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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겨울안개 가난에 허덕이며 살던 밍네 엄마는 가난을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가 버렸다. 밍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고 엄마를 찾겠다는 마음도 가지지 않았다. 아직 학생인 신분으로 어딘가에서 일을 하는것도 힘이 들었고, 끼니를 챙기지 못해 수돗물로 배를 채우는게 일상이 되었다.그리고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편의점에서 밤 알바를 하는데, 새벽 타임알바와 손발이 맞...
작가 - 안세은 장르 - 학교물(?) 글자수 - 2,618 * 비속어가 들어가 있습니다 * Summer Flavour! 후덥지근한 공기가 땀에 전 불쾌한 냄새와 함께 교실 안을 배회했다. 여기저기서 선풍기를 틀라는 둥, 에어컨을 틀라는 둥 아우성이 간간이 들렸다. 방금 체육을 마치고 교실 안에 들어온 건지 다들 하나같이 땀으로 등과 배에 붙은 옷을 떼어내기...
* 7/27 끝에 추가 되었습니다. 이미 읽으신 분들도 꼭 다시 읽어주세요. 외국의 여름은 더울 뿐만 아니라 습도가 높아 매우 끈적였다. 지원은 내내 휴대용 선풍기를 달고 살거나, 시원한 에어컨 곁을 떠나지 않았다. 며칠만에 돌아온 한국도 여전히 더웠지만, 습도가 외국보다는 낮은 편이라 살 것 같았다. 지원은 몰려든 사람들 사이를 능숙하게 헤치고 나와 벤에...
ㅔ?네?네안영하세요
술에 취한 얼굴이 저 위에서 떨어지는 꽃잎 같았다. 흰 얼굴에 붉은 빛이 물들듯이 퍼진 게 그랬고 야들하고 얇아 보이는 것도 그랬다. 오이카와는 제 옆에 앉은 선배를 보면서 떨어지는 벚꽃 잎을 한 번에 잡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속설을 떠올렸다. 사랑의 어두에 ‘첫’이 들어가는지 안 들어가는지는 그닥 중요치 않다고 생각했다. 근 2개월간을 저 좋다고 따라다...
쉬는 날의 시간은 더 없이 짧기만하다. 아침에 눈을 뜨고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나는 내게 할당된 시간을 덧없이 쓰지는 않았나 돌이켜본다. 그래 지금 돌이켜보는 기억의 감정들은 즐겁고 편안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익숙한 시간을 보냈다. 오늘의 시간은 향기가 나고 달콤한 꿀이 가득한, 나비와 꿀벌이 찾아오는 그것이었다. 이 늦은밤 저 멀리...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00 편 있음 어디선가 침을 삼키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술술 풀려가던 일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막혀서 그럴까, 전에 없던 긴장감으로 묘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저항으로 소리를 내지르던 하나마키가 '하아, 하아.' 숨소리를 내는 것 마저 망설여질 만큼. "뭐야." 스크래치 남자는 짧고 단호하게 말했지만 이미 그 안에는 '너도 볼썽사나운 꼴 당하고 싶지 ...
Pairing : Lucifer/Sam/Dean (after 5 years)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gangbang, Death, Hurt/Comfort 읽고 들어가기 전에... 이것은 Requiem(진혼곡), 레퀴엠의 프롤로그 격의 글입니다. 사실 옛날 5시...
1. “우리 헤어져요.” 히나타는 밝게 웃으며 말했다. 눈앞의 아이스티를 마셨다. 상대에게서는 말이 없었다. ‘하긴, 7년 동안 잘 사귀어 왔는데 갑자기 일방적인 이별통보라니.’ 히나타는 자신이 생각해도 어이가 없었다. 눈앞의 사람이 나에게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한다? 솔직히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그건 저 사람도 마찬가지겠지. 맞은편에서 저음의 목소리가 ...
권현빈, 라이관린,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유선호, 이대휘, 최민기(리더), 황민현. 민기 : 우리 체리! 다들 잘 즐기고 있나요? (환호성) 민기 : 우리가 얼마나 달려왔죠? 현빈 : 이제 마지막 챕터 아닌가요? 민기 : 벌써 그렇게 됐나요? 현빈 : 음, 그런 것 같네요. 민기 : 마지막 챕터가 뭐죠, 민현씨? 민현 : (멍 때리다가) 아, 저요? ...
오래된 물건에는 다 추억이 남아있기 마련이다. 사랑의 추억, 이별의 추억, 인연의 추억…. 그렇게 사람들은 그 추억이 담긴 물건을 보며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곤 한다. 마치 영상을 천천히 되감기하듯. “사진이란 건 신기한 것 같지 않나?” 글라스에 담긴 위스키를 그윽하게 보며 다자이는 입을 열었다. 옆에서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오다 사쿠노스케는 의아하다는 ...
폴폴 RPS 윙섭 위주 섭른 연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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