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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아... 이찬영 저리 가라고!!" "ㅎㅎ.." "야 너 다른 밴드부 애들 들어오면 어쩌려고 그래?" "우리 밖에 없잖아... ㅎ" "아잇... 그르다 들키면 어쩌려고.." 쾅쾅쾅-- "야 이거 왜 잠겨있냐?" "몰라 비상열쇠 찾아봐" "아 그거 여친한테 있는데" "미친놈아 그걸 왜 여친한테.." "..들키는 거 아니야???" "괜찮아 잠갔어" "..아냐 ...
틱. 틱. 틱. 적막을 감싸는 규칙적인 시계 초침 소리가 방 안을 채우는 유일한 소음이었다. 깔끔하게 정돈된 책상과 먼지 한 톨 없는 대리석 바닥. 그것들을 극대화해주는 새하얀 벽지까지. 강박적으로 구성된 인테리어 덕에 아담은 푹신한 소파에 앉아 있었음에도 꼿꼿하게 앉아 있어야만 할 것 같았다. 과하게 깔끔한 공간은 오히려 불쾌할 뿐이었다. 부정적인 감정을...
방심했다. 화창한 봄날이어서. 그가 사라진 두 번이 늦가을과 한겨울이었어서. 홉은 600년이 넘게 짝사랑해온 그의 친구, 함께한지 겨우 일 년을 넘겼을 뿐인 그의 동거인을 되찾기 위해 또다시 집을 나섰다. 이번에는 꼭 그 곳에 있으리라고, 이번에 머릿속을 스쳐간 장소는 진짜일 거라고, 포기를 모르는 멍청이처럼, 다시 헛걸음, 또 실패, 추가되는 염려, 걱정...
"그러고 도망을 가면 어떡하냐." 이동혁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게 차분하게 가라앉은 얼굴이었다. 차라리 화라도 내던지. 이동혁 눈을 마주 볼 수도 없어 운동화 앞코에 눈을 고정했다. 보이지 않는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면서, 이대로 사라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원래 아무리 벨을 울려도 문을 열지 않으려고 했었다. "전화도 안 받고. 응? 그럼 나보고 어떻...
*오타주의, 막 쓴 글이니 대충 읽어주세욤 1. 동네 이웃사촌 지민 정국 지민이 애교만땅 내동생 귀여워 우쭈쭈해줌. 정국이 무뚝뚝 츤데레,, 어릴 때부터 동생 정국이 델꼬 여러 놀이터 다 정복했음 정국이도 쭐래쭐래 형아 잘 따라다님 그러다 정국이네 서울로 이사가고 2년뒤에 지민이 대학교땜에 상경해서 정국이 집에 하숙함 18살 정국이랑 20살 지민이 정국이 ...
이어진 나기의 말에 팀Z 모두가 멘붕에 빠졌지만 렌이 말한다 “뭐야 쟤? 이딴 신체 능력 따위 말도 안된다고.. 바치라, 나도 할래! 롱패스 나도 줘!!! 무조건 성공해줄게!!!!!!!“ 눈이 돌아간 렌과 귀찮은 듯 말해도 흥미가 생긴 듯한 두 천재의 골 대결에 팀원들만 힘들어질 뿐이었다 한 명이 어떤 기술을 성공시키면 그걸 똑같이 따라해내는 탓에 벌써 전...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17 촬영장소로 생각하고 있던 민박집이 있었다. 주인 부부가 사는 집을 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앞마당에선 마을 전체를 볼 수 있었고, 집 뒤로는 산도 있었다. 외관으로만 봐서는 민박하는 곳이라 느껴지지 않았다. 언덕 위에 위치한, 노래 가사에 나온 것 같은 그림같이 작고 아담한 이 집은 예찬이 생각한 대본 속 이강...
몇달만에 학교를 갈 생각하니 설레지만 한편으론 병실에 누워서 유튜브만 보던 꿀 같은 시간도 안녕이라는 생각에 아쉽기도. 아무리 누워있는걸 좋아한다지만 몇 달간 병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건 여간 답답한 게 아니다. 게다가 나는 사고로 다리를 다친 거라 입원 초반에는 보호자 없이 간단한 산책하는 것도 힘들었다. 친구들이 종종 병문안을 와주기도 하였지만 답답함을 ...
아이를 돌보는 것은 온전히 숙흥의 몫이 되었다.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아본 양규는 아이의 회갈색 눈동자와 마주하자마자 치우라고 소리를 질렀고, 아이를 죽이기 전에 치워버리라는 양규의 절규에 숙흥은 아이를 산파에게 안겨 밖으로 내보내게 하고 양규를 품에 꼭 끌어안아 다독여주었다. 괜찮습니다, 형님. 괜찮아요. 저 애는 거란주가 아닙니다. 우리 아이이고, 이 ...
그러니까, 솔직히 별것 없는 임무였다. 주물 하나 회수하고 미야기에서 놀다 와도 됐단 뜻이다. […없어요, 백엽상 안이 텅 비어 있다고요.] “정말? 그것참 웃기네. 한밤중에 산책이라도 나갔나?” [진짜 그러다 한 대 맞으실 수도 있어요.] “그거 회수할 때까지 돌아오면 안 돼. 알지?” 육안이 지 말만 하고 메구미와의 전화를 뚝 끊었다. 한대 패고 싶단 ...
w. Amanecer 그러던 어느날, 귀살대에 근처 유곽에서 상현 혈귀가 나타난다는 소문이 돔. 우즈이가 나비저택으로 여자대원을 모집하러 갔던 그때, 하필 거기에 있던 게 여주라... 결국 "......저 진짜 그냥 잠입만 하면 되요?" "그래, 너는 보고만 하면 된다." 이렇게 되겠지. 우즈이는 속으로 생각함. 전투까지 참가시켰다가는 풍주한테 무슨 소리를...
Bgm 추천: 정승환-너였다면- "누구세요." 지태의 등을 타고 올라오는 수혁의 냉한 물음. 질문의 형태를 띄고 있는 경계라고나 할까, 순간적으로 목 안이 울컥 뜨거워지는 것을 느낀 지태는 목을 한 번 축이고서 수혁을 향해 천천히 돌아본다. 마주한 수혁과 지태. 그리 놀라지 않은 듯한 수혁. 마치 충분히 알고 있었다는 것 같이 눈을 질끈 감으며 깊은 한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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