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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유성우는 무슨 맛이 나냐고 물어봤던 적이 있었다. 알코올 같이 코 끝을 찡하게 만드는 유연한 맛일까. 아니면 변해가는 사람들 속에 무너지는 우리의 울음과 같은 맛일까. 유성우를 만진 이는 그 맛이 무엇인지 알까. 유성우를 먹으면 나도 유성우가 될 수 있을까. 지구로 도망친 유성우처럼 나도 세상에서 도망칠 수 있을까. 막연히 불길에 휩싸이는 유성우처럼 나도 ...
“창균아 학교 가자!” “조금만 더….” “창균이 지금 안 일어나면 이민혁이라고 부른다?” “그건 창균이가 좋다고 하겠,” “기현이 형 아침부터 동생한테 욕하네.” “…창균아?” 저 귀신들이 빨려 들어가진 않을까 걱정하며 청소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주말을 무사히 보내고 정말 학교를 가야 하는 평일이 오고야 말았다. 가벼운 농담조로, 어쩌면 진심일지도 모르는...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우산을 쓰기에도, 그렇지 않기에도 애매한 잔비. 여름의 온도와 더불어 비 냄새가 한층 강했다. 한 풀 꺾인 무더위에, 틈이 생겼다. W. 연(련) 장마의 끝물, 하영은 운전석 쪽 창문을 전부 다 열고 밖을 보고 있었다. 고요한 경찰청의 주차장, 사람의 기척이라곤 느껴지지 않는 밤. 오늘 낮까지 쏟아지던 비의 여파로 한층 눅눅하고 ...
오타 주의!!! 개연성 없음!! 일단 진짜 심한 급전개 끝도 좀 ... ㅎㅎ 살 사람만 구매하거 후회하지 마세요;; 초반은 듦주 시점이였다가 중후반 부터는 3인칭 시점입니당 진짜 이번 스토리 끝을 내라면 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이대로 두는 것이 뭔가 지금의 저는 최선이라고 생각했숩니당...🥺
도심에서 약간 벗어난 교외에 고요하고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푸른 기와의 고아한 가옥이 있다. 백 년이 훨씬 넘었다는 벚나무나, 세계 각지에서 직접 옮겨왔다는 꽃과 나무는 예사였다. 풍경이 맑게 울리고, 연못에서는 화려한 비단잉어가 유영했다. 이 아름답고 귀한 것으로 가득 찬 벽관碧棺에서도 아오히츠기 히데토碧棺 秀人만큼 귀한 것은 없었다. 사랑으로 태어나,...
별들은 모든 것을 알려줘. 가끔은 알고 싶지 않았던 것까지도 말이야. 늦은 밤, 늘 그랬듯 반짝이는 밤하늘을 아리엘은 촉촉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시원한 바람이 아리엘의 긴 머리칼을 부드럽게 스치고 지나갔다. 아리엘은 엉킨 머리카락을 단정히 정리하며 마음을 가라앉히려 애쓰고 있는 중이었다. 오늘따라 별들은 유난히 더 강한 기운을 품고 아리엘을 내려다보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쿠가네의 관광산업은 사시사철 호황이다. 대부분이 쇄국정책을 피는 동방에서 유일하게 외부에 개항된 나라라는 점 외에도, 일사바드대륙이나 오사드 대륙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특유의 문화색이 진하게 묻어 나오는 국가란 각지의 여행객들을 끌어모으기엔 충분했다. 찌를 듯이 높은 첨탑과 석재를 한계까지 연마하여 건물을 짓는 이슈가르드와 커다란 목조 건축물이 특징적인 ...
안녕하세요, 위드인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예정보다 조금 늦은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다른 글로도 찾아왔어야 하는데, 소장본 마감을 하다보니 조금 늦어지게 됐어요. 드디어 모텔방 130호가 세상 빛을 보는 순간 입니다. 바쁜시기에 겹쳐 작업을 해서 그런지 애정이 더 가는 글이예요. 그보다도 어느 순간 보니까, 제 집에 제 소장본이 한 권도 남아있질...
“원필학생 일어나 원필학생” 책방 주인 할아버지의 목소리였다. “… 으으 5분만요” “ 5분은 무슨 오늘 정리해야 할 책이 산더미여 얼른 일어나!” 깜짝 놀란 원필은 몸을 일으켜 머리를 긁적였다. ‘꿈인가?’ 원필은 자신이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28살이나 먹은 자신에게 학생은 꽤나 어울리지 않은 호칭이었다. ‘눈을 떠보니 이곳은 영주...
자운紫雲(16) "자운아." 새벽녘에야 돌아와 까무룩 잠들어 있던 자운은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퍼뜩 놀라 일어났다. 연화오 수사들의 일과는 진시辰時에 조반을 먹고 사시초巳時初에 강학과 오전 수련을 하게 되어 있었다. 입맛이 없다는 핑계로 아침을 거르고 조금이라도 눈을 붙일 생각이었던 소년은 아쉬운 얼굴로 구겨진 의복을 툭툭 털고는 문을 열었다. "예, 사형...
푸푸차 안녕하세요, 000. 원예가 일에도 많이 익숙해지신 모양이네요. 어린나무처럼 무럭무럭 자라나는 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당신은 아직 초보 원예가니까 숲과 자연을 더 많이 알아주셨으면 해요. 솜씨도 많이 키운 것 같으니 과제를 하나 드릴게요. '소근소근 덤불'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단풍나무 수액 10통을 모아주세요. 단풍나무 수액 채집이 끝나거든 '원예가...
나레칼 2학년 여주 잘못입학, 특례입학, 특별편입, 오류, 교환학생, 교류, 2학년 감독생 등 자유로운 설정 네임리스 다소 욕설주의 *오타있을수도 *카피페있을수도 *씨피요소가 조금 있음 이어지는 내용 *개새요는 오타가 아닙니다 나머진 오타맞음 바쁜 일이 하나 끝났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나요? 모르는가 바쁜 일이 생긴다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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