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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정국은 아주 견고한 준비를 했다. 마치 허니문베이비 그 날처럼, 신혼부부의 신랑처럼 지민이 먹은 돈까스를 치워주고 설거지도 하고 분리수거도 했다. 평소 전정국이라면 있을 수 없는 일. 이게 다 그 공부때문이다. 정국은 설거지를 하면서도 두근두근대는 마음에 아까 전 화장실에서 봤던 게동을 복기했다. 그러니까 저절로 콧노래가 나오더라고... 그 모습을 소파에 ...
현우랑 기현이랑 동거중인데 현우 어머니가 매번 선보라고 닥달을 하셔. 기현인 게이일뿐 나머진 너무 올바른 애라 결국 손현우한테 헤어지자고 할거야. 죄송하니까. 현우 아버지 현우 어렸을 때 돌아가셔서 어머니만 계신데, 어머니가 현우 얼른 가정 꾸려서 안정적으로 사는 거 보고 싶어 하시니까 죄책감에 더이상 안되겠다고. 현우는 널 택한다고 해도 기현인 형... ...
여긴 이름 안썼네 장난하나
" 아씨... 안에 싸지 말라니까. " " 어.... 뭐..... " 아침 일찍 운동부 샤워실에 들어가 마주친 광경은 아주 가관이었다. 평범한 월요일 아침에 맞이하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라서 놀란 척도, 욕도,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바보같이 벙찐 소리만 내었다.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게 뭐지? 하체만 싹 다 벗고 똥구멍을 쑤시는 앳되어 보이는 남자....
*유튜브 창을 길게 누르면(or 마우스 오른쪽버튼 클릭) 연속재생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기발한 동거인 1 이구역의 꽃다발 박하온은 부친이 자취방 구하라고 준 돈 3천을 시원하게 코인에 박았다. “그래프 어디 가냐. 미쳤나.” 그러나 어쩐지 하락장이다. 수익률 마이너스 58%. 심지어 투자할 때 한 번에 다 턴지라 물 탈 돈도 없다. 손절? 절대 못해....
* 회지로 낼 예정인 글입니다. (미리 포타로 선공개합니다.) * 추후에 회지의 가격이 결정되면 가격이 변경될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류다 동거썰 시리즈로 묶어놨읍니다🙇♀️🙇♀️ 조금이라도 더 편한 감상 되시길 바라며.. https://posty.pe/s1pplz6 한바탕 소란을 거친 뒤 병원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조용해졌다. 벌써 슬슬 땅거미가 내려앉을 무렵, 다이고는 병실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 노을로 가득히 물든 창 밖, 그 앞 병상에는 큼직한 남자가 반쯤 기대어 앉아 있었는데...
아무래도 저는 욕 없이는 못 살 팔자인 것 같습니다 불편하면… 어쩔 수 없다 이거 못 본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
선우 안 본지 일주일이 지났나? 생각보다 많이 불편하진 않았다.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는 선우 덕분에. 근데 괜히 나 때문에 그게 무슨 못 할 짓이야. 오늘 저녁엔 내가 나가야지. 근데.. 어디가지? 침대에 앉아 전화번호부를 쓱쓱 내렸다. 전화번호부에 남은 사람들은 학원 친구 아니면 선우친구들이었다. 결국 그냥 모텔이나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대충 짐을 쌌다...
“나는 너네 둘이 눈싸움하는데 싸우는 줄 알았잖아.” “서로 잡아먹는 줄.” “둘 다 승부욕이 강해서..ㅎ..” 전자레인지를 꼭 끌어안고 식당에 왔다. 다들 날이 날인 만큼 텐션도 높았고 사람도 많았다. 시끄러웠다. 늦게 온 탓에 마땅히 앉을 자리가 없었다. 선우에 과 회식이기도 했고 나는 대충 아무데에나 앉아도 되니까 선우 친구들이랑 앉으라고 손짓을 했는...
* 연인, 성인 설정. 오늘은 네네가 무슨 결심인지, 루이를 위한 도시락을 싸주는 날이었다. 둘 다 같은 극단에 소속되어 있긴 하지만 스케쥴이 전혀 겹치지 않아서인가, 네네는 연습에 들어갔고, 루이는 연출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점심 시간에 네네가 처음으로 싸준 도시락을 기대하면서, 도시락의 뚜껑을 여는 순간, 조금이나마 보이는 초록색 빛깔에, 루이는 눈...
w.Pad(@Kira2_stst) 점심을 먹고 조금 지난 시간, 대낮임에도 루이네 차고는 해가 질 무렵처럼 어두웠다. 루이는 로봇수리에 한창이며, 네네는 수리가 끝나길 기다리며 루이의 방 소파에 앉아 게임을 하고 있었다. 드라이버가 돌아가거나 쇳덩이가 부딪히는 소리만이 방에 울렸다. 그러다 문득, 루이가 물었다. “네네, 나중에 어떤 집에 살고 싶니?”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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