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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나와 이재현의 첫 만남은 태어났을 때다. ㅋ 엄마들끼리 같은 산후조리원에 다니셔서 친해졌다. 심지어 나중에 우리집이 이재현네 집 옆 아파트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덕분에? 이재현과 나는 거의 영혼을 공유할 정도로 서로를 속속히 알았다. 이재현은 어렸을 때는 작고 말랐다. 나는 그에 비해 초등학교 때까지 반에서 제일 컸던, 그런 여자애였다. 친구들은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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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하나로 짧게 망상하기 아줌마...망상 잘하지? 1. 이 짤 완전 엠티 와서 재롱 떠는 나 귀여워하는 정재현 선배 아니냐구요. 물론 나는 재롱 떠는게 아니라 그냥 술 마시고 신나서 하이텐션 깨발랄 인간이 된 것 뿐인데 정재현은 귀여워 죽어야함. 엠티 마지막날 밤에 친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술 마시는데 정재현도 약간 취해서 평소보다 좀 풀어진 상태임. 나랑 ...
지겨운 남사친 김도영 짝사랑 n년차, 오늘도 친구라는 명분으로 단둘이 약속을 잡았다. 조명이 찬란한 도시의 밤, 도로 옆 인도에 서있는데 내 앞에 차 한 대가 세워지고 창문이 내려가자 운전석에 김도영이 보인다. 그 얼굴을 보고 느긋이 조수석에 올라탄 나는 괜히 투덜대었다. "너는 친구가 나 말고 없지 아주?" "뭐래 나 친구 짱 많아." "근데 왜 허구한 ...
안 좋아한다니까 + 전혀 좋아보이지 않음 서로 억울한 상황 시치미 우기기 "...." "뭐야? 이건 동태 눈깔이잖아." "잠시만 기다려봐. 시간이 좀 필요해" "나재민 생각할 시간이 좀 필요한가 봐?" "그런 거 아니라니까.." "..." 재민이의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건 어쩔 수 없나 봄. 이름 듣자마자 얼굴이 달아올랐고 슬슬 올라가는 광대를 주체할 수...
(본 소설은 실존 인물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가상의 인물입니다.) "그거 말곤 별 얘기 안 했어?" "너 만나면 너가 얘기해줄 거라고 하던데." "...하..." 오세훈이 아직도 날 탐탁치 않아하는 게 훤히 보였다. 그래서 나는 더욱 고민되었다. 어디까지 말해야 얘가 나를 이해할 수 있을까. 김준면 때문에 김종인을 대하기 꺼려진다 했는데 다시 김종인과 붙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나의 웬수들 talk! 때는 바야흐로 약 2년 전 여주와 태일은 교양 수업 조별 과제로 처음 만났다. 안녕하십까 선배님 김여주 인사 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낯가림이 심해서 태일을 옆에 두고 카톡 하는 여주 무사히 넘어간 첫날! 그 시각 웬수들 톡방에선? 여주 + 4인방도 다 처음 보는 사람이랑 조별 과제 하게 되었습니뎅~ 이거 김여주 ㅋㅋㅋㅋ...
좀 두서없이 주절거려요 안녕하세요~ 님들만의 최영히입니다! ㄴ 아님 일단 먼저,,,, 최근에 호랑이는 어흥해! 10편을 올렸는데요,,, 전 정말 호랑이 존버단이 계실 줄은 상상도 못했읍니다 ㅋㅋㅋ ㅠㅠ 여러분들의 존버 성공 댓글을 보고... 열심히 호랑이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른 완결로 달리기 위해 아자아자 해볼게요! 그리고 저번에 차기작 ...
사촌이 집을 다녀갔다. 그럼 나는 며칠동안 열병이 올라 아픈 것이다. 이를 모를리 없는 백현이 집에 와 나를 보살폈다. 첫날엔 내 상태가 너무 심각해 당황하더니 당장에 나를 들쳐업고 문 연 동네 의원을 향해 뛰어갔다. 나는 먹은 것도 없는 속이 흔들리자 토할 것 같은 느낌에 그의 등을 치고 말았다. "응, 다 왔어. 이제 괜찮아." 그는 마치 주문처럼 문장...
"혹시 기분 나빴어요?" 제노는 제가 멋대로 여주를 끌고 온걸까봐 조심스레 여주에게 물어본다. 그런 제노에게 의문섞인 표정을 지어 보이며 기분 나쁠 일이 뭐가 있냐고 묻는 여주. 그에 제노는 사실 방금 말한 교장 선생님은 핑계고 자기가 여주를 데려다주고 싶어서 거짓말했다고 털어 놓는다. 그런 제노가 너무 귀여웠던 여주는 당연히 제노가 자신보다 어릴 것이라고...
최선을 다한 사람만이 상처를 후련하게 털고 일어날 수 있다. 그렇다면 나와 그는? 우리는? 과연 최선을 다 했을까? 우리는 무엇을 했다고 단언 할 수 있을까. 집으로 돌아와 한참을 뒤척였다. 협탁 위 조명을 켰다. 이것도 정재현의 취향이다. 이혼 기념 선물이었다. 노랗게 빛을 발하는 조명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그가 했던 말을 떠올렸다. '독립 축하한다.' "...
드라마 연애시대 리메이크 입니다. 남자 주인공의 직업이 바뀌었고 여러 캐릭터들이 한 인물로 집중 됐습니다. J 호텔, 레스토랑 "......" ".... 우리 좀 그만 만나면 안 돼?" 나이프로 스테이크를 조각내는 남자는 여자의 부탁에도 아랑곳 않고 거침없이 행동을 이어갔다. 들을 생각도 없었단 듯이. "당신 내 말 듣고 있어?" "......" "재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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