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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안녕하세요, 스르륵입니다! 벌써 1년이 지났네요. 그렇게 형님은 30대가 되고, 20대인 연하와 그렇고 그런 사이가! 연상이라는 느낌이 확-! 다가오는 이 쫄깃함! 올해 코로나 때문에 투어는 못 했지만, 더 큰 일들을 이뤄냈습니다. 방탄과 아미가!! 크흐흑!! 빌보드 핫 백 1위를 세 번이나! 물론 하나는 피처링이긴 하지만, 라고온이.. 라고온이!!! 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희는 그렇게 말하며 복(鰒)을 내밀었다. "아니 영희야. 이게 뭐니?" "뭐긴 뭐겠어요. 복이죠." "아니 근데." 우리가 새해 인사를 하면서 주고받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다. 이런 구체적인 것이 아니고. "안 받으세요?" "아, 알았어." 나는 영희에게 새해 복을 받았다. 🐡2021년 1월 1일 금요일.🐡
어제 시험에 모든 에너지를 올인하고 아무것도 할 기력이 없어 일기를 스킵했다. 진짜 진이 다 빠져서는...또 탈락의 기운이 물씬 느껴진 건 안 비밀. 그리고 오늘, 생각보다 시간이 잘 간다. 2020년 마지막 날이라 그런가? 내일이면, 나도 24살이다. 20대 중반이라는 사실을 부정도 못하는...그런데도 내일은 금요일이라 알바를 가야하는 삶이 참 즐겁다^^...
"태초에 천하가 이루어지고, 또한 세상이 혼란으로 가득 찼지. 세상에는 온갖 마와 신이 들끓었고, 약육강식의 세계는 백성들을 고통과 천향의 사태로 몰아넣었어. 천중에 이름이 없으나, 또한 아무런 죄도 없는 백성들을 지키는 것, 그것이 리월 최초의 「계약」 일세. 화계(貨係)와 태중(颱重)의 혼돈 속 전란에서, 죄 없는 범인(凡人)들을 관장하고 수호하는 것은...
첫 편을 쓴지가 벌써 몇 년인데 생각해보니 변변찮게 새해 인사 한번 드린 적이 없어요. 매주 감사했습니다. 글을 이어 쓸 수 있도록 관심 가져 주시고 표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아서 쓰는 글도 글이라 관심에 목마를 수밖에 없네요.ㅎㅎ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덧붙여 물어봐 주신 내용은 잘 추려서 이번 주에 짧은 TMI로 찾아뵙겠습니다. TMI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21년도 좋은하루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이석민과 윤정한은 사귀기 시작했다. 그날, 남산에서 재회한 날에 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울음을 터트렸다. 다 큰 성인 둘이 눈물 콧물 다 짜내는 모습은 이목을 끌기 충분했으나 누구 하나 신경 쓰지 않았다. 단지 그토록 앓던 충치가 빠진 마냥 후련할 뿐이었다. 아주 먼 길을 빙빙 돌아 드디어 만났다. 정한은 석민이 손에 꼭 쥐고 있던 자물쇠를 받아들였다...
힘들었던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ㅠ▽ㅠ 다가오는 2021년에는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제 연성 즐겁게 봐주신다면 기쁠거에요 헤헤(^^)/ 2021년에도 잘 부탁 드립니다♥
글 하단에 쿠님(@dsdsve_258)께 부탁드린 만화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글 내용을 기반을 그려주신 만화이니 글과 함께 읽어주세요 ღ 예쁜 만화 그려주신 쿠님 정말 감사합니다 * * * * * 셋쇼마루와 함께한 지 벌써 몇 번의 사계절이 돌고 돌아 어느새 이번 연도의 마지막 날, 이번 새해는 셋쇼마루와 연인이 되고나서 처음으로 같이 맞는 새해인지라 린에...
딸아이는 어린시절부터 책을 읽는것을 좋아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했던건 니케의 모험담, 니케라는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책이였는데 어찌나 좋아하던지, 어린 시절부터 몇 번이고 나한테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곤 했다. 자신이 쓴 책을 딸아이 앞에서 읽어주기에는 조금 부끄러움이 있었지만, 이렇게나 기뻐하는데 안읽어줄 부모는 세상에 없으리라 생...
안녕하세요. 지겹지만 짧았던 2020년이 지나갔습니다. 추억이 없으면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하던데 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누구와도 만나지 못한채로 시간이 흐르다보니 눈한번 깜빡한것 같은데 2020년이 다 끝나버렸어요. 2019년 막바지에는 제가 정말 너무너무 힘든 일이 있어서 정신도 못차리고 많이 울기도했고 또 그것때문에 눈가에 습진도 생기구ㅋㅋ 그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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