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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후기에 앞서 인형의 퀄리티는 사람에 따라 다르고, 도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글에 들어가기 앞서 보기 편하도록 쓰는 공장 후기 별점 평가: ★★★★☆ 위챗: 친절하고 좋습니다. 위챗 담당자 언니?랑 친구하고 싶음. 속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변수가 있어서... 근데 1차 봉제는 기간 내로 온 걸 보면 안 지키시는 것 같진 않아요. 요즘 ...
아.. 또 시작이네. 쉴 새 없이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잠에서 깬 엘사는 머리에 베개를 둘러싸고 협탁 위를 노려봤다. 아빠 아니면 안나겠지. 포기를 모르는 걸 보면 아마- 엘사는 휴대폰을 향해 손을 뻗었다. 역시. “나 자고 있을 때 전화하지 말랬지.” “지금이 몇 신데 아직도 자고 있어요? 출근 안 해요?” “잔소리할래? 누구 때문인데.” 전날 안나와 함...
가방을 고쳐매는 희도의 표정이 어둡다. 새벽 내내 작업은 하나도 못하고 작품 주변을 서성거리기만 했다. 나무를 바꿔볼까... 각을 더 쳐볼까… 혼잣말을 중얼거리다가 거울에 비춰진 모습을 보고 손으로 머리를 빗어내렸다. 눈을 크게 떠서 얼굴을 구석구석 들여다보다 이내 고개를 숙인다. 아, 기대하지 말자. 며칠째 이진이 희도의 퇴근시간에 맞춰 작업실 앞에서 기...
이 영상에서 닼초가 듣고 미소 짓던 노래인데 제목을 몰랐다가 이번에 드디어 찾았다ㅠㅠ Lesley Gore의 It's my party 라는 노래인데 내용은 이렇다. 화자에게는 남자친구(또는 짝사랑/썸남)인 '자니'와 절친한 친구인 '주디'가 있었다. 그런데 '자니'와 '주디'가 눈이 맞아버린다. 그것도 화자의 생일 파티 때 말이다. 둘의 애정행각을 면전에서...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방심은 금물. 오만은 경계해야할 대상. 예로부터 전해지던 말은 전혀 틀린 바가 없었다. 꼬박 하루를 걸린 마물과의 전투. 무지성의 그들과 싸우는 것은 힘에 부칠 뿐, 생각보다 빠르게 끝이 보이고 있었다. 그에 사람들이 안심하고, 숨을 돌리며, 빠른 대처에 서로를 입모아 칭찬할 때. 이를 비웃듯이 새로운 마물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내 가족, 친구, 동료, 연...
벽은 높았고, 그림자는 길었다. 끝이란 게 영영 없을 것처럼 이어지는 산동네의 좁은 계단을 올라가던 소녀는, 계단에 걸터앉아 잠시 쉬며 멀리 보이는 벽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한숨은 하얀 입김이 되지도 못한 채, 차가운 겨울 공기 건너로 허무하게 사라졌다. 높은 벽에 둘러싸인 안쪽에는 도시가 있었다. 벽 너머로 새어나온 빛줄기가 이곳까지도 희미하게 밝...
학교 방과후에 둘이 놀러가기로 해서 간단히 편의점에서 떼우기로 한 둘. 이도는 컵라면, 삼각김밥, 젤리 등 이것저것 샀는데 미경이는 음료 하나만 삼.
" 지금부터 집중. 각자 맡은 바 잘 해주길 바란다. " 작전의 키를 쥔 조타수. 커맨더 원은 이어말한다. "……작전 개시까지, 30초. 계속해서 전황 파악하며 지시 내릴 테니 각자 최대한 맡은 자리 유지하시고, 또한 무사하길 바랍니다. " 또 한 번의 이사. 몸 담았던 요새를 버리고 올라탄 것은 어느 바다 위의 함선. " ……그리고, 절대 잊지 않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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