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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을 우리 대학교 정문에는 세계 대학 평가에서 몇 등을 했는지 적힌 플랑이 걸렸다. 플랑을 볼 때마다 도대체 학교 본부는 왜 그리 순위에 집착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순위가 높으면 학교 '수준'도 높다고 생각한 것이었을까. 내가 겪은 바로는 그렇지 않았다. 대학에 다니는 동안 여러 사람을 많이 만났는데, 우리 대학교 학생들이 유별난 점은 딱 하나뿐이었다...
합리란 만들기 나름이란다. 문명은 사람이 발명했고, 논리로 현상을 설명하려 드는 것은 금수에게 주어지지 않은 특권이지. 코러산트의 유명한 격언 중에는 이런 말이 있다. '태양이 한 바퀴 돌 동안 여유로울 것이라면 아예 은하의 수도에 기거를 말라.' 그만큼 바쁜 코러산트 주민들의 모습을 빗댄 그 표현은, 정작 그 코러산트에서 대대손손 살아온 주민들 중 대다수...
○ 주의! 1600화대의 시간대이므로 스포가 있습니다. ○ 진짜 뇌 빼고 가볍게 쓰는 글. 이런 걸 써도 되나? 썼습니다. 자기만족용입니다. ○ 조작과 날조로 승부하는 매화검존 알리기 프로젝트 그 일곱 번째 ○ 이벤트 참여를 위한 소액 결제가 걸려 있습니다. ○ 최대한 원작 복붙은 피하려 했으나, 소재상 대사를 많이 인용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웹툰을 보며...
우리의 처음은 어땠더라? 아, 맞다. 처음은 평화로웠다. 같이 여정을 떠나기도, 장난을 치기도 했다. 근데, 그랬던 우리가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이젠, 서로 피를 흘리며, 죽이려는 사이가 되어버렸구나! 참으로 딱하기도, 안타깝기도 했다. 하지만 어쩌겠어, 이게 우리가 선택한 것이고, 이 길을 고른 건 우리잖아? 그러니까, 진심으로 덤비라고, 파이브. 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가심 반평생 일본에서 살았음) 그냥 전형적인 가진거없는 집안임 근데 내가 성향이 독특하고... 욕심이 개많은 성격이라 그 안에서도 딱히 기죽고 살거나 하고싶은거 안하고 살지는 않았...
#공개프로필 해무고등학교 [ 虎死留皮人死留聞 ] 호사유피인사유문;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소문을 남긴다. 그랬군요,그랬군요오 ~ 그러니까 제가 이사장의손자이지만 호적에서 파였으며 학생회를 뒤에서 조종하는 총 자산이 435조인 부자라는 거죠? 이름 : 가한원 성별 : 男 반/동아리 : 1반 해양관측부 키/몸무게 : 192 / 69 외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달칵- 네, 여보세요? 네, 남예준 맞습니다. 인터뷰... 네, 그쪽으로 가겠습니다. 적막을 깬 전화벨 소리, 그리고 들리는 내용은 가장 사랑하는 이와 인터뷰를 하는 프로그램 출연 제의였다. 마다할 건 없었다. 사랑하는 이와의 인터뷰라면 그 누구보다 재밌고 설레는 내용만을 담고 있을 테니깐. 촬영 날짜가 다가오고, 오랜만에 나가는 예준은 한껏 멋 부리면서도...
이불 밖은 위험해 여러분은 하루에 집에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저의 경우는 나갈 일이 없는 날엔 거의 집을 나가지 않습니다. 아늑한 침대와 유튜브만 있으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거든요. <그림 1> 귀여운 담곰이 ♡ 저를 포함한 많은 집돌이·집순이 여러분들은 집에 있을 때 가장 안락하고, 편안한 기분을 느낍니다. 그러나 가장 안전한 장소여야 할...
중력조차 사라진 깊은 어둠 속 지민은 꿈을 꾸는 듯 허공을 부유한다. 반짝, 문지기가 건넨 작은 희망이 그의 작은 손안에서 빛을 낸다. 죽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사세요. 살아야 그를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눈을 감은 지민이 문지기의 말을 작게 되뇌인다. 그러자, 지민의 손에서 빛나던 희망이 회중시계로 모습을 바꾼다 째깍, 끼익 기익, 째깍째깍 회중시계의 ...
수정 후 재 업로드. 1차 : 1/16 → 2차(수정) : 1/20 현원은 이제 익숙하게 걸음을 세고 고개를 들었다. 어김없이 들어 올려지는 몸은 남자의 따뜻한 체온에 바깥의 공기를 녹였다. 현원은 익숙하게 손을 뻗어 안겼다. 고작해야 일주일 만에 남자는 현원이 익숙해지게 만들었다. "유기사, 이박사한테 이거 전달해." 현원은 남자의 몸통이 목소리에 의해 ...
* '우리의 가을'과 이어집니다. " 야 지훈아, 나 손 좀 봐. " " 손? " 귤을 까던 지훈이 승철의 말에 시선을 돌리니, 승철이 양손을 쫙 펴고 있었다. 끝이 노래진 손 끝을 본 지훈이 "와, 뭐야...? 손 이렇게도 돼...?" 하며 신기한 듯 승철의 손을 잡아 제 코 앞으로 가져왔다. " 넌 안 그래? " " 그정도는 아닌... 어, 뭐야. " ...
또! 해먹고 싶지만 옆에서 타지 않나 꽤 지켜봐야하기 때문에... 항상 고민이네요 후후 양파를 가득~ 넣으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달콤하다는 사실..! 아주 맛있는 갈비찜!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아래는 소장 및 후원용 결제창입니다! 이메일 dabichlee05@gmail.com 트위터 인스타그램 @DrawingNa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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