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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매주 산부인과를 홀로 향하던 여주는 오늘은 과연 아이가 생겼을까 하는 기대감과 약간의 착잡함으로 검진을 받아 왔었음. 임신 적정시기에 들린 산부인과엔 아주 다양한 남녀가 존재했는데 극 중 부부와 커플이 대다수였음.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부푼 배를 감싸쥐고 눈을 마주치는가 하면 살풋 웃는, 그런 광경을 여주는 한발치 저 멀리서 구경만 해왔었음. 그리고 그게 ...
나는 아일루루스로소이다 기숙사에서 도서관은 아무리 감자 같은 학부생의 입장에서 봐도 좀 심각하게 먼 것 같았다. 그나마 기숙사에서 가장 가깝게 책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인 일명 '동란'이란 서점이 관외에 있었는데, 그건 또 전공 건물과 800m가 떨어졌다. 물론 아르바이트를 이번 학기에 관두며 얄팍해진 그의 지갑 사정도 한 몫을 했다. 좋아하는 카페의 아메리...
같은 사람인지 정신나간 사람이 많은건지 잘 모르겠지만.. ^^ 작은 이익 때문에 본인의 양심과 자존심을 내버리고 짝퉁으로 전락하지 마세요 ㅎㅎ 그 이익보다도 가벼운 인격과 양심을 가졌다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신고 한 번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어났어? 일어나자마자 본 것이 전 남친의 카톡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눈을 벅벅 비볐다. 이건 헛것이 분명하다. 어제 술을 과하게 먹어 오랫동안 잠에 취해서 내가 지금 꿈을 현실이라 착각하는 것임이 틀림없다고 아무리 현실을 부정해보려고 애를 썼으나 사실은 사실이었다. 결국, 이것이 걔한테서 온 카톡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는 놀라 핸드폰을 던져버릴...
/퍼지 첫 기억은 늘 똑같이 시작한다. 이곳이 이제 그대 집이야! 여기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대궐처럼 으리으리한 집은 어찌나 컸는지 시야에 다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러나 강훈은 그저 그걸 앞에 두고 멍하니 있을 뿐이다. 기쁨으로 물들어 어쩔 줄 모르며 소개하던 상대는 아무리 쫑알거려도 대답이 없자 그제야 강훈을 돌아본다. 어떤 감정도 담지 않은 ...
bgm- 바람 모두가 제 짝을 찾으러 이동하는 와중에도 내 이름 옆에 나란히 띄워진 이름을 멍하니 바라봤다. 아 드랍할까. 또래보다 늦다고 조바심 느낄 땐 언제고 당장에 직면한 상황을 피하고 싶었다. 피하지 말고 맞서보자고 생각하며 서울로 올라온 내 다짐은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수포로 돌아갔다. 피할 수 없을 땐 즐기란 말이 있지 않나. 하지만 피할 수 ...
자취방 근처 편의점에 도착했을 때는 벌써 새벽 한 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각이었다. 유이경의 셔츠에 피가 잔뜩 묻어 있었기 때문에, 그는 강은재에게 카드를 주고 차 안에서 기다렸다. 잠시 후 돌아온 강은재의 두 손에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비닐 봉지 두 개가 들려 있었다. 유이경은 이 녀석이 오늘 술을 얼마나 먹으려고 이러는 건가 싶었지만 별 말은 하지 ...
"야, 잠만." "네?" "너보다 더한 애가 있대서 가봐야 할 것 같네." "아니, 뭔소리," "어차피 너한테 이런 건 필요 없었어~~!" "야!!!!" 싸가지 없는 핑크 레고가 떠나고 나만 남았다. 진짜 죽여버릴까? 나한테 이런 건 필요 없다며 별가루와 함께 뿅하고 사라진 레고를 욕하다가 힘이 빠져 침대에 누웠다. 언제쯤이면 방금 본 잘생긴 남자들처럼 잘...
/익명 이혁재 정말 얼빠진 얼굴로 서운하면서도 놀란 김종운 얼굴 마주했다. 뭐라고? 다시 묻는데 말이 없었다. 뱉어놓고 잘못 말했다는 직감이 든거다. 아니, 직감이 아니라 진짜다. 이혁재는 진짜 정말 매우 서운했다. 나는 너 밖에 없는데, 너는 아니잖아. 선수촌 다시 들어갈 짐싸다가 멈췄다. 손에 들린 팩들이 스르륵 열린 지퍼 안으로 들어간다. 왜 그런 생...
BGM elijah woods - 24/7, 365 알레프 – 네가 사랑한 것들을 기억할게 혹은 좋아하는 캐롤 한 곡과 함께 해주세요 :) +)2024.01.01 삭제 추후 다시 재정비 후 업로드 계획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후일담 감동 받은 태은이가 이원이에게 (딱 한 번) 형이라고 불러줘서 뜨거운 밤 보냈습니다. ^^ 하루 일찍 올리고 싶었는데...
/익명
🎁🎄크리스마스의 신미나🎄🎁"우와, 신 일루와봐.이 침대 엄청 비쌀 것 같아. 여기서 점프하면 혼나겠지? ...농담. 뭘 웃고 있는거야""아니 그게, 정말 상상 이상으로 좋은 호텔이라서.비싸지 않아요?""돈은 신경쓰지마, 딱히. 왜냐면 미나토상은 너보다 부자니까, 으하하!...뭐, 금방 따라잡히겠지만 말야.""따라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그래,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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