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다음 날, 페보니우스 기사단 본부에 모인 일곱 명. 「서풍 매의 사당」을 시작으로 「남풍 사자의 사당」, 「매의 문」을 차례대로 갈 생각이었다. 첫 번째 목적지인 「서풍 매의 사당」은 엠버와 릴리와 함께였다. "가기 전에 질문 있어? 가능한 선에서 대답해줄게." "질문이라..." 질문이라면 있었다. 케빈은 몬드는 물론, 이 대륙에 온지 고작 하루 밖에 안됐...
내가 너 헷갈리게 한 적 있어? 의 후속편입니다. 읽고 오셔야 이해 가능. 원빈 시점. 그쯤에는 방황을 하고 있었다. 남자의 첫사랑은 죽을 때까지 가는 거라면서 전 애인과의 되도 안 되는 의리를 강요 받으며 같잖게 위로를 하는 것들에게도 잔뜩 신물이 난 상태였다. 대학에 들어와서 성급히 만나게 된 한세빈이 첫 사랑이었을 정도로 순수하게 살아왔던 게 아닐 뿐...
선좀지 3대 미스테리 다자이는 왜 지랄할까? 츄야는 동정일까 아닐까? 셋 중 한명이라도 행복해질까? 다자이 일할때 존나 멋있음... 평소엔 다자이 새끼인데 일할땐 다자이오빠로 바뀜;; 설아가 경악하고 츄야가 인정하고 보스가 전율하는... 국뽕채널같은 오빠로 변함. 그래서 모리랑 기싸움할때 ㅇ,,오..옵빠!!!오빵!!!거리면서 읽음!! ....나만 이런게 아...
* 해당 포스타입은 작년까지 보유하고 있던, 현재 유령계정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삭제한 [ 란찌찌 ] 계정을 비롯한 란찌의 모든 프세카 계정에 올렸었던 연성들을 재업하는 모음집입니다. * [ 란찌찌 ] 계정을 도용하는 것이 아닌, 본인이 맞음을 밝히는 바 입니다!! *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연성들이 이대로 기억 속에 사라지는 것이 조금 아쉬운 마음에 다시 올리...
말을 말자. "오빠 복근 만들었다. 어떠냐?" "와씨 와....개쩔어... 만져봐도 되냐?" "당근빠따" "정여주 변태냐?" 당사자가 괜찮다는데 왜 지가 난리인지 모르겠네;;; 여주가 얄미운 표정으로 태형을 휙 째리고는 정국이의 복근에 손을 갖다 대려는 순간 딸랑 소리와 함께 가게 안으로 석진이 들어온다. 석진은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풍경에 흠칫하며 이게 도...
- 그래서 오늘도 바빴어요? "완전요…. 나를 죽이려는 게 분명해." 기운 다 빠진 목소리로 답하자, 상대방의 작은 웃음이 돌아왔다. 나 힘들다는데 웃어요? 장난스럽게 툭 시비를 걸면, 그런 거 아니라며 바로 답이 돌아온다. 저번에 시간을 쪼개서 볼 수 있을 때가 좋은 거였다니. 그 데이트 이후, 한동안 우리가 못 보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회사는 매번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꽁꼬 님과 연교로 쓴 러스티621 *모든 회차를 다 플레이한 사람이 뇌 빼고 썼습니다. 예기치 못한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앓느니 죽지... 의 톤으로 화자가 죽고 싶어졌다고 합니다. 비속어도 씁니다. 콘돔이 나옵니다...(물론? 사용장면이 나오진 않음) 현재 내가 처한 상황을 간명하게 서술하자면 이렇다. 월요일, 아침, 직장. 말인즉슨, 내...
문이 쾅 열렸다. 깜짝 놀라서 쳐다보자 새파랗게 질린 딘이 서있었다. 그는 당장 방 안으로 들어와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아무것도 없자 침대로 달려와 나를 와락 끌어안았다. 그의 뒤로 샘이 따라 들어오더니 똑같았다. 혹시나 카스티엘이 나를 죽이거나 데리고 도망쳤을까봐 겁이 난 거다. 그렇게 무서웠나. 나는 카스티엘이 사라진 자리를 바라봤다. 그리고 미리 숨겨...
*포타 기준 4,97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여하튼 제가 그를 너무 많이 먹이는 게 아니냐는 말을 들어서요. 좀 억울했습니다." "하하. 연인에게 먹인다는 표현을 쓰는 게 귀엽네요. 꼭 아기나 고양이를 다루는 것 같아요." "아, 고양이라고 하니까 생각난 건데. 이번 무대에서 보여드린 <The one>은 편곡을 하면...
설정값: 헌터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 뱀파이어, 헌터 한유진 ---------------------------------------------------------------------------------------------------- 죽음을 바라던 뱀파이어 김지웅 앞에 나타난 헌터 한유진. 한유진은 자신의 눈앞에 나타난 뱀파이어를 죽이려 하지만 죽일 ...
- 진 웹스터가 지은 <키다리 아저씨>(이경혜 역)를 배경으로 한 아카아무 팬픽입니다 고아원과 돼지신사 그다지 예전은 아닌 요즘에 아무로 토오루라는 소년이 살았다. 웃을 때면 장미같은 홍조가 귓가에 퍼지고 고분고분하며 순종적이어서 늙고 나이 든 부자들의 병수발이나 들어주기에 딱 좋은 소년이었다. 모두가 아무로가 열 살이 되기 전에 입양을 갈 거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