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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오전 6:15 ‘교수님 제발요, 저 진짜 너무 급해서 그런데 한 번만 검토 봐주시면 안 될까요? 딱 한 번만요.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할게요.’의 결말이란 무엇일지 맞춰보시오. (주관식, 30점.) 랩 내 담당 지도 학생의 애절하고도 애틋한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 고준영은 새벽 네 시까지 꼬박 밤을 새우고 검토본을 보낸 뒤 기절하듯 잠이 들었다. 안경도 더듬더...
대호성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장욱에 대한 사실 두개가 있다. 하나는 얼음돌을 품고 세상을 지켜낸 장씨 집안의 장욱이 지 부인에 대한 애정이 화조의 열기보다도 뜨겁다는 것. 나머지 하나는 약과에 미쳤다는 것. "장욱! 또 약과 먹었지!?" "우리 부인이 또 무슨 소리일까? 내가 무슨 약과를 먹어~" "그래? 그럼 이건 뭔데?" 영은 텅 빈 약과 봉지를 장욱...
Notice - 아포칼립스 세계관 + 기사단(군대)AU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이야기를 정리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계속 추가/수정합니다. - 언제 이어질지, 끝이 날지 모르는 이야기. 언더 그라운드.Ⅱ - 전영중x성준수 월식 처음에는 던전이니, 게이트니 이런 이름이 붙었지만, 지금은 모두 월식이라 부른다. 월식은 하나의 현상이자, 다른 세계와 이어지는...
어느 쪽의 추리쇼 [43권, 미공개 X파일 2] 코시엔의 기적 [43~44권, 미공개 X파일 2] 헤이지의 추리쇼 [47권, 7기] 핫토리 헤이지 vs 쿠도 신이치, 스키장의 추리대결 [50~51권, 9기] 핫토리 헤이지와의 3일간 [54~55권, 8기] 풍림화산 [59권, 미공개 X파일 2] 살인범은 쿠도 신이치 & 란의 눈물 [62~63권, 9기...
!! 적폐, 날조, 뇌피셜 매우매우매우 주의 !! 부제국선 AU입니다 춘면불각효(春眠不覺曉) ㅡ 봄 잠에 날이 새는 줄 모른다. 맹호연 <춘효> 中 5. “국선!” 설영은 자하의 침실 문을 벌컥 열어젖혔다. 그러나 방은 이미 비운 지 오래되었는지 적막하기만 했다. 풍류관에도 안 갔으면서, 대체 어딜 간 거지? 설영은 비비와 천천을 찾아 물었다...
"여기가 미국입니까??!! 아직 기소도 되지 않은 사람을 이렇게 패놓는 경우가 어딨습니까??!!! 검사님께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범인의 변호사의 목에 핏대가 세워졌다. 그에 반해 곤은 사건 일지를 유심히 읽고 있었다. 정확하게는 한 부분만. 그의 만년필이 규칙적으로 가느다란 손가락 위에서 핑그르르 돌았다. 곤은 조용히 사...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적폐, 날조, 뇌피셜 매우매우매우 주의 !! 부제국선 AU입니다 춘면불각효(春眠不覺曉) ㅡ 봄 잠에 날이 새는 줄 모른다. 맹호연 <춘효> 中 4. 눈물이 말라붙어 눈이 뻑뻑했다. 설영은 떠지지 않는 눈을 비볐다. 시야가 가물거렸다. 형체는 흐릿해도 색은 구별이 되는 것을 보니, 이미 해가 뜬지 한참이 지난 것 같았다. 그것을 깨달은 순간...
나름 쿨한 연애를 하고 있다 생각했다. 그래서 녀석이 미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안부 차 다녀온다 했을 때도 그래, 하고 쉽게 말했다. 그게 이렇게 한 달을 채울 줄 알았다면 그렇게 쉽게 알았다고 하지 않았을 테지만 그랬다. 누가 미국을 옆 동네 마실 가듯 물을 줄 알았냐고. 더구나 새벽녘에 뜬금없이 전화해서는 ‘오늘 출국 할 테니 나와 있어’라던 녀석은 갈 ...
시간대는 외전 완결 이후입니다자하는 남장을 하다가 본편 완결 이후 여자임을 밝혔다는 설정. 가장 높은 곳에 있던 태양이 기울기 시작하자 더위가 깊어졌다. 부채질을 하던 부인이 가판대에 해가 드는 것을 보고 일어났다. 벽에 세워둔 천막 기둥을 옮기기도 전에 머리 위로 그늘이 졌다. 지나가는 먹구름인 줄만 알았던 부인은 멍하니 고개를 올려다보다가 퍼뜩 정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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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울어? -안 울어. 영우와 태환의 대화가 끝나기 전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 한바다로 온 준호는 민우에게 커피를 전달했다. 민우는 고맙다. 하곤 커피를 받다가 살짝 붉고 물기 어린 준호의 눈을 보고는 놀란 표정으로 물었다. 준호는 큼큼 헛기침을 하며 아니라고 했지만 붉어진 눈가는 민우에게 사실을 말하고 있었다. -너 우는데? 왜, 우변이 송무팀 병...
실친 블랑이 보자고 땡깡부리고 심지어 표까지 사줘서 필름 레드를 봤다. 원래 원피스를 파는 친구였고 보고선 질질 울었다길래 얘 또 이러네 싶었다. 이 친구는 MCU도 파는 친구이며 얘는 나한테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을 먹이려고 어스파2에 톰홀랜드 스파이더맨 앞의 두편을 먹이고 노웨이홈 티켓값도 내준 앤데 그때도 울었댔음. 이번에는 하는 말이 그때는 눈물 그렁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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