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인류가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건 1969년, 아폴로 11호 미션이었지요.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주인공이었고, "한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커다란 도약"이라는 문장도 다들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마지막으로 달에 발을 디딘 건 언제였을까요? 겨우 3년 뒤인 1972년의 아폴로 17호 미션입니다. 그 뒤로 거의 50년 동안 ...
커미션 신청 전 안내 작업물의 저작권은 푸딩(@Puddingssi__)에게 있으며, 문의와 신청은 트위터 DM으로 받습니다.NO: 무단 도용,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OK: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 웹 업로드, 크롭1차 / 2차 / 드림 OK (3D는 원하시는 느낌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논란 장르는 받지 않습니다.)작업 기간은 최소 1일~최대...
산의 신:너 때문에 망할뻔 했어. 바다의 신:하핳. 그래도 너보단 나아~ 산의 신:뭔... 어둠의 신:다른 신들처럼 죽고 싶어서 그러는가? 태양의 신:불타서 죽고 싶니? 비체린:산딸기, 따라와. 여긴 위험해. 산딸기:아....언니..! 비체린:?? 산딸기:........미안.... 비체린:.....아잇...이 짜식, 사탄이면서 미안하다는 말까지 하네~ 걱정...
시목은 오늘 하루가 여러모로 시끄러운 날이라고 생각했다. 일 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똑같은 날은 의미가 없어진 지 오래였다. 그 스스로 조차도 오늘을 그저 현관 비밀번호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으니, 시목에게 생일이라는 특별함은 담은 하루는 없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때문에 출근 직후 맞닥뜨린 상황은 불편하기 그지없는 것들의 연속이었다. 고깔모자를 쓴 자신의 방...
22. 그때부터 민형이 정신 놨다고 봐도 과언 아님. 이제야 이 이상 체계를 인지한 거임. 본인이 단순히 자기를 좋아한다는 제노를 배려하고 있던 게 아니라는 점. 왜 그걸 몰랐나 싶을 정도로 번뜩 다가온 깨달음이었음. 그때부터는 무릎에 닿은 제노 머리카락이 너무 간지러워서 살 수가 없었음. 그런데 차마 제노에게 떨어지라고 할 수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서 꾹...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프로필 제작 : 픽크루 https://picrew.me/image_maker/26311 “사랑의 유람선에 탔으니 이제 공부도 해야지?” 💌 이름 : 정 설윤 💌 성별 : XY 💌 나이 : 17 💌 종족 : 인간 💌 키/몸무게 : 188 / 표준 -3 💌 성격 : 활발한 / 여우처럼 능글거리는 / 귀차니즘 / 붙임성 좋은 / 애교가 많은 💌 외관 : - 얼...
* 웃음소리를 뒤로하여 혼자가 되어 걸어가곤 했던 루카의 기억 속 나츠메의 뒷모습과, 웃음을 머금고 당당하게 멀어지는 루카의 뒷모습이 슬그머니 겹쳤다. * 가면무도회의 음악은 여전히 느긋하고 조용했다. 가면을 쓰고 춤을 추는 커플들 속에 덩그러니 남겨지게 된 유키와 나츠메가 서로를 바라보았다. "..음..그게.. 그러니까.." 가면을 써야 한다는 것도 까맣...
bgm | 에릭남,전소미- 유후 𝘐’𝘷𝘦 𝘢𝘭𝘸𝘢𝘺𝘴 𝘭𝘰𝘷𝘦𝘥 𝘺𝘰𝘶, 𝘢𝘯𝘥 𝘐 𝘸𝘪𝘭𝘭 𝘧𝘰𝘳𝘦𝘷𝘦𝘳. 감기에 걸렸다. 어제 그렇게 얇게 입고 가는 게 아니었는데... 산 속 공기가 그 정도로 춥지도 않았는데 워낙 몸이 약한 난 어젯밤부터 몸이 으슬으슬 춥고 기침이 나오더니 오늘 아침부터는 대놓고 열이 펄펄 났다. 오늘이 일요일이라 엄마가 반차를 내서...
이신. _____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너는 나를 언제든지 떠날 수 있고, 나는 그것을 견딜 수 없다는 것. 지구와 달 같은 관계였다. 나는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렸으며, 때문에 언제든지 그의 곁에서 떠나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너의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힌 후, 알고 보니 그 반대였다. 나는 그의 곁에 머물 수밖에 없었고, 내가 달릴 수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