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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츄얼한 모델이 필요했는데 데리고 와보니...순딩곰돌이? 감독 윤 x 모델 태 - 해당 작품은 이전 트위터 계정 @Flowerdreamin_7에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계정 삭제와 함께 스토리 및 오타 수정 후 재발행되며 유료화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뮤직비디오, 광고, 화보 등등 그의 손을 거치면 대박길만 열린다는 금손 감독, 민윤기. 갭차이가 신의 ...
"츠루기?!" 페이는 츠루기가 무엇을 하려는지 눈치챘다. "위험-" 팍!!! 그러나 페이가 말을 끝맺기도 전에 츠루기는 하쿠류의 입가로 검을 들이밀었다. 초록빛으로 빛나는 검날에 브레스가 부딪쳐 하늘 위로 빛이 펑펑 터지기 시작했다. 페이는 급히 눈을 가렸다. 빛 때문에 눈을 감든 뜨든 시야가 온통 하얗게 보였다. 마물들이 우왕좌왕하기 시작했다. "지금이야...
금요일엔 롱스텝, 씬투씬, 클로즈가드에서 하는 스윕을 배웠다. 롱스텝이나 씬투씬은 많이 하기도 했고 이젠 그나마 조금 익숙한 것들인데 클로즈가드 부분은 처음이라 생소했다. 하지만 꽤 유용해 보였다. 백초크로 가는 것도 있었고 시저스 비슷하게 스윕하는 것도 있었는데 아마 처음엔 그나마 스윕하는 걸 시도해보지 않을까 싶다. 스파링 할 때 어려운 점은 완전 초심...
이틀이나 글이 밀렸다. 원래 그날 집에 와서 씻고 자기 전에 썼었는데 이번주는 유난히 피곤해서 그랬던 것 같다. 우선 허리가 너무 아팠다. 허리 뿐만이 아니라 무릎, 손, 마음까지... 텅텅 목요일에도 스파링을 거의 하지 않았다. 나의 허리 건강을 위해서. 대신 기술연습을 했다. 뭘 배웠는지도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요즘 계속 하고 있는 씬투씬을 배우지 않...
카게야마는 사랑이 어렵다는 말에 공감했다. 공감했다기보단 이제서야 조금 알 것 같았다. 내가 네 앞에서 좋아한단 말 한 번 못 꺼내는 것까지 남들이 말하는 사랑이라고. 그것까지 모두 끌어다가 사람들은 사랑이라 부른다고. 고등학교 동창, 같은 동아리 출신, 과거 파트너. 그 정도의 바싹 마른 단어로 표현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관계다. 친구라는 정의는 더 어울리...
소영은 연희를 새장에 갇힌 새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매일같이 연희를 찾아가던 소영은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아니할 수 없었다. 연희는 새장 속 새 따위가 아니었다. 그건 박제였다. 새장에 갇힌 새는 비록 날지 못하더라도 조그마한 날갯짓은 허락되었다. 그러나 중궁전에 갇힌 세자빈, 아니 연희는 날갯짓은 커녕 제대로 숨조차 몰아쉬지 못하였다. 궐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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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씨를 보냈다. 그 추운 북쪽에. 사지 멀쩡한 자가 없는 아군과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적군밖에 없는 그 추운 곳에. 여리고 작은 아이를 그리 보냈다. 몇날 몇일을 눈물로 지새웠는지 모르겠다. 울고 있는 나를 품에 안아 토닥이는 세자 저하의 손길에서 그 아이를 걱정하는 낌새는 보지 못했다. 공주마마를 보내고 몇 해가 지나자 아둔한 머릿속에서 공주마마의...
그대가 없이도 사는 방법을 익혔더라면 좋았을 것을 네가 없는 세상에서 호흡하는 법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나는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깨닫지 못할 것이 분명했다 그렇게 당신 품에 갇힌 채로 허우적 대다 숨통이 끊어지고 말겠지 싱그러운 햇볕이 살갖이 따가우리만치 내리쬐는 어느날, 세자 저하께서 무자비하게 흔들어대는 팔에서 느껴지는 통...
유다 https://www.evernote.com/shard/s668/sh/ec5da8cf-4431-3cb9-b16c-688f216c1e5f/07000934f387118062466a0e99bb9b42 요한 https://posty.pe/baasmy 코코아 0909 https://is2u.tistory.com/m/40 커스트 해피니즈 https://www.e...
" 이건 내가 겁이 많은 게 아니라 누구라도 겁냈을 거야. 그 진열장이 정말 무거운 거였어 봐.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거든? 그리고 단순히 팔 골절이라니... 누가 팔 골절을 단순하다고 표현해? 너도 진짜 이상해. 그래서 이런 보디가드 싫어? 싫으면 자르던지... (...)진짜지? 나 소원 비싼 거 빌 거야. 그니까 다치지 마. " 장난스러운 당신의 말에...
*’설렘과 기피는 한 끗 차이다’의 외전입니다! 앞글을 아직 읽지 않으셨다면 먼저 읽어주세용! 우연이 쌓이면 인연이라고 했던가. “….응.” 어쩌면 널 처음 본 순간 일렁거린 건 내 눈동자가 아니라 마음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땐 몸이 좀… 안 좋아서.” 억지로 만든 연속된 우연들 속에서 나에게 충격을 선사한 것은, “…어?” 네가 아닌 “미안…!” 사랑에...
:본 내용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등은 실제와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욕설, 범죄행위 묘사 등 다소 불쾌한 표현이 등장할 수 있으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LFRO : Love For Ruined One -2월 초- 해가 뜨고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바깥의 추위가 전부 나아지는건 아니겠지만, 어쨌든 해가 나오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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