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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외전]삼촌&조카1.(준 만 4살.)"......""......" 준과 마이크로프트는 아무 말 없이 서로를 쳐다보았다. 마이크로프트는 골치가 아프기 시작했다. 자신은 아이를 돌본 적이 전혀 없었다. 조카들이 있긴 했지만, 명절이나 간간히 셜록에게 일을 주러 방문했을 때 얼굴을 마주친 정도라 베이비시터 경험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 그런 그에게 준이 ...
*조안과 셜록이 결혼했다는 전제입니다.*본 편에서 얘들 연애할려면 시즌3은 가야할 것같아서..(한숨) 제 취향을 듬뿍 담아 외전을... 재밌게 보셨으면 합니다.-----------------------------------[외전]콩을 심은 곳엔 콩이 나기 마련이다. 조안은 유치원이 끝난 준을 차에 태워 집으로 운전했다. 원래는 준의 유치원 옆에 있는 초등학...
How the Hurricane came 허리케인은 우리를 어떻게 찾아왔는가. 226X. 13. 05:34. 잠에서 깼다. 그 전에도 화장실에 가고 싶은 것 때문에 잠에서 깬 적이 있었지만 오늘은 느낌이 조금 달랐다. 여태까지는 뭉근한 통증이었다면 지금은 끝이 뾰족한 나뭇가지로 허리를 쿡쿡 찌르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 느껴지는 요통은, 그래, 에파르 행성에...
그와 그녀의 첫 만남 “아 짜증나.” 지탄은 바닥에 엎드린 상태에서 앞에 있는 무장한 남자들을 보면서 한숨을 푹 쉬었다. 신나게 놀기 전에 돈이 들어왔나 확인하러 온 은행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줄이야. 하려던 일을 정말 예상치도 못한 문제로 방해받은 지탄의 표정은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딱 재밌게 놀아보려던 상황에서 이런 일이 발생할 것이라고 누가 생각하겠...
이과생들의 첫 만남 때는 약 몇 개월 전 도항이 이제 막 군대를 다녀와 복학했을 때의 일이었다. 이과생, 그것도 기계공학과가 전공인 도항의 학과는 대부분이 남자로서 여자를 찾아보기 힘든 곳이었다. 그래서 다른 과들이 보통 여자들과 재밌게 놀면서 사는데 반해 도항의 과방에서는 쾌쾌한 남자들 냄새만 가득했다. ‘뭐 그래도 다른 과는 여자 화장품 냄새라도 날 텐...
감사합니다.
대학교 사건 이후 며칠이 지났다. 은호는 잠깐의 휴식을 취한다면서 잠시 휴가를 내버렸다. 다들 저러다가 쓰러지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던 찰나라 휴가를 낸다는 말에 경사라면서 흔쾌히 그를 집으로 보내줬다. 그 동안에 도훈은 은호를 대신해서 여러 일을 도맡아서 하고 있었다. 하지만 도훈의 혼자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은 분명 존재했다. 그때마다 다른 사람들을 찾...
콩과 감자의 애정전선 외전 : 폭풍우치는 밤에 서로의 어머니들이 학창시절 친구라 오이카와, 이와이즈미, 나 이렇게 3명은 아주 어렸을 적부터 서로의 얼굴을 익혔다. 엄마와 걷다가 마주치면서 한 번, 급하게 서로의 집에 맡겨질 때 또 한 번, 엄마들이 정기적인 모임을 가질 때 다시 한 번, 뭐 이런 식으로. 그러나 그렇게 자주 얼굴을 맞대던 것치고는 아직 서...
*차갑게 식은 지용의 주먹이 부들부들 떨렸다."반 시진 안으로 돌아오게."깨끗했던 새파란 단령에 잔뜩 묻어버린 구정물 때문에 날파리가 꼬이자 구관들을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지용을 흘겨볼 뿐이었다.별수 없이 지용은 뒤돌아섰다.급한대로 수화각으로 돌아온 지용은 승현이 보이지 않자 일단 제 처소로 얼른 들어왔다.마음 같아선 세욕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얼마 ...
*차갑게 식은 주원의 주먹이 부들부들 떨렸다."반 시진 안으로 돌아오게."깨끗했던 새파란 단령에 잔뜩 묻어버린 구정물 때문에 날파리가 꼬이자 구관들을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며 주원을 흘겨볼 뿐이었다.별수 없이 주원은 뒤돌아섰다.급한대로 수화각으로 돌아온 주원은 승연이 보이지 않자 일단 제 처소로 얼른 들어왔다.마음 같아선 세욕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얼마 ...
레너드는 콧속으로 스미는 매캐한 냄새에 문득 미간을 찌푸렸다. 정오가 막 지난 시간인데, 벌써 바람이 불기 시작했나. 그렇게 생각하며 그는 빠르게 손을 움직였다. 간만에 날씨가 좋아 밀린 빨래를 마무리하던 참이었다.화성의 대기는 잦은 모래폭풍으로 인해 맑은 날이 한달에도 손에 꼽을 정도였다. 건장한 남자아이를 둘이나 데리고 살고 있으니 넘쳐날 정도로 빨랫감...
*본편인 <아카아시 팀장님의 꿀 떨어지는 사내연애>를 먼저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보쿠토 코타로는 할아버지한테 혼나고 오는 길이었다. ‘나이가 서른이 다 돼서 백수인 것이 아직도 운동하겠다고 고집하는 거냐!’ ‘아 왜 삿대질을 하고 그러세요!’ ‘네가 한심해서 그렇지 이놈아. 잠자코 이 할아버지 회사에서 들어와서 일하면 될 것을, 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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