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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내가 일본야동을 볼때 일본어를 한국어처럼 알아들을 수 없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오찐뽀 쿠다사이"는 "자x주세요"인데 물론 이렇게 해석 할 줄은 알지만 그걸 한국어처럼 들을수는 없다 야동을 볼때 한국어로 "자x 주세요"가 들리면 더 흥분된다 하지만 "오찐보 쿠다사이"는 머릿속에서 해석은 되지만 그냥 외계어처럼 들릴뿐이다 뇌의 작용이란 신기해 내가 만약 일본어...
세상 만사에는 당연한 것과 당연하지 않은 것이 있다. 이를테면 내게 당연한 것들은 이런 것이다. 매 년 돌아오는 생일마다 받았던 품에 다 안지 못할 선물들. 내가 걸어나가야 했던 길들. 나의 집안이 가지고있는 권위. 자상한 아버지나 귀여운 여동생. 잘 손질된 정원. 깨끗하게 다림질된 옷. 일정한 시간마다 나오는 식사. 10살의 나는 그래서 세상의 모든 것들...
※ 모든 지명, 이름, 배경은 허구입니다. 그녀와 내가 지독하게도 얽히기까지. 그것은 한 점 바람에서 시작되었다. 1. 나는 이안 가문의 5자매 중 장녀이다. 우리 가문은 백작의 작위를 받은 명문가로 코렐리아 중심가에 떡하니 자리 잡았다. 이는 오래전의 선대가 이룬 업적이었으며 아버지를 비롯한 우리는 약간의 노력만으로도 엄청난 부를 이루고 있었다. 흠잡을 ...
9,002자 비인도적 운명 01 “이…… 이게 뭐냐…?” 대만이 당혹스러운 기색을 지워내지 못했다. 그의 왼쪽 무릎에 당혹의 원인이 있었다. 보호대를 차고 있는 시간이 길어 묘하게 더 하얗게 보이는 왼쪽 무릎의 위쪽 말이다. 이불을 들춘 상태로, 무릎에서 시선을 떼어내지 못했다. 머릿속에서 웅웅 울려대는 생각은 오직 한 문장뿐이다. 이게 대체 뭔데. 어이없...
짧은 줄 알았던 겨울은 예상보다 길었다. 숲 근처에 있어서 인지 바람이 자주 불었고, 사람이 살기에 적절하지 않았던 오두막은 잠이 들 때 꽤 추웠다.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술을 찾는 일이 잦았고 항상 잠들기 전에 위스키를 마시는 것이 이젠 일상이 되어 있었다. 거의 마주칠 일 없는 사냥꾼은 가끔 장작을 가져다주는 일이 반복되자 한 번은 그를 기다리며 아무 일...
바람이 불어와 흐릿해지는 눈가에 하얀 장미가 나부껴 스쳐지나 갔다. 분명 로즈메리가 무어라 말을 했던 것도 같은데. 그 소리는 이내 꽃병이 바닥에 닿아 깨지는 소리로 변했고 다시 눈을 떠도 세상은 같았다. "로즈메리, 그러게 꽃 병을 잘 들고 있었어야지." "헤헷, 미안해 언니, 그런데.. 꽃병을 깨뜨렸으니 엄마한테 혼나려나~?" "어머니는 그렇게 쨰쨰하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쿠로카와 이자나(黒川 イザナ) 근방에서 유명한 폭주족 총장인 그가 내 네임 이라고 했을 때 나는 부정했다. 그가 아무리 잘생겼다고 한다고 해서 그가 폭주족 총장에 전과범이 아니게 되는 것은 아니니깐 그렇다. 나는 나의 네임 쿠로카와 이자나를 싫어한다. 비록 얼굴도 성격도 제대로 모르고 만난 적이 없지만 나는 그가 싫다. 하늘이 맺어준 인연 이라거나 운명 같...
*잠뜰TV 스토리 콘텐츠들의 2차 창작물로, 공식과 무관합니다. *흰 화면으로 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1부 5화운명의 장난 하나. 인간들은 여러 번의 삶을 반복하는 모양이다. 둘. 정확히는, 선택된 극소수의 영혼만이. 셋. 만일 영생을 취하지 않았다면, 나 또한… 넷. …내가 그걸 알 수는 없겠지. "태양선인을 뵙습니다." 정말 나한테 왜 이러는 걸까...
#첫 만남 - 그날은 매일을 살아온 날 중에서 특별한 날이었다. 마지막을 향해가는 시험 전, 이벤트를 연다는 당황스럽고도, 이상한 방송이었다. 하지만, 살아가야 하는 그에겐 중요치 않았다. 그랬는데, 왜 자꾸 생각 한편에 자리 잡아 자신의 생각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건지, 해결하지 않았다간, 계속 그 생각으로 잠겨버릴 것 같아, 그가 살아가면서 하지 않았던 ...
ღ 제너럴리딩 ღ 복채는 알티 +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리딩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2월에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끌리는 카드나, 간식을 하나 골라주세요. 왼쪽부터 오레오, 콘프레이크, 팝콘, 빼빼로 순입니다. 1번 오레오 무언가 후회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1월을 생각하신 것만큼 부지런하게 보내지 못하셨을 수도 있고, 1월에 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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