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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유혈 묘사 및 OFF 또는 continue / stop / rise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타 장르(언더테일)과의 크로스오버가 포함되었습니다. 언더테일 관련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누군가의 속내를 보고싶다면,공허를 마주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정신 부패]상태를 처음 겪는 고스트 배터 만화. 아기 배터 낙서. 보호자가 필요없을 것 같다. Addi...
[하야시 라센 멸망국 AU]점성술사 본래 가문의 모두가 차기 '현자'로 꼽을 만큼 유능한 점성술사였으나 본래 살던 나라가 망한 후 떠돌이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귀한 집에서 자란 듯 한 행동거지지만 서글서글한 인상과 낮은 진입장벽으로들른 마을 주민들에게 점괘를 봐주고 그에 대한 복채를 받으며 삶을 영위해갔다.물론 마을 사람들은 이 서글서글한 (높아보이는) 점...
최초의, 그리고 최후의 황후(이하 최최황후)는 대한제국이 아직 멸망하지 않았다는 상황을 가정하고 서술된 글입니다. 이 글은 어떠한 역사적 사실도 배경으로 하지 않으며 오직 필자의 상상으로만 게재하는 글입니다. ...지만 사실 최최황후는 요즘 아주 대세인 한 남자배우님을 보고 너무 선하고 반듯한 이미지,, 잘생긴 황제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쫌쫌따리 싸매서...
-그날부터 계속 '난' 거짓된 모습이야. 검은 드레스를 입은 소녀가 자신이 쓰고 있는 가면에 손을 가져다 대었다. 비어있는 다른 한 손은 내게 뻗었다. 검은 손 끝은 피할 사이도 없이 눈 앞에까지 다가와 천천히 뺨 위에 내려앉았다. 차가워. 물방울이 튄 것 같아. 일순 얼굴을 찡그리자, 검은 드레스 차림의 소녀는 가면 아래로 도발적인 웃음을 그려냈다. -무...
※원작 붕괴, 캐릭터 붕괴 주의 ※제가 추측한 이나리자키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 판타지 요소 약간 있음. "(-)쨩, 일어나. 다음 이동이야." 누군가가 나를 톡톡 쳐서 깨우는 게 들렸다. 벌써 점심시간이 다 끝났나? "응..." "안 일어나면 버리고 간다?" "일어날게..."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눈을 떠서 본 교실의 모습은, 전혀 처음 보는 광경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엄마는 왜 가르쳤을까 자신에게 진실하면 너는 늘 옳다 불가능의 시대에 혁명을 부르짖는 것 혹은 별을 노래하는 것만큼, 허영을 채워주는 일도 드물다는 당신의 편지를 노려보았다 밤새 가는 실핏줄 터지는 소리 한 혁명가의 꿈을 꾸는 밤 다리를 저는 그녀와 보폭을 맞추기가 어려웠는데 기다리기만 하는 자에게 올바른 순간이란 없다는 목소리가 들려왔지 더 잘 실패한 후...
1. 이 글에서 나오는 인물의 정보는 모두 픽션입니다. 2. 저의 자작 캐릭터와 다른 분의 자작 캐릭터가 합의하에 이뤄진 커플링으로 재미 삼아 쓴 글입니다. 3. 국어능력 부족으로 글이 아주 유치한 편으로 저와 합의하에 캐릭터를 맞춘 분 외에 다른 분들 보라고 쓴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오타가 있다면 죄송합니다빔. 4. 그냥 재미 삼아 썼다. 재밌게 봐라 ...
나도 알아 나 하나 없어진다고 당신의 삶이 끝장난다거나 당신이 내 뒤를 쫓겠다고 지랄하지 않는다는 거 여차하면 서로의 기일을 잊지 않고 기억해서 꽃 한 송이 사는 것도 과해지는 사이라는 거 우리가 언제부터 그렇게 애틋했다고 이런 낯간지러운 소리나 하고 앉아있냐 하면서 그을 수 있는 선은 다 긋고 세울 수 있는 벽은 다 세운 사이라는 거 그래도 나는 당신보다...
Q 형동생 사이에 키스 비공개 2020.09.18 조회수 1,392 제목 그대로예요. 형 동생 사이에 키스가 가능한가요? 저는 일단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입니다. 저한테는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형이 있었어요. 그 형이... 이거 진짜 인정하기 싫은데 진짜 엄청 잘생겼거든요. 어딜 가도 인기가 많았고 가끔 그 얼굴로 다정하게 굴 때마다 설렐 때...
오늘 점심을 충동적으로 나폴리탄을 먹고, 또 충동적으로 오랜만에 아아메를 사들고 쿠키까지 먹었다. 자매들끼리 모여 앉아서 아무 이야기나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올해의~'룰 선정하기 시작했다. 시작은 내가 한 것 같은데 왜 시작했는지는 잘 떠오르지 않는다. 아마 노트북 스탠드가 넘 맘에 들어서였던거 같다. 메인 주제는 최고의 소비와 최악의 소비에 대한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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