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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C급 에스퍼 (가제) 제 19 화 손을 맞잡은 남자는 얌전했다. 가이딩이 시작되자 이내 어지러운 듯 눈썹 사이를 모으며 눈을 감았다. 남자가 눈을 감으니 윤호까지 굳이 눈을 감고 있을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 편안하게 그를 관찰했다. 윤호는 자신이 이 에스퍼의 이름을 제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진우, 강진우. 사람의 이름을 대단히 잘 기억하는...
무슨 정신으로 돌아왔는지 모르겠다. 이결은 제 앞에 있는 실장을 보고도 자신이 헛것을 보고 있는 건 아닐까 생각했다. 실장은 퇴근하자마자 바로 돌아온 것인지 퇴근할 때의 모습 그대로 이결을 맞이했다. "언제쯤 연락이 온 겁니까?" "전화드리기 바로 전에요. 한동안 입을 안 열었는데, 어제 갑자기 진술하겠다고 하더니 ……." "그래도…. 아직도 무슨 말...
마나. 모든 마법의 근본. 마법은 마나를 이용하지 않으면 시전할 수 없다. 하지만, 마나가 아닌 다른 것을 매개체로 하는 마법 또한 존재한다. 강령술. 다른 마법과 달리, 영혼을 소모하는 마법. 금지된 마법이 아니였다. 강령술 또한 마학의 일종. 연구가 진행되었고, 학술 가치 또한 인정받았다. 연구를 위해서 죽음을 앞둔 사람들의 동의를 구했고, 죽은 동물들...
나는 고민이 한가지 있다.바로, 요즘 이상한것들이 자꾸 보인다는 것이다. *** 딩딩딩. 굿모닝. 빠...터업."흐아암...굿모닝은 무슨..."오늘은 학교에 가는 날이다. 월요일이라 그런지 평소보다 더 짜증이 난다. 인상을 쓰며 이불을 걷어냈다. *** "야! 김수현!""뭐! 이승재!"저 친구놈이 시비를 걸어 답을 해줬다."너 이거 봄?"승재가 큐팡이 보이...
22. “김 주임. 남자친구랑 키스해봤어요?” 안다. 먼저 허도영의 속을 긁은 건 나라는 걸. 무작정 택시를 같이 타고 올 때까지만 해도 이 관계에 온갖 결론을 도출했었다. 그건 허도영이라는 사람을 여전히 모르기 때문에 멋대로 상상한 거다. 잘 달래서 예전처럼 지낼 수 있도록 만들자, 적당히 좋게 인사를 하고 헤어지자, 도영의 감정을 헤아려보자 등등 ...
<프롤로그> 어렸을 적, 믿었던 사람에게 큰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다. 내 나이 7살, 친언니의 나이가 12살일 때 네 발 자전거도 제대로 못 타는 나와는 달리 언니는 두 발 자전거로 자유로이 동네를 휩쓸고 다녔다. 어린 나이에 그 모습은 제법 어른같아 곧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부러운 눈으로 두 발 자전거를 힐끔거리는 것을 느꼈는 지 언니는 종...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오늘 안에 중부 대로로 들어가면 다음날 수도로 올라갈 수 있을 겁니다" 빅토르의 안내에 소리 없는 발걸음은 시간의 빠름을 되새겼다. 고블린의 습격도 있었고 엘 파소에서 오크들과 함께 도시를 점령한 일도 있었지만 그걸 제외하면 평탄한 여행이었다. 분명 시작 할 때는 열 다섯명의 총잡이가 죽었다고 했는데 그 만큼 남부에 몬스터가 많은 걸까 생각하며 말을 앞장...
“전설같은 전설을 이제야 다 보네?” 서해준이라는 녀석은 굉장히 어른스러웠다. 동화는 슬쩍, 서해준이라 다행이라는 말을 나에게 건넸다. 제 친구들 중 유일하게 믿는 몇 명 안되는 애라며. “니가 웬일이냐 설동화, 전설이 뭐라고 그렇게 꽁꽁 숨기더니.” “닥쳐, 새.. 아니, 조용히 해 해준아. 내가 숨기긴 뭘 숨기니.” “웩- 말투 극혐.” 피식, 웃는 것...
다른 소설은 뭐 스토리랄 것이 없는데, 이 소설은 스토리라인이 있습니다ㅎㅎ 제가 성격이 빻은? 애들 스팽하는 것도 좋아해서 이번편은 쓰는 것이 설레네요. 읽어주신 독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2023년 11월 26일 수정 +++++++++ '멍청한 에델' 내 도발에 에델은 이성을 반쯤 잃고 나에게 달려들었다. 당연히 공작님의 손에 쉽게 제압당했다. "내 ...
“강우는 바다가 좋아 산이 좋아?” 어릴 적 자주 듣던 질문이다. 부모님은 종종 산과 바다에 대해 묻곤 했다. “강우야 바다 좋아해?” 언젠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은 그 언젠가. 얼마전인 것 같기도, 아주 오랜 일인 것 같기도 한 그때에도 비슷한 질문을 들은 적이 있다. 키가작았던가, 목소리가 어땠던가. 어렴풋이 기억나는 누군가의 질문에 시야가 흐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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