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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신청타입: B타입 두상 - 신청 인물: (아래 사진 참고, 머리는 풀어주세요.) -원하시는 상황, 포즈, 배경 색, 분위기: 일전에 그려주셨던 아래 커미션 포즈, 배경색 동일하게 부탁드립니다. 분위기 역시 아래 사진처럼 잔잔하고 벽이 느껴지는 느낌으로 그려주셨으면 합니다. -메일 주소: wink6870@naver.com
청백으로 청명이 짝사랑하는 백천이 냥같이 삽질하는 거 보고 싶다……. 라고 트위터에 풀었던 썰, 맞춤법 및 비문 다듬어 백업합니다. 천재만재인 D님께서 청명이 대사를 많이 봐주셨습니다. 청명이 삼키신 것 같아서 가끔 보면 위장은 괜찮으신가 걱정이 돼요… 제목도 D님께서 지어주셨습니다 (ㅋㅋ) 펑님이 그려주신 연성 여기두 자랑하고 갑니다 짱이에요 청명이가 좋...
"가만히 있어, 안 들어간단말야. 이거." 라니, 제 아무리 눈을 감고 있다하더라도 자신이 생각하는 그 상황이 맞았다. 그녀가 말한 '이거'의 정체는 분명 하반신에 달린 자신의 분신이리라. 그리 생각한 윤호는 격하게 몸부림을 치며 아까 보다 더 큰 목소리로 소리쳤다. " 왜이러세요!!!!!! 하, 하지마세요!!!!!!!!! 여...여기 학교에요!!!!!" ...
1번 캐! 눈에도 흉터가 있습니다!! 구도 자유! 밝고 쾌활한 친구입니다! 흰 피부! 2번 캐, 실눈 캐 입니다! 차분하고, 어른스럽고 날카롭고 예리한 친구입니다! 까만 피부! 범고래 인수! (범고래 꼬리와 등 지느러미가 보이는 구도였음 좋겠습니다!) 모든게 짜증나고 귀찮기도 하고, 힘이 쎈 친구입니다! 흰피부 전부 따로 한장씩 각자 그려주세요!
손톱 끝자락을 완결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D님이 써주셨던 축전입니다! 이어지는 외전으로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언제나 감사합니다! “헛! 헛! 으랏차아!” “사형, 비키십시오! 그 기구는 제가 어제부터 눈독을 들인 것입니다!” “너나 비키거라! 난 엊그제부터 이걸 쓰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오랜만에 화산이 시끌벅적했다. 겨우 봉우리가 벌어지기 시작한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름_청화안靑火按(푸를 청/불 화/누를 안) 성별_여 키_180 나이_28 전직 소방관 현직 반백수 외형 특징 전신에 걸쳐 화상 흉터가 있으며 특히 캐 기준 왼쪽에 화상 흉터가 심하다 *왼쪽 귀~얼굴,~턱~목~어깨와 등 일부분~팔,손/ 왼쪽 옆구리, 오른쪽 종아리/그 외 몸 곳곳* 옅은 회색빛의 푸른 눈(청회색)/푸르고 투명한 은색 단발(백발에 가까움) 타...
§ 내가 어쩌다 화산에 잡혀가서... 평소 책사에 관해 생각하던 게 마침 화귀 본편에 나온 김에 써봤습니다. § 임소병 캐해와 술 마시는 청명이가 나오는 NCP 글입니다. CP 발언 OK. § 1278화 이상의 해남편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며, 과거 서사 날조가 들어가 있습니다. 퇴고 없음, 비문 주의. § 주의: 자살 시도, 유혈, 폭력 § 결제창에는 그냥...
태양이 머리 위를 뜨겁게 달구는 아침, 아스팔트로 포장된 골목길 위에 두 인영의 그림자가 드리웠다. 키가 작은 쪽이었던 소녀가 나무 그늘에 멈춰 서서 푸른 눈을 깜박인다. 진짜 덥다. 매미 소리도 시끄럽고... 무심코 새어나온 작은 불평 아닌 불평에 소년이 뒤를 돌아본다. 한창 더울 때긴 하지. 시원한 거라도 먹고 가겠나? 아니야, 됐어. 이러다 늦겠다. ...
"이럴 예정이 없었는데." "그건 나도 없었다." 목발 때문에 걸음걸이가 삐거덕대는 걸 보다 못해 눈살 찌푸리며 카페의 문을 열어주는 최종수의 불친절한 호의를 딱히 거절하지 않는 박병찬은 실로 엉뚱한 생각을 했다. '그러고 보니 바다에 왔던 게 언제였더라?' 스스로의 입으로 경솔한 청춘을 불사르는 성지라고 떠들어대긴 했지만 그럴 수 있을 나이, 자라지 못...
큰일 났다. 복잡한 머릿 속에서 많은 생각들이 하얗게 지워져가고 그 생각 하나만 남았다. 한빈은 크게 한숨을 푹 내쉬었다. 정말 큰일 났다, 라는 말 외에 지금의 상황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없었다. 안 그래도 신경 써야 할 거 많은데, 어쩌다가. 선명하게 떠오르는 잘난 얼굴을 생각하니 한빈의 볼이 불그스름하게 달아올랐다. 이건 전부 접점도 없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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