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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지저분하고 오래된 스토브 위에 찌그러진 주전자가 이명같은 소리를 내뿜는다. 미리 대야에 받아둔 찬 물에 수건을 적신 후 쭉 짜내고는 식은 땀이 송골송골 맺힌 그의 광대와 콧등, 턱을 살살 닦아준다. "...몇 시야?" 이런, 그가 깨버렸다. 수건을 짜는 힘이 부족했는지 미간을 타고 흐르는 물을 엄지로 상냥하게 훔치고는 대답한다. "4시 10분. 미안해. 깨...
{하이타니 & 산즈 드림} (학교 AU) 전 편: https://posty.pe/9nvc6f "허억...허억...간신히 세이프.." "뭐야 너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네?" "어..어 고마워?" "과연 칭찬일까나~" "에...?" 종치기 3초 전에 들어와 다행이 늦지 않은 드림주. 당연 드림주보다 체력이 많은 하이타니들은 태연하게 스트레칭하고 있는데 그...
“………뭐?” 나는 내 귀를 의심했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들은 거지? 뭐? 사귀어 달라고? 그것도 오늘 처음 만난 사이인데? 장난이라 해도 이런 장난은 기분이 불쾌했다. 나는 차가운 목소리로 읆조렸다. “거짓말………” “───거짓말이 아니야.” 연분홍빛 입술을 달싹이며 내 말을 끊은 그녀는 어느새 내게로 다가와 하얀 제 손으로 내 두 손을 꼬옥 잡았다....
어쩔수 없었다.내가 아끼고 보호하는 천상계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정을 버려도 모두를 배신을 해도 권력에 집중하는수 밖에 없었다.내가 한 일들이 모두 정직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잔인하다고 알면서도 어쩔수 없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천상계가 사라져버릴테니깐모두가 나를 비난해도 내가 신의 자리에서 물러나도 내가 죽더라도 나는 상관없다.나는 그저 천상계가 영...
정자는 환불 같은 거 안되나요? 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우한테 말함?? 하..... 그걸 시바 어케 말하냐거ㅠㅠ 왴ㅋㅋㅋㅋㅋㅋ니네 염병떨다 헤어졌어두 친구로 잘 지내자넠ㅋㅋㅋㅋㅋ 야 닌 이게 웃겨?! 웃기지 그럼 안웃기냐?ㅋㅋㅋ헤어진 이유도 말 안해주고 버렸다고 했을 때 내 동생이지만 니 참 쓰레기다 생각했는데ㅋㅋㅋ ???뭔소리야... 내가 ...
때는 바야흐로 2024년 1월 13일 토요일... 설레는 마음을 안고 대전에 갑니다. 설레발 치는 걸까봐 기차 예약을 안했던 저는 ALL매진 크리티컬을 맞고 전날 저녁에 친구 집에서 잠을 잤답니다.. 이걸 이야기 하는 이유는....... 구부러진 저의 교통카드를 자랑한다고 카드지갑을 꺼내놓고는 그대로 카드지갑만 친구 책상 위에 올려놓고 온 바보같았던 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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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기울임 표시는 영어 대화라고 생각해주세요 소희는 이제 막 해가 뜨려는 모습의 인천공항에 피곤한 눈으로 앉아있었다. 뉴욕으로 떠난 건 자신이 생각해도 조금 충동적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했다. 물론 아예 아무것도 계획하지 않고 무작정 떠난 것은 아니었다. 당연히 비자도 발급 받았고 비행기도 미리 예매했으며 꽤 합리적인 가격으로 좋은 호텔도 예약해둔 상태였다...
지하철은 동호대교 위를 반쯤 지났을 무렵 멈춰 섰다. "맙소사......" 살아남은 몇몇 사람들이 엉거주춤 자리에서 일어나 바깥 광경을 내다보았다. 폐허가 된 서울 시내와 무너진 빌딩들. 거대한 뱀을 연상시키는 괴수들이 한강에 불시착한 전투기의 잔해를 뜯어 먹고 있었다. "저, 저게 대체.....!" "씨-써펜트." 어룡(魚龍). 흔히 씨-서펜트라고 불리는...
사망 소재 및 자살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라이트 모드 열람을 추천드립니다. 당신이 함부로 나에게 섞었던 무모함을 좋아합니다. 썩은 질투와, 유치한 집착을 애정합니다. 날 살려낸 죗값은 영속적인 사랑으로 치루세요. - 촉감으로 기억하는 네 얼굴은 너무 잔인해 中 습한 날씨 탓인지 텁텁한 먼지 내음이 풍겼다. 성준수는 모로 보나 멀...
🏫 청하고 💙 밝은. 긍정적 👣 167cm 46kg 🌹 백시윤 (라백) ❤️ 상어, 녹차, 단 음식, 배드민턴 💔 해파리
선생님, 전 부모님께 준 것도 바라는 것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해준 것도 보답한 것도 없는 전, 완벽한 패륜아입니다. 부모님, 전 학교에서 줄곧 불량아로 지내왔습니다. 그럼에도 더 나아질 생각 한번 안 한 전, 더러운 폐인입니다. 신님, 전 살면서 잘한 짓 하나 한 적 없습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살아있는 전, 죽어도 싼 못돼먹은 인간입니다. 지독한 병님, ...
*** 0. 그날 밤천장을 수놓았던 볼라이트가 기억나? 1.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역시 그날이겠지,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내가 너에게 처음 인식된 날 모든 행복이 시작됐으니까. 네가 그랬잖아. 탑은 모든 걸 이룰수 있고 모든 게 바뀌는 공간이라고, 그 출발점에서 널 만난 건 내 인생 마지막 행운일지도 몰라. 헤헤, 네 웃는 얼굴은 밤의 추위를 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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