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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와 달리 조금 한가해서 그림을 오래 그릴 여유가 있었다. 마침 주문한 도화지가 오기도 했고, 2B 연필도 준비되었고 해서 아이패드는 저만치 치우고 도화지에 바로 그렸다. 우선 일반 연필에 공책에 그리던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잘 그려져서 깜짝 놀랐다. 나는 아이패드가 없으면 그림을 못 그리는 게 아닐까 걱정했는데, 별로 차이는 없어 보여서...
미루고 미루던 방 청소를 드디어 했다. 사실 미룰 수 있을 때 까지 미뤘다. 토요일에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기 때문에 그 전에 치워야지 생각하고 있었다. 금요일에는 귀가가 늦어질 예정이니 청소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는 목요일 밤, 바로 지금이다. 나의 청소는 보통 계획 없이 시작한다. 이번과 같이 손님 방문 일정이 있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정해진 날짜에...
글은 거기서부터 끊겨있다. 닳고 닳아 끝자락이 너덜거리는 갱지에 연하게 남은 연필자욱만이 필자의 고뇌를 상징해주는 듯하다. 수차례 고쳐쓰고 가다듬은 문장 아래 정제되지 못한 주관과 서투른 감정이 용솟음친다. 사랑, 사랑. 말만 쉬워 늘 가볍게 다루어지지. 가볍지 않은 사람들만 다 가고 없는 폐허안에서 쓸쓸히 남겨진 가루들을 뭉쳐안고 산다. 천다원은 망설임 ...
피곤한 하루였지만 졸지 않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점심에 MH과 돈과 경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애인이 운동을 개운하게 다녀왔습니다.회사에서 목표했던 작업을 마무리하고 집에와서도 원하는 만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퇴근길에 MEPE가 같이해줘서 내가 하는 일이 모두 소중하고 그것은 쌓여서 성과를 이룰것이라며 격려해주었...
오늘 야외 촬영이 많았다는데 그래서인지 새로 올라온 사진이 많다ㅎㅅㅎ 그리고 다들 2.0에 환호하는 거 같았는데 아직 1.0을 읽고 있는 나로서는... 정확한 이유를 몰라서 슬펐음^_T / 1 비우 2 이거 운희 너무 귀여워ㅠㅋㅋㅋㅋㅋㅋㅋ 3 4 5 팔로우 필요 / https://m.weibo.cn/7455777189/4517160636896234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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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축하 메시지들이 다다다 쏟아지는 핸드폰을 보는 키세의 얼굴은 초조함으로 가득 차 있다. 내심 기대를 해봤지만, 무심한 연인은 생일이 되자마자 축하를 해주지는 않는 모양이다. 키세는 연인의 생일이면 00시 00분에 온갖 이모티콘을 붙인 축하 메시지를 보낸다. 그것도 메시지만 보내면 허전하다는 이유로 기프티콘까지 보내는 것도 잊지 않는다. 물론 직접 만...
나를 잊어버릴 거라는 걸 알아. 기억하지 않을 거라는 걸 알아. 누군가의 계절이 되지 못할 것이라는 것도 알아. 다 알고 있어. 나는 누구도 기억해주지 않을 테다. 나를 기억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잊어버릴 사람이다. 금방 잊어버릴, 그런 사람이다.
그대는 스스로 경멸하기를 멈춰보아라. 그리고 느껴보아라. 그대 안의 깊은 무언가 이름모를 그 힘을 나는 보았으니 나 그대를 믿기로 정하였네.
주의사항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들을 백업합니다.트위터에 표기된 업로드 날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주로 로우, 코라손, 도플라밍고에 관한 그림이며 다른 캐릭터도 가끔 등장합니다.커플링 요소가 들어간 그림이 있습니다. 논리버시블인 분들께는 감상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밑에 곡명과 링크가 적힌 그림은 노래에서 영감을 얻거나 M/V 장면을 참고해서 그린 그림입니다....
어제는 일기쓰기 귀찮아서 안썼다. 수요일, 뭐든 하기싫은 날이라서. 그냥 똑같이 출근했고, 새로 들어간 시끄러운 공사소리 듣고, 눈치보면서, 남 헐뜯고, 잠깐씩 친구랑 수다떨고, 다시 또 똑같은 일상이라서. 그나마 어제 퇴근하면서 펭수 아이스크림 사가서 집에서 밥먹고 후식으로 가족들이랑 같이 먹었다. 먹고, 씻고, 머리말리고, 폰하다가 10시반쯤 자고. 그...
-1815 글라녹 여름 청게물입니다 -몇 편까지 갈 지 몰라 넘버링은 두루뭉술하게 붙였습니다ㅜㅜ -대략 브후 시점을 배경으로 합니다. "녹트." "...." ".... 녹티스." "...." "......왕자." "...." ".............왕자..... 전하." 속눈썹이 배게 난 검푸른 눈이 느리게 깜빡였다. 제 이름을 아무리 불러도 미동도 않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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