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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 와서 말인데, 난 솔직히 혜성 씨랑 에릭이 사귀는 줄 알았어." 모닝커피 수혈 시간. 오늘 커피 당번인 직원이 아메리카노를 쥐어주며 툭 건네는 말에 그만 컵을 놓칠 뻔했다. "나도. '아, 몰래 사귀는 거 되게 티난다', 그랬지." "헐, 나도... 혜성 씨, 기분 나쁜 거 아니지?" 나는 웃어 보였다. "괜찮아요. 대학 때부터 그런 오해 진...
방에 들려 젖은 옷을 갈아입고 수건을 몇 장 챙긴 신해량은 백호동 샤워실 맨 마지막칸으로 향했다. 부스 안에는 샤워기에서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만 났다. 반투명한 문 안으로 누군가의 인영이 아른거렸다. 신해량은 문을 똑똑똑 두드렸다. 박무현 씨 접니다. 그는 차분하게 박무현은 불렀다. 안에서는 아무 대답이 없었다. 박무현 씨. 괜찮습니까? 그가 재차 부르자 ...
평소같으면 연습을 할 아론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시간대에는 보통 복도에 잘 보이지 않는데.. 어찌된 일인지 복도에서 마주쳤네요.
자, 커튼을 올리고, 라임라이트를 비추는 거다! 외관 아무렇게나 어지럽게 흩어지는 검은색 머리채와 어딘가를 뚫어져라 응시하는 같은 색의 눈, 이유 모를 의기양양한 표정, 그리고 언제나 크고 과장된 몸짓. 그 정도가 앤드류 량을 정의하는 이미지들이었다. 신체 활동이 많은 청소년 특유의 균형잡힌 얆은 몸은 아직 2차성징이 진행중인 것으로 보이는데, 꼭 망아지 ...
* RPS / 옆집 동생 x 옆집 형 (K패치)
하루도 빼놓지 않고 쓰기 위한 글을 쓰고 싶지는 않았는데, 맘 먹은대로 안되지. 이번 주말도 열심히 돌아다녔다. 바다가 보이는 멋진 도서관에 다녀오고, 크루아상이 맛있다던 빵맛집에서 빵도 잔뜩 사왔다. 어제는 모슬포에서 고등어회와 고등어밥과 고등어탕을 사왔다. 물론 어제도 도서관에 다녀왔다. 도서관은 꼭 가야했지만 (물론 이렇게 자주 서울 다섯배인 제주 곳...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가지 마. 아직 꿈속이잖아. 파사삭, 오래된 나뭇잎이 부서져 흘러내리듯 꿈이 줄줄 샜다."•○°○•●."물고기가 물 밖에서 숨을 쉬듯 뻐끔뻐끔."@#.%(×☆!*"외계인이 말을 하듯."정말 너를, 좋아했는데, 내가."술에 취한 듯 뒤틀린 언어를."사랑했어."그래서 지금 심장이 없어.
역시 나는 첫번째 꿈과 마찬가지로 네 잔상을 따라가듯 네 뒤를 걸었다. 무언가에 홀린듯, 감각은 더뎌지고 생각은 둔해졌다. 그렇게 첫번째 꿈과 마찬가지로 널 바래다 주고 나 역시 집에 들어와 누워 잠이 들었다… 이제 모르겠다. 꿈이든 뭐든 내 곁엔 너만 있으면 된다. 나는 오늘도 핸드폰 알림 덕에 눈을 떴다. [ 오늘 오전 2시 10분 경 유백합 님께서 사...
⚠️스포 주의⚠️ 문제가 될 시 삭제합니다. 큰 스포 없는 선까지 모았습니다. 설마 은우 때문에 그래? ...... 반응 봐라. 은우 때문 맞네. - 4권 009. 급류 中 하긴 그렇게 저 잘난 줄만 아니까 사출 전에 총 점검도 안 했겠지. 네 실수 하나로 팀원을 전부 몰살시키고도 입이 잘 움직이나 봐? 나라면 찍소리 않고 살겠어. - 2권 004. 자각 ...
"다 왔어." 원정대 일행은 금빛으로 빛나는 성 앞에 도착했다. 사실 마치 랜드마크처럼 우뚝 서 있는 화려한 성으로 가는데 길을 잃어버리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일이다. 하늘이 어두워졌는데도 불구하고 화려한 성은 눈에 잘 띄었다.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지?" 성 밖을 이곳저곳 살피던 페이가 눈살을 찌푸렸다. 문앞을 여우같이 생긴 경비병이 돌고 있는 것이 너무...
푸푸차 음, 어서 오세요. ……네? 기운이 없어 보인다고요? 그래요. 난…… 이제 그만 은퇴하려 해요. 이크살족과의 전쟁은 이어지고 갈레말 제국군도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상에 전쟁은 끝이 없고 그저 숲과 자연이 희생당할 뿐이죠. 그 생각을 하면 가슴이 답답해요. 내가 지금껏 한 일이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아서요…… 내 친구 '야니'도 다시 한...
푸푸차 000, 부탁할 일이 있어요. ……지금 내 고민을 알고 있는 건 당신뿐이니까요. 그리다니아 '쌍사당' 통합사령부에서 겨우살이를 모아달라는 의뢰가 들어왔어요. ……아무래도 무슨 속내가 있는 것 같아요. 커르다스 중앙고지에 있는 '용머리 전진기지'…… 그 근처에서 자라는 겨우살이는 비약을 만들 때 쓰죠……. 설마 또다시 이크살족과 싸움을 벌이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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