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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가 자폭합니다. 표현 주의. 마디마다 연결된 부위의 틈새 사이로 퍼져나오는 눈부시고 노란 빛은 이내 맥스의 온몸을 감쌌다. 그를 지켜보는 리즈는 이후의 일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비록 강요가 아니었고 마지막 몬스터의 토벌을 위해 필요한 작업이었다곤 해도, 눈이 찌푸려지는 것 만큼은 정말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이곳이 성유계인 것과 그가 오토마타...
비록 기계라곤 했으나 항상 거리낌없이 자폭을 해내는 맥스를 보며 리즈는 기묘한 거리감을 느끼곤 했다. 이상할 정도로 낯익은 검술이, 그럼에도 모조품일 뿐이라는 생각이 그랬다. 자신이 불꽃을 피워내고 그려낼 때, 그것을 단숨에 확장시켜 폭파하는 그 모습이 너무나 가깝고도 멀었기 때문에 리즈는 항상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었다. 영문을 알 수 없음에도 묶여진 인...
……두려워하지 마, 나는 너희를 싫어하지 않아. 유바르Jŭbar 426cm/403kg, 호흡하는 대지, 나이 불명, 성별은 무의미하다. 난 그냥, 너희와 이야기를 조금 하고 싶을 뿐이야. 01 어느 날, 산맥의 끝자락에서 거인이 일어섰다. 유바르의 출생은 갑작스러운 것이었다. 끝자락이라고는 하지만 산은 산.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태고의 시간, 그는 지금보다...
일년 전 마우스를 새로 샀다.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아도 커서가 덜덜덜 떨리고, 마음대로 순간이동하는 경우가 한 시간에 두 세번씩 잇따라 발생했다. 새로 산 제품이 이렇게 오작동하면 교환이나 환불을 하는 게 정상인이겠지만, 워낙 귀찮아 계속 쓰고 있었다. 사실 귀찮다는 건 핑계고 인터넷 쇼핑에서 환불해본 경험이 난 없다. 이제까지 해왔던, 물건을 받고 쓰는 ...
너무도 쉽게 싫어해. 버겁게 느끼고 불안해하면서 싫어하는 티를 내지. 싫어하는 건 괴로운 일인데도 너무 쉽게 무엇이든 싫어한다. 조금씩 좋아해보려고 해야
보리야 너는 나를 알고 있지 보리야 너는 나를 알고 있지 너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츄리닝 입은 나를 알고 있지 너는 한 올도 남김없이 올백한 나를 알고 있지 너는 갑자기 눈이 작아지는 안경 쓴 나를 알고 있지 너는 오른손에 너를 들고 누워서 핸드폰이나 보고 있는 나를 알고 있지 그래도 너는 도망가지 않을거잖아 이런 나라도 받아줄 너를 믿는다 나는 그래 보리...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006. 사정은 생각보다 쉽게 알아낼 수 있었다. 조금 허름한 옷을 입고 주점에 앉아있다 보면 술에 꼴은 자들은 나타나는 법이었고, 먹은 만큼 그들의 입은 가벼워졌다. 물론 그자들도 세상 끝에 대해 말하진 않았으나, 왜 이야기하지 않는지 물어보면 줄줄 알려주었다. 세상 물정 모르는 젊은 ‘도련님’들이 공을 세워보겠다는 이유로 정보를 모아 세상 끝으로 향하는...
포스타입에만 있는 글이며 움짤 첨부 개수가 최대 5개라 움짤을 캡처한 사진으로 대체했습니다. 변태존잘남들이랑 엮이고 싶다 시발....! 조...옺..까! '이제 한남이고 나발이고 다 빠이빠이 할 거야! 나도 양남 만날 거야!'....는 영국으로 오게 된 내가 새로 가진 모토. 내 유학 생활은 그랬음. 아주 평범하고 고요한... 맞음. 대부분의 동양 애들이 ...
~1~ “이게… 뭡니까?” 남화영이 눈을 휘둥그레 뜨며 경악스럽다는 듯 손가락을 뻗으며 물었다. 그 손끝이 가리키는 건 다름 아닌 제 어머니였다. “뭐긴 뭐야? 네 어머니지. 오랜만에 봐서 까먹었어?” 위무선이 어깨를 으쓱이며 능청스레 대답했다. 그 옆에 서있던 남망기또한 아들의 질문엔 답을 않고 위무선의 어깨만 부드럽게 쓸고 있었다. “사, 살이… 찌셨…...
얼마전 부터 애가 이상했다. 허공에다가 짖고 짖고 짖고 먹고 먹고 먹고 짖고 미쳐버리는줄알았다. 힘이 엄청 많아졌다. 짖고 짖고 문긁고 짖고 먹고 짖고.. 복수는 빠졌는지 배가 홀쭉해졌다. 대신 엄청 먹는다. 여하튼 그런 며칠을 보낸 후 병원에 갔고, 흉부엑스레이와 채혈을 했다. 빈혈수치 19%, 알부민 2 알부민이 1.5에서 2로 올랐다. 엄청난 변화였다...
작년 발작약을 먹다가 복수가 찬 경험이 있는데, 며칠만에 몸무게 및 배가 불러왔다. 보자마자 알았다. 복수가 찼다. 병원에 전화해보니 헐떡임이나 그런게 없으면 내원날 와서 살펴보자고 했다. 이번에도 오자마자 채혈을 했고, 결과는 매우 좋지 않았다. 빈혈수치 20%, 알부민 1.5 또 약이 듣지 않는다. 지금껏 몇 번에 걸쳐 이리저리 약을 바꾸었다. 용량을 ...
생각치 못한 수혈로 난 좀 더 긴 시간 할 수 있는 알바로 바꾸었고, 체력과 정신이 갉아 먹히는 중이었다. 빈혈 수치 30% 알부민 2.1 (정확하진 않음) 또 떨어졌다. 그래서 또 약을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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