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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요 픽처입니다 ◡̎ 5월부터 연재했던 층간소음이 어느새 막을 내렸습니다~ 극악의 연재 텀인데도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신 독자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윤이와 제노를 보내려니까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 지금부터 시작할 후기는 여러분이 남겨주신 질문을 토대로 작성했으니 재밌게 읽어주세요! 그럼 Q&A 시작할게요 —♥ 층간소음을 쓰게된 계기 ...
우리집 아젬이랑 하데스는 소꿉친구였다는 설정이라 꼬꼬마 시절로... @sin71_ 님 트레틀 사용했습니다~
W. 해달 왜... 음식에 자꾸 뭘 넣는 거야 그냥 먹자고 그냥 먹어도 아무런 이상 없는 즉석 국을 왜 이사단을 만들어 놓냐고요 천사놈아 도대체 이걸 이렇게 맛있게 먹는 거지 그것도 흰색 국이 이런 자극적인 맛을 낸다는 상상도 안되는 간을 맞춰 놓고 정말 알다가... '아니야 알지도 못해 그냥 모를 천사야' 그래도 아마 나는 어제 죄인이였을 것을 나는 알기...
+ 돌판알못입니다 + 주요소재가 되진 않았지만, 최근화까지 사건 몇 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문대가 여자인 게 크게 중요한 일은 아니고 문대녀가 그냥 제 취향입니다 “선배님! 1위 축하드립니다!” “고마워요~” 지금 난 기분이 좋지 않다. 우리 테스타가 음악방송 1위를 하지 못한 게 이유는 아니었다. 팬덤도 큰 4년 차의 테스타가 1위를 못한 건 브이틱...
썸머 바이브 5 # 숨이 막힐 듯 원했던, "잘 가요. 조심히 가요." "하, 그만 웃어요. 입 아프겠네. 집 가서 찾아서 보내줄게요." 여자가 아픈 줄도 모르고 두 손을 머리 위로 흔들어 보이며 인사를 건넸다. 유진은 못 말린다는 듯이 고개를 저으며 차에 올라탔다. 사실 왜 저렇게 방방뛰며 좋아했는지 이해가 잘 안 갔다. 희주 작업실 바로 앞에서 사고가 ...
BGM: https://youtu.be/TpTla2MOSfw 오늘은 우리가 우주로 쏘아 올렸던 별 하나가 다시 창백한 푸른 점으로 돌아오는 날입니다. 예로부터 별이 떨어지면 사람이 떠나간다는 말은 인류사에 오래도록 통하는 말이었지만, 오늘은 함장님이 영원히 떠나가지 않는 걸 앎에도 그만큼 비통하고, 아쉬운 날입니다. 이제 지구 바깥에서는 함장님을 더 이상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그래. 이 모든 상황이 이렇게 되어 버린 건 그때부터였을 거야. 우리가 서로를 알아보기 시작한 그때부터 말이야. 그때부터 우리의 분위기는 자연스레 무르녹았다. 무르녹다 -백설 202108001 한주는 자신의 무릎을 베고 깊은 잠이 들어버린 아이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며 한동안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이를 바라보는 얼굴엔 여러 가지 감정이 깃든...
우리는 죽어가는 것만 사랑하기로 했지 | A5 | 3.0 문구 변경 가능 문의는 공지 참조 후 오픈카카오톡 http://open.kakao.com/o/s6MMKctd 혹은 트위터 @Luckyyu__ 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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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세진은 커튼 사이로 흘러 들어오는 햇빛을 느끼며 눈을 떴다. '벌써 아침인가..' 밤늦게 잠들어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피곤하진 않았다. 오히려 피곤한 건 어제 술까지 마시고 면역 없는 대화까지 한다고 기력을 소모한 배세진이겠지. '어?' 그러고 보니 배세진은 어디 있지? 어제 먼저 잠들긴 한 것 같은데 그대로 돌아갔나? 아니면 ...
*위 곡과 함께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양홍원- 사계) 또 한번 여름, 가을, 겨울. 세 계절이 스쳐지나갔다. 다시 봄이였다. 하지만 바뀐것은 오직 제 머리색 뿐이다. 모두 그대로이다. "윤기야," "어?" 석진이 말을 걸자 다른 생각을 하고 있던 윤기가 놀라며 고개를 들었다. 어, 어, 왜? "아니야," "아 이새끼가," 뭔가 중요한 말을 하려는 듯이 ...
" 네가 날 싫어하든 말든, 난 언제나 널 반겨줄거야~!" 근데 만일 잡종이라면 고민 할지도~ 🌙name::라네쥬 A. 미드나잇(Laneige A. Midnight)"하늘에서 내리는 눈 같이 순수해보이는 나한테 딱 맞는 이름이지~! 라네라고 불러주면 좋겠는데 말이야~" 🌙lineage::순수혈통그녀는 뿌리깊은 순수혈통 가문, 미드나잇 가에 사람입니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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