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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직접 보니까 안 작지?" 현승을 제외한 세 명 모두가 갑자기 뜬금없는 소리를 한 남현승의 얼굴만 멀뚱멀뚱 쳐다 보았다. 아무도 현승이 무슨 소리를 한 건지 이해하지 못 했다. 다들 머리 위에 물음표가 뜬 얼굴을 하고 있는데도 현승은 아무 설명 없이 정환만을 노려보고 있었다. 정환의 대답을 재촉하는 표정이었다. "아-." 정환이 뒤늦게 현승이 이런 말을 한...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48323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세븐틴이 일본 컴백을 한다더라. 정말 눈물 날 거 같다. 세븐틴 덕질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법칙이 있는데 얘네가 조용하면 뭔가 오지게 큰 걸 준비하고 있다는거다. 어쩐지 연말부터 연초까지 너무 조용해서 뭐 있구나 했더니 콘서트였어서 아 정말 바빴었구나 했는데 더 큰 걸 또 준비하고 있었네. 캐럿과 재회를 맹세...? 뒤지고 싶다. 너무 좋다...난 ...
동우는 머리맡에서 울리는 휴대폰 알람을 황급히 끄고선 재빨리 몸을 일으켜 정환의 눈치를 살폈다. 다행히 울리자마자 끈 덕분에 정환은 색색거리며 잘 자고 있었다. 예전에 너무 깊이 잠든 탓에 알람 소리를 듣지 못하고 기절한듯 잠을 자다가 옆에서 자던 정환의 화를 돋구어 신나는 알람소리가 아닌 우렁찬 정환의 목소리로 깬 적이 여러번 있었다. 형 쫌! 안일어날거...
* 키워드 <CITRUS>승철은 지금 이 상황이 도저히 믿기지 않았다. 며칠 전으로 돌아가 지금에 도달하기까지의 상황을 설명하자면, 기말고사를 끝내고 숨을 돌리자마자 생일자는 모르는 생일 파티를 하겠다며 정한과 민규와 석민이 우당탕 쏟아져 들어왔다. 주동자가 분명할 정한을 노려보고 있을 때 생일 선물이라며 귤 한 박스를 안긴 건 민규였고, 그 민...
.https://posty.pe/jctpwe 조직au 약간 카이토 개붕 "알고 있었잖아,전에 탐정있으니." "알고는 있었습니다, 현실을 빋아드리기 힘들었을뿐," 점점 타들어가는 고통에 누군가 내 심장을 박살냈으면 좋겠다고. 너무 아프다고, 탐정.. 우리 고등학생땐 좋았단말이야. 라이벌이였지만 좋아했어 하쿠바. "절 좋아하지 말았어야죠" 그래 좋아해서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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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유령과도 같은 희미한 푸른 꽃잎이 검은 물살 위로 떨어졌다.검은 물의 파동이 천천히 울려 퍼진다. 푸른 꽃잎은 그 진동과 함께 암흑 너머로 삼켜져 사라졌다. 달빛조차도 검은 물을 빛내지 못하고 발광을 꺼트렸다. 꽃잎에 의한 파동조차도 점점 사라지고, 소리와 색들이 검은 것에 의해 먹혀갔다. 모든 암흑, 모든 어둠. 생명을 가진 모든 것들의 의지가 무너...
“형, 저 꼭 할 말 있어요.” 맞은편에 앉아 내 잔에 술을 따르는 형이었다. 입 밖으로 뱉어진 말들에 술병을 든 팔이 거두어졌다. 그리고 편히 말하라는 듯 형은 잔을 들어 술을 한 모금 마셨다. “형...우리 다시 만나면 안 돼요?” 뜬금없이 튀어나온 나의 말에 형은 뻥이진 듯 했다. 대답 없이 그저 가만히 쳐다볼 뿐이었다. 그러다 조심스레 소주잔을 테이...
답장을 기다리다 지친 희민은 가람의 답장을 보지 못하고 잠들었고, 아침에 눈을 떠서야 이를 확인했다. 퍽- 희민은 잔뜩 울상이 되어 핸드폰을 집어 던졌다. 가람은 메세지를 보낼 때 ‘난 너를 너무너무 애정하지만 포기할 거야. 여기서 더 나아가지 않는게 서로 좋겠어. 미안해.’ 와 같은 애절한 마음으로 보낸 것이었지만, 희민은 이 사람이 날 그닥 좋아하지 않...
1 그 동네가 그랬다. 코흘리개들도 패를 읽을 줄 알았고 동네 어디를 가도 판이 벌어진 광경은 흔했다. 어쩌다 동네가 이렇게까지 전락했는지는 모르지만 이미 고일 대로 고여버렸는데, 지금 그 처음을 찾는 건 무의미했다. 그런 곳에서 자라다 보면 도박이라는 걸 접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었다. 자연스럽게 인생을 어떻게 살지, 그 앞가림은 어떻게 해야 할지, ...
고장 난 시계추에 매달려 유기체의 탄생과 소멸을 수도 없이 목격하는 영겁의 굴레를 마침내 벗어나게 된 노엘은 소파에 늘어진 채 눈을 지그시 내리깔았다. 귓가에 스며드는 꾀꼬리의 청아한 노랫소리는 더이상의 재앙이 없는, 평화가 도래한 세계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았다. 이에 노엘은 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는 생활의 소리를 배경음 삼아 노곤한 여유를 즐겼다.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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