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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너는 광인이 되어 함께 마르고 죽어갈 텐가, 혹은 찰나의 찬란함을 남기고 연소하겠는가. “사랑은 먹는 것, 물어뜯어 삼키고 결국에는 소유하는 것이지. 아냐?”“저기, 너. 그래. 너 말이야. 널 맛보게 해줘.” 츠츠지가오카 쇼쿠호 (19) 榴ヶ岡蝕保 / Shokuho Tsutsujigaoka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의 ...
/ 사정상 일을 같이 하게 된 (-)랑 산즈는 오며 가며 얼굴을 자주 익히면서 친해졌어. 첫만남이 어땠는지는 둘 다 기억을 못 하겠지. 꽤 친해지고나니 둘 다 범천의 간부가 되어있었고 매일 같은 현장에 나가니 이럴거면 같이 사는게 어떠냐는 (-)의 단순한 한 마디로 동거가 시작돼. 단순한 둘은 침대도 하나로 같이 써. 그냥 큰거 하나 사서 같이 잘까?, 라...
[쿱정·솔부·민원·석순·준잇 메인 +α] ※ 이 시리즈는 실제 인물, 종교, 지명 등의 요소와 무관합니다. ※ 느와르, 고어, 트리거 요소가 시리즈 전반에 걸쳐 등장합니다. ※ 일부 글은 성인용 회차로 발행됩니다. 그는 나의 번개, 나의 루틸로, 나의 람포.신의 분노를 내리치는 섬광을 지배하는 자.저 멀리 반도를 아우르는 시칠리아의 돈.아름다운 이탈리의 광...
같잖은 유혹들은 당신을 핥듯이 지나갔고 그 무수한 금욕의 시간들은 당신의 뼈를 깎아 내려갔다 그대여 이제 내 눈을 보라 그 고통에서 바스러질 것 같은 눈동자여 그럼에도 흔들림 없는 당신의 마음이여 이제 내 품에 안겨도 된다 가장 쾌락적인 휴식을 맛볼 테니 하염없이 한숨을 쉬어도 좋다 그 한숨이 파도를 만들지라도 우리 그 파도 앞에서 가볍게 입맞춤 하자꾸나
[ㄱ,그,그마,ㅏㄴ]"또 시작이네." 새벽 네 시. 이미 진 태양보다 떠오를 태양까지의 시간이 더 가까운, 그러나 하루 중 가장 어두운 이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영석의 앞에 등장하는 존재가 있었다. 오늘같이 그리 밝지 않은 스탠드 하나 켜두고 책을 읽을 때도, 불현듯 떠오르는 기억에 붓을 쥐었을 때도, 평범한 다른 날들처럼 침대에는 누웠지만 차마 잠들지 못...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햇빛에 눈을 뜨기 어려운 뜨거운 여름이었다. 아침 1교시부터 강의를 들어야 했던 나는 무거운 눈꺼풀을 이끌고 학교로 향했다. 한산했던 지하철 속에서, 나는 그 선배를 처음 보았다. 첫인상은…유명한 사람. 유명인사 정도였다. 학교에서 밀어주는 부잣집 엘리트라고 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했다나 뭐라나. 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있었다. 비앙카. 비앙카 데 메디치. 우리...
클튜 쓴 것도, 이렇게 그리고 포스팅하는 것도 처음이라 어색합니다ㅎㅎ 어쨌든!! 피학의 노엘 시즌 8에 나오는 부분 보고 나서 처음에는 노엘 보고 백 년은 이르다며 노관심이라 하던 카론이 나중에는 관심 있어 한다는 망상을 해보았어요. 더 찰지게(?) 연성하고 싶었는데, 갈 길이 머네요ㅠ 그래도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요즘 오래 소설을 안 올린거 같아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상상하여 듣는 노래들로 쓴 정말 간단한 글이다. 1. (오마이걸-소나기) 오늘 일기를 썼다.이번 하루는 꽤 인상깊은 하루였다.소나기가 내렸는데 얇은 이슬비였다.비 냄새도 비리지 않고 오묘한 기분좋은 냄새였다.그때 그 애와 스치며 잠깐 마주친 눈빛이 기분이 좋았다.웃는 모습이 정말 산뜻한 애였다. 처...
아달라왕이 즉위한 지 4년째인 정유년 동해 바닷가에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살고 있었다. 1. '상단 운영에 재능이 없다.' 일찌감치 깨우친 사실이었다. 그러나 애초에 상단을 물려받을 사람은 내가 아니었으니 신경 쓰지 않았다. 돈과 돈이 오가고, 득과 실이 오가는 일은 내게 너무 먼일이었다. 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람을 대면하는 나를 상상할 수가 없었...
코가 멀어버릴 만큼 지독한 피 냄새 속에서 탄지로는 생각했어.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1 애인이 "날 위해 사람을 죽일 수 있어?" 라고 한다면 D.D: "제 신념에 반하는 일입니다만... 그것이 정녕 선장께서 제게 바라시는 것이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니케.o0('선장'으로서 명령하면 그렇게 하겠지만, '니케 글로리'로서 부탁하면 들어주지 않겠다는 거군. 그래도 이 정도면 엄청난 거지. 나라는 존재가 당신의 신념을 꺾을 수 있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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