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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한유진 군에게 ……마지막으로 생일을 축하받은 것이 문현아의 애정 섞인 악담이었다면 믿을 텐가? 제법 나쁘지 않은 생일 축하였어. 하고 다니는 꼬락서니를 보아하니 혼자 만수무강할 것이라고 했던가. 선상의 생일도 여러 번 맞이했고 축하하는 이들도 여럿이었지만, 의미를 가지지는 못했지. 여전히 보내지 못할 편지를 쓰네. 만일 내가 잘못된다면, 내 계획대로 된다면...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아 시발 정말정말 신나요~
민규야, 넌 우리 침대에서 있었던 일을 다 기억해? 스무 살 때 너희 집에 있던 침대는 기숙사에 있던 침대보다 푹신하고 포근해서 사실 거기서 잘 때 정말 좋았어. 그리고 같이 자진 않겠다고 하면서 바닥에 누운 둥글게 말린 네 등을 보는 것도. 그러다가 결국 같이 누워서 손을 잡고 자던 때도. 네 오른손이 내 왼손을 쥐고 꼼지락거리면서 마디 부분을 살살 만지...
너는 나를 침범해. 짙은 안개가 드리우는 아침이면 탁 트인 목초지가 마치 거대한 호수처럼 습윤해지곤 했다. “파이, 시장으로 가자.” <크로. 지금은 조금….> “안 돼?” 크로가 햇볕을 받아 반짝이는 은빛 다리를 보란 듯 절그럭거리며 고갤 기울였다. 언뜻 무구하게 보이는 천진난만한 낯이었으나 파이는 알았다. 아마, 고의일 것이다. 이러...
*** 본편은 강압적인 성관계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황태자가 나를 찾지 않는 날이 길어지며, 시간은 천천히 흘렀다. 이제는 완연한 겨울이 되어 황제 폐하의 탄신연회가 코앞으로 다가와 있었다. 원칙대로였다면 내가 연회를 준비해야 했지만, 상황의 특수성 탓인지 이번 연회는 세실리아 황녀가 맡았다. 내가 맡기 전까지 황실의 연회 준비는 황녀의 몫이었으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입금 계좌 :우리은행 1002081030612 ㅂㅎㅂ 입금 금액 : 65000w 캐릭터 외관/설명 외모/성격/취미/직업 등... 이것저것 티엠아이를 적어주셔도 되고 자세할수록 좋습니다. (eg. 직업군인이다, 토끼를 좋아한다, 게임 중독자다...) 꼭 들어갔으면 하는 소품 (1~3개) 벽면을 가득채운 책장, 전면 유리, 높은천장•••(x) 벽시계, 여행가방...
"모범택시 운행 맡길게요, 고은 씨한테. 승객은 내 영혼입니다." "김도기 기사님, 무슨 생각을 하든 안 돼요. 우리 만나요, 제발. 어디예요?" "제집에 가면 제가 김덕철에 대한 자료가 담긴 usb가 있을 겁니다. 고은 씨, 부탁할게요." "기사님... 제발... 어딘지 말해요, 제발..." "고은 씨, 부탁할게요. 많이 보고 싶을 겁니다. 끝까지 이런 ...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pc로 작성되어 모바일로 보실시 약간의 엇나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쟁이 마술사씨." "마법사가 아니라는 것 정도는, 반응 보고 대강 알고 있었다고 하면,""믿으실 건가요?" "부디, 조심해야겠다는 그 말은 거짓이 아니길 바래요.""부디, 그저 무사해 주시기를..." . . . 살며시 중앙계단 근처로 나와서...
오늘 눈을 뜨자마자 깨달았다. 이제 내 진심을 전하기까지 한 문장만 남았고, 그 뒤로는 목구멍이 막혀버릴 거란 걸. 어떠한 질환도 사고도 없던 무료하고 아늑한 내 삶에도 무거운 추가 달리기 시작했다. 안주했기 때문인가. 언젠가를 하염없이 기다리면서 잠만 잤기 때문인가. 그래서 신이 나를 각성시킨 것인가. 함부로 입을 열면 큰일이 날지도 모른다. 가령 '배고...
* 매화도 언저리(1000화...)의 이야기 당보는 옷깃을 움켜쥔 청명의 손을 다정하게 쓰다듬었다. 이윽고 힘을 잃은 청명의 손이 바닥으로 떨어져내렸다. 툭, 돌바닥에 손이 부딪혔지만 아픔을 느낄 겨를도 없었다. 눈 한번 깜박이지 않고 당보의 가슴팍을 바라보던 청명이 눈을 들어 당보를 올려다보았다. “아니, 뭐 그런 얼굴을 하세요? 사람 슬프게.” “너……...
"...많이 예뻤어요?" 그는 피식 웃었다. 그러고는, 관성적으로 고개를 들었다. 마치 하늘에 있는 누군가를 바라보려는 듯이. 소용없는 일이었다. 이미 눈이 멀어버린 그에게, 빛 말고 보이는 것이 있겠는가. "거짓말은 못하겠네, 아가씨."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다웠지." 질투 "사별했다고 하셨죠." 그는 그 말에 머뭇거리며 멈췄다. 아키라는 그가 그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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