걸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데이팅 앱으로 만났습니다 ♡(っ*’ᵕ’)’ᵕ’*c)♡
BBQ 배달부는 머리가 노랗다. 도미노 배달부는 매번 얼굴이 바뀌었는데 하나같이 문신충이었다. 백미정 배달부는 민짜였던 걸로 기억한다. 앞이고 뒤고 옆이고 어딜 가나 배달부들은 배달부처럼 생겼다. 직종 차별 아니고 그냥 관상이. 무슨 일 하세요? 딸배요. 하면 아, 하게 생긴 놈들만 일했다. 그럴 만도. 그리고 우리 삼정각 배달부는, 아름다웠다. 아우라가 ...
" 으으음....... 하아... " 적막이 흐르는 늦은 밤. 침대에서 뒤척이던 남자는 고통에 신음하며 침대 시트를 부여잡았다. 흉터로 가득한 손을 바라보다 구역질이 올라온다. 마른 기침을 뱉어내자 새하얀 침대 시트는 금방 그의 피로 젖어들었다. 피를 뱉어내는 것쯤이야 아무렇지 않은지 공허한 표정으로 가쁜 숨을 되뇌인다. 온 몸 가득한 상처 자국, 불규칙한...
진짜 괴롭다,,,머 이런 누아르 재질이 다 있단 말임미까,,,하루 24시간 망상 회로 풀가동 하는 저는 어찌 살라고,,, 뭐랄까. 비유를 하자면 썩은 물만 마시면서 살아온 전정국 같음. 씁쓸하고 텁텁한 인생이라 미각 상실한 지 오래야. 그러니까 깨끗하고 맑은 물 같은 건 필요도 없는 거지. 맛도 모르는데 굳이 이물 저물 가리는 건 피곤해. 큰 조직을 이끄는...
초옥의 굴뚝에는 오랜만에 연기가 피어올랐다. 눈이 녹아 눅눅한 공기가 아궁이의 온기로 데워지기 시작했다. 먼저 아이를 벅벅 씻긴-물론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지만- 설영은 아궁이 속 숯을 몇 개 꺼내어 작은 화로에 옮겨 담았다. 그러고는 뾰로통하게 앉아있는 아이의 근처에 가져다 두었다. “그렇게 있으면 추워.” “나는 안 추워.” “거짓말 하지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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