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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세상이 어두웠다. "아아,카츠키 선수- 노미스를 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게도 마지막 점프에서 넘어집니다." 세상이, 빙빙-돌았다. ".....무슨일인가요????카츠키 선수, 일어나지 못 하고 있습니다..!!!" 먹먹한 귀, 분명하지는 않지만 누군가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서러움이 잔뜩 담긴, 찢어질것만 같은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어지러운 시야로 누군가 다급...
넌 그때, 왜 그렇게 결혼을 서둘렀을까? 지금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어째서 그렇게 일찍 걸혼해버린걸까. 양예밍은. “작가님, 상하이 오신 거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러게요.” 5년만인가. 네가 결혼 할 때 쯤 들어와서 나는 한 달도 못 버티고 도망치듯 다시 캐나다로 돌아갔다. 그 곳에서도 오래 버티진 못했다. 녀석과의 추억이 길목 길목마다 있었으니까...
나만없어 고양이!!!!!!!!!!!!!!!!!!!!!!!!!! (제가 냈던 스팍커크 팬북 스위츠를 보시면 알듯 .. 내년에 2.....나올지도 ....(도망
사(蛇)의 찬미 spin off : 육달이 생기던 날 백현이 스무 살 되던 해였다. 인생의 전성기, 갓 어른이 된 청년의 몸과 마음이 모두 황금빛으로 밝고 환하게 타올라야 마땅한 나이. 하지만 그의 인생은 우울했다. 가질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싶었던 탓이었다.늦은 밤이었고 통금이 가까워 오는 시간이었다. 대부분의 가게가 문을 닫은 까만 도시에는 싸늘한 가을...
"알았어..이젠 다시 이곳으로 오지 않을께""레너드..""나도 사실 어떻게 이곳으로 온지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안오도록 할께, 너의 레너드를 내가 빼앗을 수는 없겠지""....""정말 레니가 부럽다...꼭 레니를 다시 만나기 바라" 그렇게 말하는 레너드의 표정이 너무 절박해서 커크는 죄책감에 주먹을 꽉 쥐었다.그리고 그는 다시 잠이 들었다.커크는 다시 잠든 ...
*"귀, 왔는가!"그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다시금 울렁거리는 가슴을 움켜쥔 지용이 한숨을 내쉬었다.지용이 가까이 다가오자 강유를 포함한 구관들이 그의 어깨를 툭 두드리며 말했다."어제는 우리가 급한 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네.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깨우지도 못했어.""혹시 고뿔에라도 걸린 건 아니겠지, 귀?""통나무도 들고 바위를 들어올린 젊은 귀가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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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왔는가!"그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다시금 울렁거리는 가슴을 움켜쥔 주원이 한숨을 내쉬었다.주원이 가까이 다가오자 강유를 포함한 구관들이 그의 어깨를 툭 두드리며 말했다."어제는 우리가 급한 일이 있어서 어쩔 수 없었네.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깨우지도 못했어.""혹시 고뿔에라도 걸린 건 아니겠지, 귀?""통나무도 들고 바위를 들어올린 젊은 귀가 설...
[…본론으로 들어가 차기 황제로 지목된 황위계승순위 1위의 아룬 오델 공작은 파격적이다 못해 충격적이라고 밖에 표현하지 못할 제국의 이와 같은 체제 변화에 관한 성명을 발표하기에 앞서….] 한쪽 벽을 차지한 대형 홀로그램 속에서는 녹색 피부의 남자가 종족 특유의 질서정연한 억양으로 주요 뉴스를 쉴 새 없이 떠들어대고 있었다. 화면이 송출되고 있는 아담한 거...
<항성의 공전>은 1부(제국편)+2부(지구편)+외전 3편+3부(일상편/연재중)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실상 본편은 2부에서 완결이며 3부는 그냥 제가 소소하게 손풀기 겸으로 쓰는 내용이므로 읽지 않으셔도 상관 없는 내용들입니다. 잔잔하게 갈거에요 잔잔하게 아마도....... 책으로 엮는 것은 1부+2부가 될 예정입니다. * 거실에 놓인 오트밀...
ㄴㄴ외전 그들의 이야기 - 스티브와 앤서니 스티브는 텅 빈 거실의 소파에 깊숙이 몸을 묻은 채, 말없이 화면을 응시했다. 화면 속의 앤서니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도 이제는 꽤나 익숙한 듯, 선글라스를 벗어 제 옆의 금발미녀에게 장난스럽게 씌웠다. 그는 이제 제법 중년다운 얼굴을 하고 있었다. 턱밑까지 매끈하게 다듬은 그의 수염은 이미 앤서니의 트레이드마크가...
*"뭐야. 왜 조용하지?"바로 옆 처소에서 벽에 귀를 바짝 대고 기다리던 의녀 순애가 숨을 죽였다.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다."비켜봐."별희도 그 옆에서 귀를 대고 기다렸지만 여전히 정적이었다."뭐야. 기다렸는데."잔뜩 아쉬운 표정을 지은 별희와 순애가 결국 이부자리에 풀썩 누웠다."...오늘은 날이 아닌가봐."머릿속에선 이미 교합을 시작한 두 사내의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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