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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Dear My Crystal 날 안 좋아하는 이제노 2장. 모든 건 을(乙)의 사정이다. 8. 이제노와 7년을 만나며 싸운 적이 없느냐 물으면 그건 아니다. 7년이 지난 지금이야 무던한 관계가 되었지만, 껍데기뿐인 우리의 연애에도 처음은 있었으니까.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진 지금의 관계가 그냥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다. 대게의 관계에는 갑...
러브 인 더 그라운드03 기적은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유치원에서 산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나는 그래도 산타가 있을 거라 믿었다. 그래서 그 말을 했던 친구에게 큰소리를 쳤다. 내가 산타가 있는 걸 꼭 보고 말겠다고. 하지만 앞에서 서술했듯이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크리스마스이브, 무거워진 눈꺼풀을 견디고 겨우 ...
NEO TV TALK 11 ※채널네오티비 동일 세계관 ※ 다시 그린 ver. ※채널네오티비 세계관 ※ 채널 네오 TALK 연두 피디 : 127 컨텐츠 팀 약 1년 + 드림 컨텐츠 잠시 = 127과 더 친함 네오 티비 TALK 그린 작가 : 드림 컨텐츠 팀 약 1년 + 개인컨텐츠 잠시 = 드림과 더 친함 현재 : 둘이 함께 개인 컨텐츠 프로젝트 하는 중 리얼...
코 앞에서 녹슨 쇠문이 쿵 닫혔다. 걸쇠가 잠겨 끼릭 거리는 소리까지 들렸다. 애타게 문을 두드려 보았지만, 너는 이미 집안으로 들어간 듯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무엇이 그를 화나게 만든 걸까. 그냥 아버지와의 대화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은 걸까? 너의 화엔 분노가 아니라 걱정이 자리 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의 아버지를 욕으로 지칭하며, 내...
보고 싶어서 직접 쓴 환승연애, 작중 캐릭터 성격과 실제 성격은 다릅니다. 참고해주세요. 환승연애 01 주차장에 주차를 마친 여주가 차에서 내린다. 흰 티에 청바지로 심플함을 더하고, 중단발 레이어드 컷의 삐쭉빼쭉한 머리는 불어오는 바람에 마치 자아라도 있는 냥, 사방으로 아주 자유분방 흩날렸다. 머리를 흩날리며 짐을 들고 계단을 올라가는 여주의 탄탄한 전...
보고 싶어서 직접 쓴 환승연애, 작중 캐릭터 성격과 실제 성격은 다릅니다. 참고해주세요. 환승연애 00 골목으로 들어가는 SUV 한 대, 차 안에서 흥얼거리며 운전하던 여주가 주차를 한 번에 끝내고 내린다. 짐 가방을 거뜬히 들고 계단을 오르는 여주의 뒤로, 차 두 대가 들어오고... 그 차에서 서율과 쟈니가 차례로 내린다. 쟈니 안녕하세요 주차장에서 인사...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본편(성인) : https://lovelornnothing.postype.com/post/12303273 살아있는 너의 밤 43
작곡과 로즈선배 이태용X시디과 너드후배 호 선 *제목은 별 뜻 없음(생각나는대로갈김)* *살짝 모럴 뒤진 것 같습니다. 주의* 이태용(3학년/25세)을 수식하는 단어는 많다. 툥이, 띠용이, 티와이, 드래곤, AI, 보스 등등... 그 중 단연 언급량이 많은 별명은 '로즈'였다. 사시사철 벚꽃머리를 하고 있는 이태용을 보면 절로 '장미같은 애, 장미 그 자...
nct127과 함께 한 식당에 도착했다. 아이돌이다 보니 아무래도 일반 식당에서 밥을 먹는 것은 무리였는지 꽤 괜찮은 식당에 룸으로 예약을 해둬 조용히 식사를 할 수 있었다. 평범한 일반인인 유우는 고급 져 보이는 식당에 엄청 놀랐는지 입을 벌리며 놀라 해 하고 있다 "그러다 입에 모기 들어가겠다" "헉.. 근데 너무 비싼 곳 아닌가요..?" "괜찮아 돈 ...
?? 저... 아무래도 더는 못 해먹겠어요...제가 낸 아이디어를 왜 자꾸 빼앗으시는 거에요? 게다가, 창립멤버라고 대우 해주신다면서 여전히 연봉도 그대로고... 제가 여기 있을 이유를 못 느끼겠어요... 꽃향기가 가득한 카페에 얇은 목소리가 흩날렸다. 커피 하나 주문하는데도 발발 떠는 작은 고양이 같던 여자가 저렇게까지 소리칠 정도면 오래 참았다 싶었다....
제노 후회물 수정 후 재업로드하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타이밍 안 맞아서 후회하는 이제노 - K’ https://posty.pe/h8wxvm 새로운 글 쓰고 있는데 마무리를 못 지어서 업로드가 자꾸 늦어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꼭 들고오겠습니다
이제노가 이마크를 떼어내고 강당문을 나가자 내 두 손이 절로 모아졌다. 자리에서 일어난 마크에게 다가간 나는 냅다 사죄를 했다. "미안.... 난..난...농구공에 맞을까 봐." 마침 울린 종소리에 마크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그저 아주 느긋이 문쪽으로 걸었다. 나는 그 뒷모습을 졸졸 따라가며 똥줄을 제대로 탔다. "....그래 내가 용서가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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