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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4. 히카게/히나타 쇼요(연정)X카게야마 토비오(창조) "치비쨩! 너 진짜 말 안 들을래?!" 연정과 성애의 신, 히나타 쇼요는 공중을 뽈뽈 날아다니며 오이카와 부름을 외면했다. 오이카와가 부들부들 솟구치는 화에 언령을 실었다. 히나타 쇼요! 히나타 이름을 부르자 강한 중력이 히나타를 압박했다. 쿵! 히나타가 추락한 부근에 먼지가 강하게 일었다. 큰 소리에...
* '[하이큐] 신화 이야기 0' 설정보고 와주세요~ 3. 오이카게/오이카와 토오루(사랑)X카게야마 토비오(창조) 자신이 가까스로 눈을 떴을 때 처음 눈에 든 것은 검은 눈동자였다. 남자는 사방팔방으로 긴 흑발을 풀어헤쳐놓고 자신의 눈을 마주했다. 그의 풀릴 줄 모르는 굳은 얼굴에 저도 모르게 울먹였다. 그러자 남자의 입가는 움찔이더니 쓱 입꼬리를 위로 올...
1. 하이큐 캐릭터로 그리스 로마 신화AU 느낌 내보고싶어서..ㅎㅎ 언제나 그렇듯 시작은 창대하네여ㅠㅠㅎㅎㅎ * 주의 : 그리스 로마 신화 위조, 족보 엉망, 모럴리스 * 참고 출처 : 위키백과 '올림포스 12신, 그리스 신들의 가계도 등', 나무위키 2. * 참고 : ______(원래 신명/주요 능력), 성별 무관, 자캐 있음 무(無)에서 태어난 주신 카...
지켜 주셔야 할 공지사항입니다 장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구의동, 테크노마트 10층) 서울 강변 CGV 주변 지하철 역: 2호선 강변역 테크노마트로 갈 수 있는 길 자체가 강변역 안에 있습니다! 날짜: 3월 4일 일요일 오후 3:00 상영관: (아직 저도 안내받지 못한 부분이라, 안내받고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1. 선입금 25명에게 ...
선배에게서는 초봄의 햇살같은 향기가 난다. 햇살같은 향기라니. 혼자 읽을 일기장에도 쓰기 민망한 단어다. 맡아본 적도 맡아볼 일도 없겠지만 분명히 존재한다. 상상하노라면 황홀해지고 아득해지는 향기다. 햇살같은 향기는, 그러니까, 햇살에 닿아 날아가는 이슬 향기기도 하고, 햇살에 젖어 피어나는 벚꽃 향기기도 하다. 설명하려 할수록 미궁에 빠지는 것 같다. 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쿵쿵쿵. 빠르게 뛰는 심장소리에 자신의 존재를 들킬까봐 불안해진다. 그 불안감에 더욱 빨라지는 심장소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부들부들 떨며 좁은 장소 속에 숨은 아이의 눈에선 눈물이 고였다. 밖에서 들려오는 고함소리는 그런 아이의 마음을 더욱 불안감에 휩싸이게 한다. 심장이 터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에 갑작스레 울리는 비명소리에 놀라 그만 소년은 자...
카라스노와 이나리자키의 오랜 분쟁은 무수한 피를 대가로 지불한 뒤 카라스노의 승리로 끝을 맺었다. 이제 분쟁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뒤처리다. "이나리자키를 확실히 우리 편으로 끌어들여야 합니다." 재상 시미즈가 말했다. "우리에게는 이제 네코마를 비롯하여 도쿄 세력과의 실력다툼이 남아 있어요. 그리고 일전에 보고된 바 몽골의 움직임...
05. “어쩌다 내 손가락이 ~할 때” 접촉 CONTACTS. 이 문형은 욕망하는 대상의 육체 (더 정확히는 살갗) 와의 가벼운 접촉으로 인해 야기되는 모든 내적 담론을 가리킨다.
원문: http://archiveofourown.org/works/11812938 제목: Crash Into Me 작가: ravenbringslight 등급: Explicit (성인물) 주의: 미성년 로키, 2000년을 배경으로 한 현대 AU, 토르와 로키는 형제 아님 * 작가님께 허락을 받은 번역입니다. * 따로 풀이가 필요한 단어 옆에는 1, 2와 같이...
서늘한 새벽 공기가 살갗을 타고 눌러앉았기 때문일까, 내 몸이 조금씩 떨리는 게 느껴졌다. 동쪽 너머에서 점차 떠오르고 있는 태양이 이쪽을 비추어준다면 이 떨림이 조금이나마 사그라들 수 있을까? 아니면 타인과 끌어안거나 손을 맞잡는 것처럼 사람 간에 서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행동을 취하면 이 떨림이 조금이나마 사그라들까? 그리고 지금 이곳에, 내게 온기를...
뜨거웠다. 처음에는 팔목 근처에서만 맴돌던 열기가 점점 몸 전체로 번지더니, 어느새 뇌 안쪽 깊은 구석까지 자리를 잡고서 맹렬한 기세로 나를 태우고 있었다. 몇 층이었는지 따위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족히 40층은 넘는 지점에서 위키드 건물 광장에 비치되어 있는 차가운 호수 위로 몸을 날린 지 불과 3분도 채 되지 않았다는 것만은 확실했다. 하지만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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