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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어린애취급헤쥐무ㅔ~~
약간 두사람 분위기로 치면 이런 느낌... 이주영배우님 임관 최고시다.. 카사노바로 소문난 김태형.. 슈퍼모델... 양아치라는 말은 이 바닥 저 바닥에 소문나있지만 얼굴이며 능력이며 뭐하나 깔래야 깔 수 없어서 탑모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는 짓은 정말 카사노바인데 어느날 걸크러쉬 리하에게 그대로 감겨버려라. 그닥 취한 날도 아니었고, 그닥 놀고싶은 날...
※ 사스사쿠 요소가 있습니다. ※ ntr 키워드가 메인 소재인 글입니다. 아무쪼록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다. 나뭇잎 마을의 여름은 마을의 이름답게 초록으로 무성하다. 무겁게 부는 여름 바람은 가지 끝에 걸린 잎사귀만 툭, 툭 건드렸다. 어릴 때, 하급 닌자 시절엔 늘어지는 시간 속에서 그 광경을 바라보면서도 의미를 발견하진 않았다. 그저 심심한...
유려하게 선을 그리는 반짝이는 빛. 단 하나의 허점도 보여주지 않겠다는 단호한 몸짓. 군더더기 없이 움직이는 칼끝에 모두가 탄성을 자아낸다. 상대의 눈빛이 빛나는 순간, 이를 악물곤 검을 맞댄다. 챙캉-!! 올곧던 직선이 산산조각이나 뺨과 어깨, 목선을 스쳐 지나가며 길게 붉은 자국을 남겼다. “아직도 그 정도냐.” “….” 날이 산산이 조각난 검의 손잡이...
*소재 주의: 폭력, 외상 **글에서 쓰인 모든 내용은 실제 인물, 사건, 장소와 무관합니다. ***PLAY- 넬, Let the hope shine 야마시타 츠카사는 줄곧 높은 곳을 좋아했다. 높은 곳을 찾는 데 별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뛰어내리고 싶다거나 하는 충동을 느낀 적도 없다. 그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구도를 좋아했을 뿐이다. 죽음과...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DEAR LOVE w.카사블랑카 검게 흩날리는 별들은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평행우주를 건너 몇 년을 떠돌고 있음에도 그랬다. 네가 저 별들 사이 어딘가에서 살아있을 거라 그런 걸까. 유리창을 짚고 있던 현식의 입가가 짧게 올라간다. 어딘가에, 살아있을 너. 더디게 발전하던 인류는 2400년에 들어서서야 우주를 자유롭게 나다닐 수 있게 되었다. 그중...
* 영원히 먼저 죽지 않을 것 같던 카이토는 츠카사를 밀치고 그를 대신해서 공격을 맞았다. 피를 쏟아내면서도 너답지 않은 짓이었다는 말에 흐리게 웃었다. 그 웃음에는 한 점의 후회조차 없었다. "나 답다는 건, 내가, 정,하니까. 그래도, 꽤, 좋아했어, 츠카사." 그 한 마디만 남기고 존재의 소멸을 맞이했다. 최고의 보물을 지킨 괴도는 시체조차 남지 않고...
- (21분 55초) 건반이 부서질 듯 내리치는 손끝에서 흘러나오는 멜로디는 노골적이다. 폭력적인 멜로디에 숨이 차오르고 심장이 질주한다. 숨을 헐떡이던 순간 섬세해진 멜로디는 부드럽게 목을 조인다. pp(피아니시모). ritardando(리타르단도). 어느새 막바지에 다다라 여리고도 느려진 곡은 진득하고도 달콤해서 밀어낼 수 없었다. 아니, 밀어내고 싶지...
“자, 그럼 다음 순서입니다. 상품 번호 35번!” 규모가 꽤나 큰 회장에는 무대로 보이는 넓은 단 만이 밝게 빛나고 있었으며 무대를 보는 사람들, 즉 객석의 자리는 어두워서 주변의 모습도 잘 보이지 않았다. 그들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앉은 자리 바로 앞 테이블보로 덮어놓은 탁자 위에 버튼을 누르면 빛이 들어오는 작은 막대기뿐이었다. 막대기의 제일 윗부분...
요즘 츠카사 많이 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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