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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본 작은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http://kim-jj.postype.com/post/14961661 위 시리즈의 외전입니다 :) 이러다 정말 죽겠다.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왔다만 몇 번을 반복했는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았다. 차라리 토하는 게 나을 것 같은데. 하지만 제대로 먹은 게 없었으니, 나오는 것 또한 없었다...
이걸로 하자. 더 볼 것도 없이 성준수가 결론을 내렸다. 4벌 중 마지막으로 피팅한 드레스였다. 그 자리에서 예약금을 걸고 당일 계약을 진행했다. 입이 귀에 걸려 청산유수로 혜택 및 할인율을 설명하는 샵 직원들의 말을 반쯤 걸러들으며 성준수는 3개월 할부로 카드를 긁었다. 진주 귀걸이를 한 동행 플래너의 친절한 배웅을 받으며 차에 올라탔다. 뜨끈한 열기로 ...
•산즈 하루치요 산즈는 드림주에게 관심이 없어서 눈길 한 번 안 줄 거 같음. 드린주도 마찬가지로 산즈에게 별 관심이 없음. 근데 산즈의 외모가 너무 뛰어나서 자신도 모르게 산즈를 자꾸 쳐다보는 거지. 그에 산즈는 뭘 쳐다보며 대꾸할 거 같음ㅋㅋ 드림주는 자신도 모르게 시선이 산즈로 가 있어서 빠르게 시선을 돌리며 모른 척 함. 산즈는 별 이상한 애가 다 ...
해당 회차는 1부의 마지막 입니다. 기실 도핀이 가족도 아닌 누군가의 결혼식에 방문하는 것은 실로 어색한 일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그에게 있어 친구란 사람들은 어느새인가 훌쩍 나이를 먹어버리는 형통에 어찌나 어색한지. 지금도, 도핀은 이곳에 있는 사람 대다수를 알지 못한다. 그저 신부의 아버지 되는 이에게 이렇게 젊은 친구가 있었느냐며 모두가 웃을 뿐이...
사토루는 그동안 휴식 하나 없이 많은 일을 처리해야만 했다. 그 탓에 제 연인과 제대로 된 데이트는커녕 대화조차 이어가지 못하는 것이 부지기수였다. 그렇기에 사토루는 오랜만에 받은 휴식을 제대로 연인과 즐기기 위해 그녀의 집으로 찾아왔다. 연인의 집 앞에 도착해 노크를 해보기도 하고 벨을 눌러보아도 안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사토루는 아무 반응이 없자...
결혼전야 야무지게 등산용 양말까지 챙겨주다니 고맙네 가이드 양반. 이래서 전날 여분의 옷을 두고 간 거였구나. 드디어 땀을 흘릴 예정이란 걸 일러주기 위해서.. 오늘의 일정은 한라산 등산이다. 어쩐지 전날 아우디 여사님들의 술자리가 일찍 끝난다 싶었다. 내가 왜 사전에 일정 공유를 안 받았을까? 새벽에 문을 두드리는 민혁에 화들짝 놀라 눈곱만 겨우 떼고 차...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결혼식 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하얀 웨딩드레스, 수줍게 웃는 신부와 다정히 마주 웃음지어주는 신랑? 꽃과 설레임이라던가, 벅차오르는 마음일수도 있겠다. 마법칠은 느끼고 있었다. 그런건 모두 이상일 뿐이라고. 결혼이라는것은 힘들고 고되며 답답하고 피곤하다. 준비하는것도, 그 과정도, 끝맺음도 모두. 질릴대로 질렸지만 마법칠은 드레스를 입고...
“밥을 이렇게 손으로 집어서, 잼잼잼~ 이렇게 손바닥 안에서 뭉치는 거야.” “웅.” “그리고 이렇게 동글동글~ 두 손으로 굴리면서 밥을 동그랗게 만드는 거야. 진짜 재밌겠지?” 제발 재밌어야 해 .. 제발. “웅.ᐟ” “아현이도 해 볼까?” “아라쩌~ 아혀니두 해 보께?” 아이, 그러더니 커다란 볼에 담긴 밥을 한 움쿰 집겠지. “엄마.ᐟ 이고 바 바?”...
본 글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도용 시 800자의 사과문을 요청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 -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더 큰 몰입감을 얻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 너를 처음 만났던 날. 그 날은 비가 많이 오던 하루였다. 대학교 과제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려다 갑자기 비가 막 쏟아져 급한 대로 눈 앞에 보이던 카페에 들어갔다. ...
어느 날, 하라다 미노루는 너무 죽고 싶어서 결혼을 결심했다. 그의 삶 전반에 우울이 스며들어 있었지만, 하라다는 자신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우울증이 ‘마음의 감기’로 흔하게 받아들여진 시절도 아니었거니와, 삶에 의지를 잃을 만큼 병적인 상태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일을 하고 생활을 영위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겨우 그런 수준이 아니었다...
*엠프렉 주의 애들아,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면 승민이 애기, 우리 애기, 지성이 애기. 셋이 꼭 친구 해주자. 그 말에 김승민이 정색을 했고, 한지성이 김승민 눈치를 봤다. 황현진을 원망했다. 아직 승민과 현진이 사귀지 않을 때였다. 야, 친구야 넌 씨X 눈치도 없고 배려도 없냐. 김승민이랑 나만 같은 반이라고. 쟤 빡친거 어떻게 감당할건데. 결과적으로 ...
[(단독) ‘우리 결혼했어요’의 화려한 귀한, “우리 시작은 결혼”] └ 팬들은 아무도 안 원하는데 뭔 화려한 귀환ㅋㅋㅋ └ 내새끼들만 아니면 됨 └ 소속사가 제정신이면 우결도 아니고 우결 짝퉁에 아티스트를 왜 내보냄... ㅋㅋ └ ㄹㅇㅋㅋ └ 다들 조용히 해라. 그 정신 나간 소속사가 내새끼 회사란다. 씨발 나도 힘들다. [(최초 공개) 리뉴얼된 ‘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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