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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며칠이 지났다. 그동안 진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는 와중에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와서 주말도 됐겠다, 같이 공부하려고 구승달의 집에 가기로했다. 구승달이 볼펜을 다 썼다고 집 근처 문구점에 나와서 살거라더니 가는 길에 마주쳐서 같이 걷게 됐다. “너네 집 가는거 되게 오랜만이다.” “그러게 기말고사 다음에 여름방학 때 그렇게 놀러오라고해도 안만나...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아이는 집 문을 활짝 열면서 말했다. “나 왔다.” 한새도 조심스럽게 그 안으로 들어갔다. 집 안에는 세 명의 아이들이 모여 앉아있었다. 빛이 잘 들어오지 아니해 아이들의 얼굴은 아니 보였지만, 어두운 와중에도 아이들이 하나같이 다 헤져 가는 옷을 입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중에서 머리가 가장 부스스해 보이는 아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물었다. “돈은...
마르시아가 사라졌다. 그 소식을 듣고 펠릭스는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통을 활용해 수소문했지만, 마르시아의 행방은 알 수 없었다. 그리고 그렇게 며칠이 지났을 때, 1왕제 록센이 마르시아를 찾았으니 안심이라는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다. 일단 무슨 일인지 눈으로 확인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아 펠릭스는 록센과 이야기를 하러 가기로 했다. 왕궁으로 가자 록센과 엘리자...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 무단 배포 및 두 곳을 제외한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 16. 문 (3) ] 풍만한 까만 털은 정말 폭신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말랑 폭신했고 와중에 하얀 발과 얼굴은 작아서 귀여웠다. 눈은 어딘가 익숙한 회색이었지만. 혹시 본래 다른 색을 갖고 있지...
감사합니다.
이미 방계에 자신의 정체를 밝혔구나. 그렇다면 내가 한 말이 기만으로 들렸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애를 도울 수 있을까. 방계로 가는 방법이 막힌다면 이 공작가에서 내보내는 식은 오히려 생존에 독이 될 수 있다. 귀족이 이따위인데 고아원이 제대로 돌아갈까? 애초에 그런 곳이 존재할지도 의문이다. 역사 수업으로 듣기로는 신화가...
“경험한 적이... 있다고?” 버스 안에서, 눈앞의 라자를 흘끗흘끗 보며 미켈이 되묻자 현애가 기다렸다는 듯 말한다. “응, 한 달쯤 전인데 어디 묘지공원 같은 데 지나가다가 좀비가 나온 적이 있어. 지금과 비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비슷한 불길한 냄새가 풍겨오는 것 같고...” “야, 너 세라토에 산다고 하지 않았냐? 거기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법한 ...
- ( 나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나나 : [ ' ( ㅂ, 방금...자존심의 대명사인 이수지가 무려 고개까지 숙인거야?! )' ] 믿을 수 없는 광경이다...마치, 루리가 사실은 남자였다는 듯 충격적인 커밍아웃을 한 것처럼...! 그 자존심 쌔고 강한 이수지가 저런 착해보이는 도련님 남자에게 사과를...! 착한건 아닌거 같긴 하지만, 뭐 어때! 문제는 ...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3. 찻잎점 달그락- 찻주전자의 뚜껑을 여는 소리에 잠이 깨었는지 몇 번인가 눈을 깜박이던 토니가 늘어지라 하품을 하며 안락의자 위에서 기지개를 켰다.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서 자고 난 덕분인지 평소보다 더 기분이 좋아 보이는 토니의 모습에 작게 웃으며 나무로 된 차잎 통의 뚜껑을 열었다. 뚜껑을 열자마자 올라오는 짙은 차향이 나쁘지 않았다. 그동안 제대로 ...
8. <잘 부탁드립니다!> 부드럽고 낯선 감촉이다. 태주는 자기 몸에 닿는 셔츠 소재가 지나칠 정도로 부드럽단 생각을 했다. 황태주에게 있어 옷이란 요리할 때 화상을 입지 않을 만큼 저를 보호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매번 입는 건 조리복이었으니 그럴 만도 하지. 그는 팔 아래로 출렁출렁 흘러내리는 셔츠를 신기한 듯 흔들었다. 이런 걸 입고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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