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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 이별은 영원하지 않아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쓸쓸한 그 옆자리를 채우러 가줄게요." 이별, 찰나의 순간. 당신의 따스함이 점점 멀어진다. 그는, 다시 본인의 자리로 돌아갔다. "별일 아닙니다. 제가 그대를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 다름이 아닌 저의 운명을 초기화하길 간청하기 위하여 찾아왔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공허, 수 없는 빛의 보좌. 그 공간이라...
w.단하루 2020년... 어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 오랜만에 피'뮤와 함께하는 스케쥴에 피'뮤도 나도 기분이 좋았다. 우리가 만나 시리즈를 같이한지 1년도 넘게 지났지만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어보긴 처음이었다. 1년이 넘는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시리즈의 반응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예정에도 없는 시즌2를 촬영하게 되었고, 팬덤이 크지 않았던 피'뮤와 거...
도원이 니가.. 나의 고백을 받아 줄 땐 정말 꿈인 줄 알았어 정말 꿈이 이루어졌을 땐 너무 행복해 눈물이 나올 것 같았어.. 평생의 행복을 다 쓴 것 같아 나에게 이런 행복은 평생 오지 않을 줄 알았어... 항상 사람들의 눈을 무서워했었는데 니가 나에게 말을 걸어준 날들 이후로는 사람들의 눈이 이제는 무섭지 않게 되었어 그리고 사람들과 그나마 눈을 마주칠...
뜬눈으로 밤을 지샌 듯한 윤의 모습이 눈앞에 있었다. 어딘가 괴로워 보이는 얼굴을 손으로 살살 쓸어내리니 더욱 울 것 같은 얼굴을 했다. 들릴 듯 말 듯 한 목소리로 웅얼거린다. "오늘 나랑 있으면 안돼?" 답지 않은 윤의 어리광에 태구는 피식 웃는다. 그저, 으레 하던 걱정이 모여 잠을 이루지 못한 거겠지- 하고 생각했다. "갑자기 아기가 다 됐네." 태...
바르시 엘란츠현재 23세203cm메카닉 부대, 코어 연구소 산하 정비팀 직원부 (바르시 출생 전 사망), 모 (바르시 8세에 사망), 조부 (바르시 19세에 사망) " 두려워요. 그런데, 남들이 부러워서 미칠 것 같다는 게 더 두려워요. " 로봇에 대한 트라우마20세에 마이스터 자격 시험을 치뤘으나 마지막 단계에 자진포기 선언을 하였다.바르시 19세, 개발...
※매뉴얼 시점으로 진행되는 글입니다. 나의 모차르트에게 w.스캐니 요즘 아이돌들은 다 노래 잘한다 하지만 그것도 메인보컬 리드보컬 하는 애들 이야기다. 그나마 데뷔한 지 좀 된 애들이면 서브니 래퍼라인이니 춤추는 애들이니 해도 다 연륜이 쌓여서 거슬릴 정도는 아닌데, 이번에 맡은 애들은 신인 축에 속하는 놈들이라 그런지 많이 부족했다. 특히 지금 쟤. 춤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알아. 무슨 뜻인지.(짧게 답하곤 네가 눈가를 쓸어내리자 네 손을 잡으려다 말았다. 이렇게 지금에와서야 네게 다가가봤자 위선밖에 되질 못하니까. 눈을 질끈 감았다 뜨면 노란 카나리아는 없고 파랑새만이 앞에 서있다. 누가 데려갔는지.)..왜 알려주지않았을까. 내가 알면.. ...(곧 네 이야기를 듣고는 가만히 있어보이다가)...그랬구나. 그게 네 선택인데, ...
-고윤 사망소재 주의 -고윤의 ㅇㅅ 스포有 -2332자 장경, 나다. 네가 언제 올지 몰라 너를 기다리면서 적어본다. 나는 잘 지내니 네가 너무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고는 생각하지만, 너는 꽤 눈물이 많은 편이었으니 분명 눈이 발갛게 달아오를 때까지 울었겠지. 내가 눈물을 닦아주어야하는데. 우리 미인은 우는 것도 예쁘지만 웃는 것이 배는 예쁘다고 말해줄 것을...
※ 이 글은 픽션입니다 ※ 도용, 복사는 신고합니다 ※ 이 글은 뱀파이어 다이어리를 모티브로 합니다. 나의 다이어리에게 오늘 바로 그날이 왔어. 김형제 저택에서 열리는 50주년 설립기념파티 날이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너무 긴장돼. 오늘 하루 정신 단단히 차리자. 토요일 점심 [이모] 오늘 설립기념파티에 간다고 했지? 몇시라고 했지? [여주] 5시...
오타 검사X 23. 06 . 10월 자로 이후 연재분 유료 전환됩니다. W. 킨라 한유진은 온통 검정 일색인 길을 걷고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천장과 바닥의 경계가 희미해, 제가 제대로 걷고 있는지도 모르는 모호한 기분이 들었다. 언젠가처럼 다시 한없이 바닥으로 치닫는 기분은, 오히려 지금의 그 이상한 감정보다 제게 더 익숙한 감정이었다. 그냥, 걷다 보...
우리는 같은 동네에서 태어나서 바로 옆집에서 살았고 동네에 있는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 야아 인선아! 같이 좀 가 나 힘들어... - 심부름 받은건 난데, 왜 너가 따라오는건지 참... 동네 사람들은 우리가 형제인줄 알았으나 가끔 설명 드리면 놀라곤 했다 솔직히 오해 할만도 하지 내가 밖에 나가거나 심부름만 가려고 하면 임영웅이 날 졸졸 쫒아다녔...
※ 이 글은 픽션입니다 ※ 도용, 복사는 신고합니다 ※ 이 글은 뱀파이어 다이어리를 모티브로 합니다. 나의 다이어리에게 내가 김석진이란 사람을 오해했어. 그 사람은 단지 나와 닮은 사람을 잊지 못한건데. 만약 나도 부모님을 다시 볼수 있다면 뭐든지 할거야. (화요일) 학교 점심시간이 되고 식당에 온 여주는 밥을 먹고 있던 호석을 발견하고 말을 건다.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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