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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29. 공기 주입기를 챙기겠다고 약속했던 옛 애인의 이야기도 몇 년 전 이야기가 됐다. 이제는 미간을 찌푸려야지만 그의 얼굴이 선명하게 기억날 정도였다. 둘은 그 다음해, 태섭의 여름 휴가가 결정되지도 않았을 시점 누가 먼저라 할 거 없이 서로에게 이별을 고했다. 생활 환경이 다르다는 게 이유였다. 태섭 역시 그의 말에 동의했다. 태섭은 그와 헤어진 후 한...
친구를 통해 유노윤호의 논란을 알게 되었는데요, 사주를 보니 그 이유가 너무나도 납득이 되었습니다. 샅샅히... 까지는 아니더라도, 공부 차원에서 작성해 보도록 할게요. 일단 사주를 보면, 구조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정재격이 정관을 만나 [재생관]이 확실히 되는 사주죠. 재생관이란 조직의 말을 잘 듣고, 규칙을 잘 지키려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심지어 겁재...
악역이 기억에 잘 남는 이유는 바로 주인공이 악역을 미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관객들은 미련하다 할 것이고, 주위 사람들은 나무랄 것이고, 악역은 코웃음을 칠 테지만,...... 고마워 소녀는 이렇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 다정과 웃음은 돌고 돌아 전염되는 성질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세상 모든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소망하는 소녀는 함부로 울 수 없다...
원래 오늘 스케치하고 내일 쯤, 글 하나 올리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한 탓에 일찍 자겠습니다.... ㅠㅠㅠ 대신 이번 주에 꼭 하나 올릴게요. 벌써 1월이 반이나 지나가서 미안합니다.. 요즘 제본 준비 중이라서 (블로그 글), 블로그와 포타 연재가 모두 느리네요. 연재 텀 보고 머리를 박았습니당... 🤣 (털썩) [ 결론 ] 연재 텀이 너무 길어지는 관계로...
➡ 이윤서와의 대화 야, 현호야. 좀 도와줘. 이윤서. 뭐 해, 가자. 생일 선물 아직 못 정했어? 오늘 안에 말해라. 열두 시 지나면 안 사 준다. 음… 추리 소설? 오케이. 으휴, 하여간. 네. 네, 알겠습니다. 그러게. 어, 연락 안 돼서 모르겠어. 너희는 전화 돼? 다 쌤이랑 같이 갔나 봐. 아무도 없어. 그래. 안 되네. 어, 못 봤는데. 아, 그...
그날 밤은 참으로 잔인했다. 누군가가 꿈이라고 말해주기를 간절히 원할 만큼. 날씨만큼 사람도 미친 건지, 날씨가 미쳐서 사람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건지. 당신의 흔적을 곱씹는다. 이렇게나 온기가 남아 있는데. 죽은 거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데.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엄청난 양의 슬픔이 나를 덮쳐온다. 나는 저항을 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쿠아마린은 나미가 자신을 두려워한다는 것을 눈치채고 부러 다정하게 말을 걸어보았지만 나미의 떨림은 좀처럼 진정되지 않아 보였다. 공포에 절어 오그라든 자세의 인간으로부터 흘긋 시선을 뗀 그는 시야에 걸리는 이상한 요인을 쳐다보았다. 분명히 나미는 인간은 저렇게 신체의 과반을 잘리면 죽는다고 말했다. 그러면 방금 전의 공격으로 허리가 잘리고도 죽지 않은 것...
나의 이야기를 들어준 유일한, 당신. 01. 유난히 한적한 바다는 오랜만이었다. 비릿한 바다 내음이 느껴졌다. 준휘는 그 내음이 나쁘지만은 않은지 얌전히 공기를 들이마셨다. 폐 깊이 들어오는 시원함에 입꼬리는 내려갈 줄을 몰랐다. 답답한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 내친김에 소리도 질러보고 싶었다. 그러나, 그의 바람은 방해꾼에 의해 이루어 지지 못했다. 준휘...
타닥. 나무 장작이 타들어 가며 작은 소리를 내자, 민호는 그에 맞추어 책장을 넘겼다. 그리고 장이 넘어감과 동시에, 민호는 갑자기 불쑥 뻗어 나온 손에 책을 빼앗겨버리고 만다. "'호그와트의 역사'? 독수리 떼들이나 볼 법한 책을 보고 있네?" "아바. 책 내놔." "요즘 왜 그 머글이랑 같이 다니는 건지 말해주면." 아바는 웃고 있었지만 민호는 지금 그...
(노래는 안 트셔도 됩니다! 그러나 틀고 보시는 걸 추천합니당 ㅎㅎ) (PC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 ̇ᵕ ̇˶)b) 늘탤전력 참여글입니다. (주제: 이어폰, 핫팩) *** 1월 중순. 겨울이 한창인 길가를 천천히 걷고 있자면 숨결마저 얼어붙고 말았다. 한국의 겨울을 처음 겪는 것도 아닌데 멍청하게 코트 하나만 걸치고 나온 게 잘못이었을까. 옷자락 밖...
0회차 청려는 채율이랑 사귀었다. 죽어가면서도 생각했다. 채율아. 나는. 그 다음에도 너를 만날 수 있을까? 다행히도 진채율은 마치 지구의 위성인 달처럼. 신재현의 주위를 돌며 환하게 빛났다. 언제나 진채율은 밝았고 언제나 나를 사랑해줬다. 한결 같은 진채율 그런데 계속 회차가 반복되고 어느새부터인가 진채율과 연애하는게. 말하는 것 마저. 프로그래밍 된 거...
앞으로 쓸 축페스 팬픽들은 하기 홈페이지에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http://sulfur.godohosting.com/ 포스타입은 더 이상 쓰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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