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그냥 양호열우는거 보고 싶었는데 어쩌다...... 맞춤법 교정 안함 주의,, 이마에 한 두 방울씩 떨어지던 빗방울들이 점점 굵어지기 시작했다. 차갑다 못해서 아프게 느껴지는 빗방울들을 고스란히 맞으면서 걸었다. 차라리 이 빗방울이 닿을때 마다 몸이 서서히 부서졌을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모래성 위에 물을 한방울 씩 떨어뜨리면 천천히 무너져 내려가는 것 처럼 ...
대학병원 근무 4년(ICU) 정신병원 근무 1년(폐쇄병동) 요양병원 근무 6개월 한방병원 근무 1년차(대형한방병원) 대학병원 태움이 싫어서, 교대근무가 안 맞아서, 간호사 업무가 너무 힘들어서 한방병원으로 이직을 하고자 하는 간호사 선생님들께 경험담이라도 전해드릴까 글을 적어요!! (지극히 개인적임..!!)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호초님의 소설 발렌타인의남자(https://tomatoz.postype.com/post/14291884) 중 "내 호양이는 어디 가고 이딴 놈이 굴러들어왔지." "그 호양이 여깄는데..." 라는 구절에 꽂혀서 그렸습니다! 호양이 귀엽지않나요... 양호열 냥호열 열호냥 호냥이(고양이)
자해하는 시은이를 도우려던 수호, 어른의 손길이 닿지 않은 어리숙한 소년들의 사랑에 대하여. 시은은 순한 기질의 아이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무릎이 까져도 울지 않았고, 값비싼 장난감이 갖고 싶다고 떼를 써 본 적도 없었다. 밥 투정 반찬 투정 역시 없었고, 밖에 나가 노는 것보다 책 읽고 그림 그리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이기도 했다. 어쩜 남자애가 ...
명헌은 각자의 분야가 다르다며 아래와 같이 인원을 나눠 메이드 서비스에 관련하여 확실하게 배워야 한다며 메뉴숙지를 지시했다. “일단 강백호는 내가 맡고, 동오는 서태웅, 나머지는 정대만이 맡는다.뿅.” 약간의 준비과정이 있다하며, 동댐뿅, 셋은 어디론가 사라졌고, 현 북산인들 사이에서는 침묵이 맴돌았다. 백호는 그들이 건네준 메뉴판을 들고 자연스럽게 다리를...
개인소장용굿즈로만 사용 가능하십니다‼️‼️‼️‼️‼️ 도안 공유❌️❌️ It can only be used as goods for personal collection.🥲🥲🥲🥲🥲🥲🥲💦💦💦💦💦Don't share the picture❌️❌️❌️❌️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잠적했다. 고작 최산이 알바하는 카페 플러피에 가질 않고 수없이 방문하던 인스타 계정을 찾지 않는 것으로도 잠적이 맞나 싶긴 해도 아무튼 정윤호는 잠적했다. 인정해버린 순간부터 서서히 붉어져 기어이 활활 타오르기까지 하는 이 마음에 물을 좀 붓고 싶어서 그랬다. 최산을 사랑할 수밖에 없던 핑계도, 또 그 사랑을 부정할 수밖에 없던 핑계도 솔직히 죄다 힘겨웠...
로도스의 밤은 고요하다. 야간 근무를 서는 소수의 인원을 제외한 사람들은 전부 잠에 들고, 그들의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함선도 일시적으로 요란한 소리를 내는 엔진을 끄고 멈춘다. 밤을 즐기는 몇몇 오퍼레이터를 제외한다면 로도스의 밤은 소수만이 누릴 수 있는 일종의 특권인 셈이다. "밥은 있나?" "남았네. 이 정도면 충분해?" "충분해." "오케이...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저 지금 구독자가 199명인데 200명 되면 이벤트로 뭘 해야할까요? 위무선은 소민섭을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쳐다 보았다. 격이 낮아 자신이 수호해야 할 아이에게 수호를 받고 있었던 주제에 잘도 소리치는군. 위무선은 소민섭을 어떻게 처리할 지 잠시 고민하다가 뒤에서 벙쪄있는 학생들과 선생을 발견했다. 약 200여년 만에 ...
안녕 백호야, 오늘이 벌써 너의 17번째 생일이구나. 생일 축하해.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백호 네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편지를 썼어. 있잖아, 나 이제는 앞으로 나아가려고 해. 물론 너에게서 떠난다는 뜻은 아니야. 너는 용팔이, 대남이, 구식이, 그리고 나랑 주먹질이나 하고 다니다가 농구를 하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잖아. 나도 이제 천재 강...
시영대군댁 마당에는 한눈에 보아도 오래된 큼직한 소나무가 자리잡고있다. 호는 대군 댁 마당을 지나갈 때 마다 이 나무 앞을 그냥 지나치치 못했다. 일꾼들이 알면 경을 칠 이었으나 호는 자신의 작은 욕심을 차마 떨쳐낼 수가 없었다. 금강송이니 강송이니 그럴싸하게 붙인 이름따위 알지 못해도 호는 그저 이 늙은 나무가 좋았다. 수백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을 품...
*날조주의* *IF로 '호열이가 백호 머리를 밀어줬다면'의 날조만화입니다. *해남전 이후 스포주의!+해동중 시절 과거 날조도 들어있습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상자+간단한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