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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할 때> 짝사랑 하던 너팽에게서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들은 도리벤 캐들 1. 산즈 하루치요(도만) 당황한 듯이 눈을 깜박이다가 '아 정말요?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데요? 제가 도울 수 있는건 도울게요.' 웃으며 말하지만 목소리가 떨리고 있다 2.마츠노 치후유 고개를 숙이고는 말이 없어서 이름을 부르니 '그걸 왜 ...
ㅡ뜰팁 소설ㅡ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그때 수현은 익숙한듯 잠뜰과 남자를 진정 시키고서는 말했다. "자자 둘다 진정 하시고요.. "하여튼 너 있다가 보자.. "보자는사람 안 무섭거든요? 그둘을 보던 덕개는 속으로 자신은 저렇게 돼지 말자고 "그런데 서로 소개들은 했어..? "아니 아직 안했었는데.. "난 방금와서 잘모르는데.. 뭔가...
[고마워] [데뷔 축하해, 무대 잘하더라 ] 답을 보내고, 내일 스케줄이 있어서 소속사 사람들과 작게 파티를 했다. 이때, 조금 실감이 났던 거 같다. 1위를 했다는 것이 김여주, 해냈네! 스스로 대견한 느낌이 들었다. 파티가 끝나고, 집에 와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노력해온 것들과 치열하게 살아왔던 것에 대해서 너무 좋은데 눈물이 나서 살짝 울었다...
for A 종말이 성공하자 바라던 대로 지구는 지옥이 되었다. 악마들은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악으로 끌어내려 태웠다. 모든 것들이 불에 타 사라졌을 때 악마들은 생각했다. 이제 뭘 하지? 친애하며 그만큼 증오하던 천사들도 죽고, 인간도 사라졌으니 그들에겐 더는 악으로 물들일 존재가 남아있지 않았다. 불안에 찬 악마들이 수군대자 사탄은...
소년이 눈을 질끈 감았다. 그 모습이 마치 편식을 하는 동생처럼 느껴져서 피식 웃음이 새어 나왔다. 그러고 보니 그 아이는 잘 지내고 있으려나. 3년 전에 처음으로 마신 피의 주인을 떠올렸다. 꽤 잘생긴 얼굴도 좋긴 했지만 이 세계에 온 뒤로 처음 보는 인간이자 여태 봤던 인간들 중에서 유일하게 검은 머리카락의 소유자였다. 물론 자신도 어째서인지 검은 머리...
"손수건, 지갑, 휴대용 충전기, 휴지, 물티슈, 소독용 물티슈, 휴대용 손전등... 또 빠진 게 있나?" "없어. 다 챙긴 것 같다만.“ 얼마 없는 친구들과 오랜만에 약속을 잡아놔서 방 한구석에 있는 남색 크로스백을 꺼냈다. 약속시간까진 아직 시간이 남아있지만 혹시 몰라 빠진 물건들이 있나 임프몬과 함께 꺼냈다 넣으면서 몇번이나 확인했다. 엊그제 코페레이...
ㅡ뜰팁 소설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2교시 수업이 끝나자마자 잠뜰이 있는 3학년 교실로 가던중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었다. "아 어쩌지 늦으면 클나는데.. "저기 무슨일 있으신가요? "아..그게 선배 신부름 때문에.. 그 남자 주변에는 각종자료와 책들이 수북히 싸여있었다. "아..저희가 도와 드릴게요 "네..? 하지만 초면인 사람한...
시이나 니키가 그것을 발견한 건 그야말로 우연이었다. 그 날, 제 생명같은 비상식량을 바리바리 마련해 품에 끌어안은 니키는 여기저기에 부지런히 그것들을 나눠 숨기고 있었다. 이번에야말로 린네가 냉큼 들고 가버려 배고파 쓰러지는 일이 없도록 하리라. 주먹을 불끈 쥐고 웬수 같은 수양가족을 떠올리며 분노를 불태운 니키는 오래 둬도 썩지 않는 과자 종류를 품에 ...
이재현과 나는 소꿉친구이다. 여기서 세 가지 명제가 발생한다. 첫 번째, 그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두 번째, 우리는 진짜 친구다. 세 번째, 친구지만 좀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하다. 우리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친구였다.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친구가 되었냐고 한다면 답은 간단하다. 엄마들끼리 친구였다. 우리가 태어나고, 더 친해지신듯하다. (그러지 않았...
산은 어둠에 익숙해지는 방법을 잘 알았다. 불이 들어오지 않는 방, 그 안에서 숱한 감정을 삼킨 결과였다. 은하수 아래에서 정우영 x 최산 한여름의 반지하는 어항과도 같았다. 꿉꿉하기 짝이 없는 습기를 양분으로, 텅스텐광 아래까지 진을 친 곰팡이는 제 집인 양 굴었다. 오월까지만 해도 벽에 있던 것 같은데. 주황빛 뱉어내는 자그마한 창을 제외한 벽면은 곰팡...
☆ 단편소설 상, 중상, 중하, 하편으로 나뉩니다. ☆ 상편은 무료이지만 중상편부터는 유료입니다. 대신 삽화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멤버십 가입자분들은 편하게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어두운 지하실 속에서 백금안이 세차게 흔들렸다. 바닥을 구르는 아이들의 사이로 작은 여의주가 붉은 조명 아래에서 빛났다. 주인에 따라 백금 빛을 뿜어내야 할 여의주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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