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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성인 ver.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까, 잠깐 머뭇거렸다. 이동혁은 여기저기 돌아가는 시선을 애써 제 무릎 위로 두었다. 그래도 처음 우리 집에 왔으니, 마실 거라도 주어야 할까. 잠깐 침대에 앉으라고 말한 뒤 부엌으로 향했다. 이 공간엔 달그락거리는 소리만 들릴 뿐, 지금 이 상황이 우리에게 얼마나 어색함을 주는지 알 수 있을 만큼...
하하-, 당신을 향한 조소가 벌레 씹은 표정으로 바뀌기까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전부터 느꼈지만 인간미라곤 소름 끼칠 정도로 없어 보인단 말이야. 내 쪽이 알맹이가 인간이라면 넌 허울만 인간이로군, 반 헬싱. 네 쪽은 소름 끼친다고 해야 할 지 미쳤다고 해야 할 지 감도 안 잡힌다고. 아, 그래. 저 눈을 언젠가 본 것 같기도 하고. ... (*눈 도...
"동정은 안 바라. 그러니까 이해하려고 하지 마." 돌아서는 김기범을 붙잡을 수 없었다. 네 얼굴에 담긴 쓸쓸함과 괴로움을 엿봤기 때문이었다. 거기서 내가 너를 잡는다면, 너는 금방이라도 나를 밀어내고 멀리 떠나갈 것만 같았다. 너를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동정은 더더욱 아니다. 나는 내가 본 있는 그대로의 네 모습을 떠올렸던 것뿐이다. 괜찮다고...
밤비곰이라는 커플유투브 운영중이신 찬썬 이야기 영상편집은 성찬이가 주로 하고 자막은 동혁이 담당 실명은 안 까고 밤비군 곰돌군 이라고 부름 • 영상 틀자마자 똥똥따리동~ 잔잔+경쾌한 브금 넣고 영상들 휙휙 지나가는거ㅋㅋㅋ 요즘 브이로거들 다 이거 한다고 동혁이가 강력 주장해서 만든 인트로.. 주장은 동혁이가 했는데 제작은 성찬이가 함 • 빗방울 툭툭 맺히는...
“ 뭘 봐. 신경 꺼. ”
똑똑똑 누군가 방을 두들기는 소리에 의사, 에밀리는 의아한 표정으로 문을 열었다. “누구세요?” “에, 에밀리씨..” 그녀의 방 문앞에는 하얗게 질린 얼굴의 조향사, 베라가 있었다. “베라? 무슨 일이에요. 얼굴이 하얗게 질렸어요. 아픈 거라면 급한대로 제 방에라도..” “아니에요. 그게 아니에요, 에밀리씨.” 하얗게 질린 얼굴의 베라는 계속해서 에밀리의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커미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익명을 요청하셔서 내용만 간단하게 정리하려고 합니다 :> 우선 보내주신 사진이 아래와 같이 명확하셨습니다. 워낙 좋은 느낌의 사진을 보내주셔서 어떻게 작업을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최대한 단순하고 깔끔한 느낌을 선호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작업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앞면은 보내주신 이미지의 느낌을 ...
거대한 꼬리, 화려한 푸른 빛. 굳이 이렇게까지, 전투와 전혀 무관할 만큼 아름다운 꼬리가 필요했을까. 마치 신체 강화와 더불어, 남이 보기에 예쁜 '관상적' 가치는 왜 넣어둔 것일까. 마치 관상하려 수조에 넣어둔 물고기처럼, 누군가가 지켜보고자 한 것처럼 말이다. 정말로 이 꼬리는, 그가 갖고자 하여 갖게된 것이 맞을까? 정말로 스스로 자처한 것일까? 인...
"사귀자, 최민호." 한 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그렇기에 말을 하기 전에는 항상 충분히 생각하는 습관이 있었다. 어쨌든 내가 뱉은 말은 지켜야 하고, 그 책임은 온전히 나에게 있으니까. 말을 하면서까지 고민했다. 과연 이게 맞는 선택인지 수백번 고민했다. 그런데도 답이 나오지 않았다. 이게 맞는 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그저 난 최민호가 필요했...
1. 인간 그림이 없어서 급하게 그려왔습니다...(...) 색상등은 아래 인외일 때 모습들을 확인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머리카락/털 색이 거의 백색에 가까운 민트~하늘빛입니다 uu*! 성격이 매우 밝은 햇살 캐릭터에요! 키는 아래 친구보다 많이 작습니다! 2. 성격이 매우 조용하지만 다정한 친구입니다! 외관은... 저 중에 아무거나 골라서 그려주시되 4번...
1. “사토루, 손 좀 줘볼래?” 12월이 가까워지자 주술고전의 교무실은 조금 쌀쌀해졌다. 사토루는 웅?, 하고 답했다. 마지막 키쿠후쿠를 먹으며 자신이 해치운 키쿠후쿠 봉지를 쪽지접기하고, 그걸 한가로이 하나씩 쌓던 중이었다. 먹으면서 말하진 말고. 몸을 틀어 바라보면 옆자리의 스구루가 제 손을 이미 내밀고 있었다. 무슨 일인가 싶긴 하지만, 순순히 무하...
아침에 눈을 뜨자 보이는 건 이동혁의 얼굴이었다. 놀래서 자리에서 일어나자, 이불이 펴져있는 곳에 나 혼자 이불을 덮고 누워있었고, 이동혁은 그 이불 옆에 맨바닥에 엎드려서 내 손을 잡고 있었다. 이동혁의 뒤로는 한곳에 엉켜있는 황인준과 정성찬이 보였다. 멍하니 이동혁과 잡고 있는 손을 바라보는데, 다시 이동혁의 얼굴을 보자 이동혁은 말없이 날 바라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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