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백천은 현재 심각한 청명분리불안 증세를 앓고 있다. - 사숙! 사아아아아숙! 사숙사숙! - 동룡아~ 동동룡아~ 동룡동룡~ - 야이 백천 이미친새끼! 그 어떤 호칭하나 정상적으로 사질이 사숙을 부르는것처럼 들리지 않는, 언제나 짜릿한 위통을 유발하는 호칭들 뿐이었지만, 안타깝게도 백천은 여기에 완전히 길들여진것인지, 아님 다른 이유라도 있는 것인지, 이렇...
💦현재는 무슬롯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인원이 몰릴 경우 슬롯 닫을 수 있습니다. 💦 진행 순서 - 신청 및 입금안내 ▶ 입금확인 ▶ 완성 💦작업물에 대해 - 작업기간 : 3주 - 기본적으로 평균 작업기간은 1주일 이내지만 컨디션에 따라 마감기한에 맞춰 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빠른 마감 원하실 경우 최대한 맞춰드립니다. - 그림의 포맷방식은 pn...
"곧 컴백 하나 봐요, 후배님." 신재현은 박문대를 자신 무릎 위에 앉히고 껴안은 뒤 물었다. 처음에는 기겁하던 박문대도 이제는 자연스럽게 신재현의 품에 안겨있다. "무슨 소리야." "가벼워져서요." "살이 좀 빠졌나... 뺏던 아니야." 둘의 연애는 벌써 100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둘은 급격하게 가까워지고 있었고, 그와 동시에 박문대의 몸도 급격하...
세련님 썰을 기반으로 한 3차창작입니다 ♡ 글 하단에 첨부한 링크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였읍니다 항상 맛잇는 드림 말아주시는 세련님에게 사랑 전하며... - 국밥집 단골 1 “너 화산에서 살래?” 방금까지 웃고 있던 얼굴이 갑자기 창백해지더니 겁에 질렸다. 웬 충격적인 소식이라도 들은 사람처럼 그 애가 멍하니 입을 벌렸다. 겁에 질린 목소리...
“나와라.” 교실 뒷문 틀에 기대 선 L이 N을 향해 손가락을 까딱였다. 순식간에 교실 안, 모든 학생들의 시선이 N에게로 쏠렸다. N은 침을 꼴깍 삼키고 L을 바라보았다. “N…. 혹시 무슨 일 있어?” “내, 내가 대신 변명해줄까?” N의 주변에 앉은 친구들은 걱정 어린 시선으로 그녀를 향해 속삭였다. N이 L에게 갖은 협박을 당하며 삥을 뜯기는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청운추월(晴雲秋月). 三 = 까악~! 긴 어둠 너머 까마귀 울음소리가 나지막하게 울린다. 부아가 잔뜩 올라 있는 표정으로 아홉 꼬리를 신경질적으로 탁탁거리며, 심드렁하게 앉아 있던 여우가 어두운 하늘 위를 향해 고개를 치켜든다. 달빛이 환하게 비추고는 있다만 잔잔한 어둠과 똑같은 색을 지닌 새를 하늘 위에서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찾기보다도 어려울 듯 한데...
하오는 어색해하는 한빈에게 끊임없이 이것저것 질문했다. “취미가 뭐예요?” “아. 저 어렸을 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한빈은 멋쩍은 듯 웃었다. 춤이요? 하오의 눈이 반짝였다. 저도 춤추는 거 좋아해요! 어렸을 때부터 K-POP 좋아했어요. 한빈은 춤에 대해서는 꽤나 진심인 편이었다. “춤을 좋아한다고요?” “네” “혹시 어떤 장르 좋아하세요? 저는 ...
직장인에게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열에 아홉은 우리를 월요일로 인도하는 거스를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이라고 답할 것이다. 청목은 그 아홉 중 하나였다. 월요일이 괴롭다는 말이다. 평일은 5일, 주말은 이틀. 주말이 빨리 지나가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막상 닥쳐오면 믿기지 않는다. 그래도 상반기 외근 일정은 오늘로 마지막이라 청목은...
#자기주도학습_참여자 "에... 이거 큰일 난 거 아닌가? 뭐 어때!" 📰 이름 주하리 (朱夏漓) 여름 하에 스며들 리. 직역하자면 여름에 스며든다는 의미겠지. 본인도 무슨 뜻인지는 잘 모른다. 📰 성별 XX 📰 학년 2학년 18살, 고2. 남들 말로는 이때 애들이 아무 생각 없이 제일 잘 논다고 한다. 그 말에 동의라도 하는 듯, 주하리는 꽤 만족스런 1...
“고멘, 지갑을 깜박해서.” 이준이 반지를 주렁주렁 걸친 손을 합장하며 말했다. 한빈은 땀으로 젖은 옷이 담긴 가방을 다리 사이에 두고 그 모습을 지켜봤다. 포마드로 빗어넘긴 헤어스타일과 두어 개 단추를 푼 보라색 실크 셔츠, 부담스럽게 반짝거리는 금목걸이, 그 위에 걸친 딱 봐도 비싸 보이는 재킷, 소매 아래서 찬란하게 빛나는 명품 시계 같은 것들. 안 ...
쉬는 시간마다 축구부 애들이랑 나가서 축구하는 현딘은 점심시간에도 3분컷으로 급식 뚝딱 마셔버리고 계단 슬라이드해서 나가는,, 축구에 영혼을 불어넣는 고딩임 수업시간엔 책 구석에 맨날 다음 경기 전술 짬.. 한이는 레프트 윙 승미니는 미드 필더,,, 본인은 전방위 멀티플레이어라고 생각함ㅎ 거의 말할 줄 아는 원숭이들에 지나지않은 축구부 애샛기들 에겐 매니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