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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렇게 같이 장 보고 들어오니까.. 약간 좀 부부 같지 않아요?" "어때요, 나 남편으로 괜찮아?" "좀 더 고민해봐도 돼요?" "...왜?"
❝그걸 말이라고. 괜찮겠냐? 천둥 번개 친다는데?❞ 방금까지 분명히 전정국의 방에서 나가려던 김태형은 갑자기 방향을 틀어서는 전정국이 자야 할 침대에 눕는다. 그러더니 이불을 머리꼭지까지 올린다. 지금 김태형이 쪽팔려 한다. 아마 머리꼭지까지 올린 이불에 감춰진 김태형의 귓바퀴는 발개져 있을 거다. 전정국은 슬쩍 베개만 말없이 챙겨서 맨바닥에 발라당 뉜다....
이동혁은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얼굴을 볼 수 없었다. 금요일도 동기들에게 대출을 부탁하고 학교를 나오지 않았다. 눈에 안 보이니 더 신경 쓰였다. 차라리 학교에 나와서 얼굴을 봤으면 이 정도로 신경을 쓰진 않았을 거다. 어떤지 알 수 없어 걱정이 됐다. 미워하는 마음과는 별개의 마음이었다. 누군가와의 이별은 힘든 일이다. 아무리 이별에 무던한 이동혁이라 한...
몬망진창 일곱남매 5-1 우리 어렸을때 멍청한 호기심 하나씩 있지 않아? 이번에 고등학생인 예인이가 멍청한 호기심 하나 풀다가 골로 간 썰 하나가 있는데 그게 고등학생때 친구랑 호기심에 깡소주 입에 찌끄려본 얘기. 얘기가 너무 길어져서 두편으로 나눴는데, 흐름 끊기지 않게 금방 올릴 예정입니다.
“하. 넌 왜 다시 나타난 거냐? 왜 쫒아다니는거냐? 하하…” 침대에 누운 청명을 가만히 바라보는 당보는 청명의 말에 그저 웃었다. 왜라는 말을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으니까. 그저 잠시 자리를 비운것 뿐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다고, 당보의 눈은 청명에게 말하고 있었다. “형님, 아시잖습니까. 이쪽이 워낙 복잡스러워야지.” 복잡스럽다, 복잡스럽다라… 모든것을 ...
나이트 근무를 마치고 돌아왔는데 평소라면 자고 있어야 하는 이동혁이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있었다. 시험을 보고 나서는 한참이나 스카에 안 가더니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걸까. "혁아 안 자고 뭐 했어?" "꿈이 영..." "꿈이 뭐?" "엄청 커다란 용이... 허업." 무서운 꿈이라도 꿨나 싶었는데 비몽사몽 하던 이동혁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노트북을 켜는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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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날씨:화창할거 같음> 큰일이다....내 눈에서 색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게 요즘들어 뼈저리게 느낀다. 와...온세상이 시험지 색깔로 보이는건 너무 끔찍한데.. 적어도 성화의 연핑크색 머리카락을 보기만 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성화가 아파서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왜 그럴까 이런마음 품으면 안돼지만 성화도 나랑 같은병에 걸리면 그나마 괜찮...
<12월3일,날씨 추움> 오늘은 괜히 마음이 두근거리는 날이다. 나를 제외하고 나머지 가족들은 여행을 떠났고 나는 혼자서 집에 있다 아 혼자서 있는건 아니고 옆에 성화가 있다. 우리 가족이 일본가서 한달동안 여행을 떠날동안 나는 집에 혼자있기가 뭐해서 성화에게 한달만 동거생활을 하자고 했다 벌써부터 죽는날이 다가오는게 느껴지는게 너무 싫다. 나는...
6 나와 눈이 마주친 채형원은 아무렇지 않게 나를 지나쳐 같은 줄 반대편 끝 자리에 앉는다. 채형원도 이 수업을 듣는구나. 쟤도 공부를 그닥 열심히 하진 않는 것 같았는데, 나처럼 발등에 불이 떨어졌나 보다. 곧이어 선생님이 들어오고 수업이 시작되었다. 다른 애들이 조용한 탓에 나라도 적극적이어야겠다 싶어 열심히 반응하며 수업을 들었다. 종이 치고, 마지막...
추억은 아름답기도, 아프기도 하다. 어떤 추억은 간직하고픈 좋은 기억으로 남기도 하고, 어떤 추억은 가슴 깊이 아린 잿빛 기억으로 남기도 한다. 나의, 우리의 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추억은. 빛나는 추억이기도, 한없이 어두운 추억이기도 하다. 나는 이러한 우리의 추억을, 너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다.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그 이름을. 석민아, 이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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