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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89280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미각이 고장났다 착각할만치 이질적인 느낌의 물약은 얼마 가지 않아 형용할 수 없는 향기로 맴돌았다. 이게 무슨 향이더라… 지금 그것을 고민할 때인가? 이다지도 큰 감정이 몰려온 적이 드물 사람에게, 이상 기후가 닥치듯이 담아진 사랑은 도저히 만만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울렁거리다 못해 저려오는 것이 분명 시작은 불쾌했으나, 잠시 떨쳐내고 난 후 시...
자식을 두고 가는 부모의 심정은 알지 못한다. 비홀더는 부모가 아니었고, 아이의 부모님은 자식을 두고 가는 것이 아닌 버리고 가는 이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홀더는 아이의 보호자로서 작별했다. 로그 문장 참고-바가바드기타
1. 초콜릿에 푹 절어버린 것 같은 아침이었다. 달콤했던 어제를 기억하듯 달큰하게 풀린 몸이 노곤노곤 늘어졌다. 가넷은 잠기운이 쉬이 가시지 않는 눈을 낮이 뜨고 느릿하게 여닫다가 올리비에의 가슴께를 파고들었다. 잠의 온도에 맞추어 포근하게 데워진 품 안이 따끈하게 볼에 닿아왔다. 살결에 보드랍고도 따스하게 감기는 느낌이 꽤 마음에 들었다. 몇 번이나 뺨을...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결국, 최악의 상상이 또 들어맞았다. 데뷔가 취소된 것이다. 처음 일정이 밀린다고 했을 때부터, 아니, 처음 팀이 구성되었을 때부터 마음속에 조금씩 도사렸던 불안이었다. 나름대로 이름 있는 기획사라곤 하지만 내는 팀마다 히트시킬 힘은 없었다. 전통적으로 팀을 띄우려면 비주얼이 좋은 멤버가 꼭 필요했다. 먼저 그 애를 무식할 정도로 밀어준 후, 그 인기가 궤...
메이플스토리 웨딩과 무기 합작의 주최자 라쿤빙수입니다. 구구절절 말하는 건 저 자체가 많이 답답해집니다. 아래 글에 아주 짧게 정리했습니다. - 합작 주최는 취소하지 않습니다. 저도 아직 캐릭터 자체에겐 애정이 있으니까요. - 주최자는 더 이상 인게임을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 점이 불편하신 분들은 편하게 합작 취소를 해주세요. - 이번 일에 메이플에 대...
Composed by Takeharu Ishimoto Principium. Principium finis venit. The Beginning. The beginning of the end has come. 시작되었다. 종말(*끝을 위한 시작)이 다가온다. Expergiscimini! Awaken! 일어나라! O Progredimini, Bellatores...
꿈을 하나 꿨다. 햇살이 내리쬐는 공원아래에 온가족이 둘러앉아 즐겁게 도시락을 먹었던 꿈. ...이제 생각해보니, 그건 꿈이 아니라 어릴 적의 기억이었을지도 모르겠어. . . . . . 어릴 적에는 부엌에 놀러가 장난을 치곤 했었어. 그리고 늘 엄마한테 혼났었지. 그래도 혼난 다음에 동생이랑 반씩 나눠먹었던 사탕이 있었어. 하나를 가지고 반으로 쪼개서 먹었...
“여러분, 오늘은 제 애인이 결혼을 하는 날입니다.” 순식간에 식장은 술렁거림으로 가득 찼다. 아, 저 개새끼가 진짜. 선우는 사회자석을 향해 거침없이 걸어갔다. 씩씩대는 발걸음마다 분노가 묻어났다. “이틀 전만 해도 자기야, 여보야, 사랑스럽게 저를 부르던…….” “이 미친 새끼야!” 마이크를 타고 번지는 선우의 거친 욕설, 그리고 그 뒤로 번지는 더 거...
슬며시 불어오는 찬바람에 민규가 눈을 번쩍 떴다. 날이 환하게 밝아있었다. 분명 전원우가 눈 앞에 있던 거 까진 기억이났다. 잠결인 듯 아닌듯 제 마음을 드러냈던 것 까지. 그리고... 진짜 미쳤지. 민규가 고개를 푹 숙였다. 도저히 진실을 마주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 손에 얼굴을 묻은 민규의 옆에서 뒤척거리는 소리가 났다. 둘 다 맨몸이었다. 미쳤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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