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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방법이 있으니까, 수작은 부리지 말지?” 나디아가 그렇게 말하자마자, 그 꿈틀거리던 누군가는 이윽고 꿈틀대는 것을 멈춘다. 바닥에 축 늘어져 버린 듯하다. 나디아와 아이란은 어느새 서로 싸우려는 것도 멈추고는 그 보이지 않는 누군가를 제압하는 데 열중한다. 하지만... “이 사람, 그런데 혹시 누구지? 혹시 얼굴 봤어?” “아니, 못 봤는데...” 그렇게...
처음을 억지로 따인 썰 | 00 | 무료화 !-등장인물-! 주여름 / 18세 / 경험 무 / 70D / 인기 70% / 성격 단순, 새침하지만 눈물 많음 / 남친 무 / 특징 : 눈물이 많은 성격과 순하게 생겼지만 새침한 성격에 다들 다가가지 못한다. 여리여리하게 마른 몸과 적당한 힙, 큰 가슴이 지나가는 남자들의 시선을 끈다. 김준호 / 19세 / 경험 ...
-안녕. -조금 늦었네? -늦잠을 자서... 연우의 멍이 보라색에서 옅은 노란색 되고 멍이 사라지고 나서도 연우와 호정은 아침 인사를 하고, 점심엔 같이 밥을 먹고 연우가 집중하지 않는 수업 시간엔 종종 쪽지를 나눴으며 야자와 학원이 끝나면 함께 집에 갔다. 학원이 늦게 끝나는 날이면 연우는 한 시간 가량을 기다리다 먼저 집에 들어가곤 했다. 연우...
*너를 찾는 파도 외전 이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설정과는 무척이나 다릅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방울이가 아직 말은 안 하고 걷긴 해서 그 정도 나이(사실 좀 더 지난 나이)로 상상하며 썼습니다. *원작에 안 나오는 캐릭터도 나옵니다. 그려려니 해주세요. “따이.” “물 마실래?” 이호는 얌전하고 내향적인 아기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아니었다. 배밀이...
32화. 밀크티 달그락- 후작가의 저녁 식사 시간은 언제나 고요했다. 숨 막히는 침묵 속에 식기가 부딪치는 소리만 가끔 들릴 뿐이었다. ‘이게 밥을 먹는 건지 묵언 수행을 하는 건지….’ 나는 괜히 하녀가 가져온 디저트를 노려봤다. 황실에서 온 편지가 아니었다면 방에서 편하게 식사했을 텐데…. 고용인들마저 식은땀을 흘리며 주인들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정말...
원준의 적당한(?) 조치로 서영은 정신을 좀 차렸고, 돈에 눈이 멀어서, 원두를 날림으로 블렌딩 하던 것도 고쳤다. 그 다음 블렌딩 했던 원두를 살펴보던 원준이 서영의 머리 위에다 원두를 쏟아 부었다. 자존심이 왕창 상했다가도 이게 얼마짜린데!!! 싶어 원망의 눈으로 원준을 봤다가 세상 하직하도록 한번 더 쳐 맞고는 바뀌었다. 서영은 그날의 주문을 다 소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40화 * 정국은 얼마안가 황제로 자신을 공표하기 위해 완공된 궐로 들어갔다. 궐에서부터 수도로 그리고 각지역으로 동시에 말들이 달리며 정국의 황위선포를 알렸다. 아직 정돈해야하는 것이 많았기에 한씨의 사가는 여전히 임시로 사용하는 황궁처럼 쓰였지만 살림살이는 천천히 옮겨지고 있었다. “폐하.. 책략가의 직분을 채울 사람이 필요합니다.” 희적의 끝은 그리 ...
그리고 다음 날, 베아트리스는 대놓고 나를 피해 다녔다.
그리고 정말로 섭이 말했던 대로 상황은 하나씩 차근차근 정리되었다.
2인용 쇼파 팔걸이쪽에 나를 엎드리게 한다. 자연스럽게 폭신한 팔걸이에 내 엉덩이가 걸쳐지고 수치스러운 자세가 되었다. "숫자는 직접 세요. 말로 할 필요는 없지만 놓치면 처음부터입니다." "네..." 기대 반. 긴장 반. '그래. 맞아봤자 얼마나 아프겠어. 조금 따끔하겠지.' 나를 그렇게 달래며 숨을 삼켰다.
목차 18. 진짜 호텔에 와?! 19. 소시오패스와의 협업 20. 너랑은 친구 안 해 18. 진짜 호텔에 와?! *** 드디어 형의 생일날이 다가왔다. 이 날을 위해 난 저 멀리서 차를 렌트해 왔다. 오수호는 자가용이 없는 설정이라 신림동에는 차가 없었고, 본가에 있는 매끄러운 광택을 자랑하는 내 차는 이미 형이 알고 있어 미행하기에 적합하지 않았다. 내가...
* 이 이야기는 400명 돌파 기념으로 작가의 상상에, 상상을 더한 글 입니다.* 본 편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설정도 일부 다릅니다.* 강압적인 내용이 등장 할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편은 없습니다.* 총 키워드 : 사제물, 체벌, 훈육, 강압적 상상더하기 1. 만남 " 반장은 남고, 나머지는 집에 바로 기어들어 가라. 이상. " 종례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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