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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E. #004. EASY. “들어와.” 먼저 침묵을 깬 건 세현의 목소리였다. 다원은 그저 그런 세현을 바라보았다. 다원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살짝 몸을 틀어준 세현을 지나쳐 다원이 천천히 현관으로 들어섰다. [철컥-] [삐릭-] 현관문이 닫히자 꽤 크게 들려오던 빗소리가 한층 줄어들었고. 집안에는 그저 다원의 몸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
그토록 피하고 피했던 절망이 코앞까지 쫓아왔을 때, 수진은 생각했다. 신은 없다고, 신이 있다면 날 이렇게 살게 하진 않았을 거라고. 일렁이는 파도를 멍하니 보고 있던 수진이 거기까지 생각을 마치고 천천히 심해를 향해 발을 뻗었다. 신고 온 신발은 가지런히 정돈해 놓은 뒤였다. 무릎, 다리, 가슴, 천천히 수진의 몸을 감싸 오르던 물은 어느새 턱 끝까지 차...
AGAVOND 9월의 반도는 더웠다. 눈이 부시도록 내리쬐는 햇살이 거리 곳곳에 널린 시체들을 부패시켰다. 시체들은 몸 곳곳을 물어 뜯겨 악취를 풍기고 있었고, 그 주변엔 항상 파리나 구더기 같은 벌레들이 꿈틀꿈틀 기어가 시체를 물어뜯고, 그 위에 알을 낳고 있었다. 그 알들은 몇 일 후 부화해 시체에 또 다른 알을 낳고 있었고,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시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저 정말 괜찮다니까요?" "이리 와 봐요. 정기검진만 한다고 약속할게요." "우리 둘 다 그게 거짓말인지 알고 있잖아요!" 웜의 손이 릿지에게 닿을 뻔했으나 덩치에 맞지 않게 큰 다리로 쿵쿵거리며 도망쳐 빠져나갔다. 조그마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잡으려는 웜과 어떻게든 피해 보려는 릿지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었다. 집으로 귀환하려고 워프하던 중 좌표를 잘...
owlet 작가님 Ao3 원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52638/chapters/3745571 みコりん 역자님 pixiv 일어 번역: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356786 Chapter 16: Scout 윈터 “에셋” 반즈(전 솔저)는 뉴욕을 좋아하지 않는다. 뉴욕...
효진이형, 저 고민이 생겼는데요... 조용하던 오후에 재영에게서 온 문자는 효진을 놀라게 했다. 마감이 며칠 남지 않은 외주 일을 처리 하기 위해 일하던 효진이 문자를 보곤 급하게 전화를 걸어 물었다. 무슨일이야, 만나서 얘기할까? 승준이 퇴근하기 전, 이른 저녁 효진와 재영은 집 앞에 있는 작은 개인 카페에서 만났다. 처음 왔을 땐 사장이 배짱 장사를 하...
•FUB FREE •시점 유동적, 작품이 진행되는 순리에 따라. •답텀 유동적. •소통을 위한 수단 개의치 않음. •마주보는 낯, 극소수 지향. •일반계, 구독계 뮤트.
* * * "아가, 사랑을 해본 적이 있니?" "사랑? 사랑이 뭔데?" ".....그건." 툭. " .....?" 과거를 회상하는 꿈을 꿨다. 동시에 볼에 차가운 느낌이 꿈에서 도린을 깨웠다. 대체 언제 잠이 들었던건지. 분명 잔 기억도, 졸린 기억도 없었다. 순간 충동적으로 짜증과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것을 겨우 참고는 우선 몸을 일으켜 흐릿해진 시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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